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4
격렬한 섹스 이후 얼마나 지났을까..
새벽에 울린 집 초인종 소리에 나는 잠이 깻다
처음엔 별생각없이 이 시간에 미친사람이 있나싶어
무사하고 자려던때 아까 와이프가 한 통화가 생각이나
혹시? 싶은 마음에 간단한 옷을 서둘러 걸치고 나와
인터폰 화면을 확인했고 문앞에서 선 사람은
와이프의 남사친이었다..
나는 또다시 심장이 뛰었고 서둘러 문을 열고
모른척 얘기했다 어? 00아 무슨일이야? 뭐 두고갔어?
그러자 남사친은 아.. 그게 아니라.. 00가 전화가와서
다시 오라길래.. 뭐 집에 가도 할것도 없고 해서
술 더 마시려나 보다 해서 왔어요.. 여기! 술 더 사왔어요..
기대한게 있는걸까.. 조금은 어색한 남사친의 얼굴..
나는 모른척 더 밝게 그를 맞이해 들였다
아 그렇구나.. 와이프가 지금 술이 너무 취해서
더 놀고싶었나보다.. 근데 어쩌지? 전화해놓고
정작 본인은 누가 업어가도 모를만큼 뻗어버렸네..
음.. 이왕왔으니까 우리끼리라도 더 마실래? 마시고
자고 가도되고..
일단 들어와 잠깐만 쇼파에 있어!
나는 서둘러 안방에 들어와 문을 닫고 와이프를
확인했다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있는 와이프
쇼파에서 안방이 보이는 구조인걸 생각해
와이프의 자세를 고쳤다
와이프의 아름다운 등과 허리라인을 지나
큰 엉덩이가 보이게끔 만들었고
엉덩이 사이에 맛좋은 보지가 보이게 다리 각도를
잡았다.. 이문을 열고 나갈때 아마 남사친은
와이프의 몸을 볼것이다.. 심장이 튀어나올것처럼
뛰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생각했다
지금 남사친과 외이프는 정말 많이 취해있는 상태이니
나도 취한척을 한다면 남사친도 더 과감해지지 않을까?
그렇게 취한척을 하며 안방문을 열고 나갔다
어 많이 기다렸지? 미안.. 화장실 좀 들리느라..
많이 취한척하며 잊은척 문을 연채로 나와 주방으로
향하며 내가 말했다 안주좀 찾아볼게 잠깐만 기다려..
안주를 찾는척 하며 슬쩍 남사친을 봤는데
역시나 안방으로 시선이 가있었다..
자지가 터질것같았다.. 지금이라도 당장 남사친에게
내 성향을 말하고 외이프와 섹스하라고 하고싶었지만
나의 사회적 이미지를 생각해 어렵게 참았다
안주를 챙겨 쇼파로 돌아오니 남사친은 빠르게 시선을
거두고 나와 대화하기 시작했지만
중간중간 자기도 모르게 안방에 있는 와이프의
몸을 시선 강간하고 있었다
나는 거사를 위해 일부러 속도를 내 술을 마시게 했고
일부러 잠든척 쇼파에 누웠다..
나를 흔들어 깨워보는 남사친에게 나는 아무 대꾸도
히지 않았고.. 그러자 한참의 정적이 이어지다
남사친이 쇼파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실눈을 뜨고 그의 운직임을 따라갔고
그는 조심스레 와이프의 앞까지 와이프의
탄력넘치는 엉덩이를 만져보고있었다..
엄청나게 밀려온느 흥분감에 나는 덮고있던
담요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남사친은 한참을 그렇게 와이프의 엉덩이를 주무르더니
내쪽을 한번 확인하더니 갑자기 문을 조금 닫았다..
심장이 튀어나올듯이 뛰었다..
남사친의 지퍼내리는소리와 뭔가 쓸리는 소리가났다..
청바지를 벗는 소리다..
그리고는 뚜껑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내가 일부러 와이프 엉덩이 옆에 두고온 러브젤 통의
뚜껑 소리다..
그리고는 한참 아무 소리도 나지않았다..
나는 격렬하게 자지를 만지며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지
궁근하던때 아… 하…. 아.. 좋아..
하는 와이프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그순간 나는 참지못하고 팬티에 정액을 뿌렸고..
최대한 들키지않게 조심스레 안방 문으로 다가가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찔꺽 찔꺽.. 흥건히 젖은 보지와
러브젤을 타고 자지가 들락거리는 소리가 게속 났고..
짧은 남자의 신음 소리와 점점 커지는 와이프의 신음..
난 또다시 참지못하고 딸을 쳤고 얼마가지 못해서
또 다시 절정에 이르렀고..
얼마 가지 않아서 남사친의 절정하는 신음이 들렸고
나는 서둘러 쇼파로 돌아와 자는척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남사친이 방에서 나왔고
서둘러 집을 나갔다..
나는 당장 몸을 일으켜 와이프에게 갔고
와이프는 엎드린채 자고있었다..
이상태로 뒷치기로 남사친의 자지가 박힌것같았다..
터질듯한 심장소리를 들으며 와이프의 보지를 만져봤고
남사친이 닦은듯했지만 얼마나 좋았던건지
섹스가 끝난 지금도 물이 나와있었고
손가락을 집어 넣자 안쪽은 더 끈쩍하고 젖어있었다
손가락을 꺼내자.. 보지에서 하얀 액체가 흘렀다..
남사친의 정액이다… 그래.. 내가 원하던거다
일부러 콘돔은 놔두지 않았다..
와이프가 남사친의 생자지로 질내사정 당하길
원했기에.. 흐르는 정액이 침대 시트에 닿았고..
나는 시트를 만져봤다.. 오줌을 싼것처럼
꽤 넓은 면적이 다 젖었있었다..
씨발년.. 얼마나 좋았으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격렬하게 한 섹스도 아닌 상황에서 이렇게 보지가
홍수가 날수있단 말인가.. 나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그 모습을 보며 자위를 했고 와이프 엉덩이에 정액을
잔뜩 싸고 뒷처리를 한후에 잠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엔 와이프는 필름이 끊긴 상태였고
술병이 나서 내가 하루종일 케어를 해줬다..
근데 걸레답게 섹스에 대한 기억은 뜨문뜨문 있었는데..
나를 미치게 하는 말이 하나있었다..
그건 바로 이 말이었다..
오빠.. 어제 우리 섹스 진짜 좋았어.. 특히 두번째 했을때..
뒤에서 오빠가 살살 해주는데 진짜 미치는줄알았어..
오선생이 몇번이나 오던지.. 우리가 속궁합이
이렇게 좋았나봐.. 아님 술 때문인가..? ㅎㅎ 자주
이렇게 해보자.. 매일 이러면 나 진짜 섹스 중독되겠어..
별거 안했는데도 왜이렇게 좋았지.. ㅎㅎ
와이프의 보지와 남사친의 자지는 환상 궁합이었다..
그얘기에 그날 나는 외이프 몰래 딸을 몇번이나 쳤는지
모르겠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9 | 현재글 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4 (16) |
| 2 | 2026.01.17 | 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3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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