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선생님과의 잊지 못할 추억들
포킥
10
894
6
01.19 22:03
이 사건들을 나만 알고 있기 너무 아쉽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알고 같이 재밌게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본다.
때는 몇년전으로 되돌아감. 중학교 1학년 2학기 말이였음. 다들 이즈음에 기말고사를 볼거임. 나는 이때 그냥 놀기 좋아하고 운동하는거 좋아해서 공부? 그딴거 모르겠고 운동하고 놀고 까짓거 미래의 내가 하겠지. 이런 마인드였음. 그래서 결과는 수학 23점 ㅋㅋㅋㅋ 중간도 뭐 비슷 했던거 같음. 그래서 엄마가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는지 학원을 보내기로 함. 아는 지인을 통해 학원에 등록함. 가서 테스트 보고 그냥 갔고.다음날 부터 수업한다고 함. 다음날 갔더니 와 진짜 쌤이 ㅈㄴ 예쁜 거임. (송하영 닮았음)처음 봤을때는 인사하고 통성명 하고, 1학년 복습 시작함. 그때 쌤 복장이 ㄹㅈㄷ였던게 겨울이긴해서 옆에 패딩 있는거 봤는데 그 안에 옷이 검은색 브ra에 흰색티. 말 그대로 시스루 입고 있고 하의는 그냥 살색 스타킹에 짧은 청치마 임. 이때부터 그냥 ㅈㄴ 반했음. 선생님은 진짜 매일 매일 옷이 달라서 물어봤음. 쌤은 옷이 왤케 많아요? 쌤이 옷에 돈을 많이 쓰셨다는거임. 그래서 매일 쌤 스타일 보는 맛도 있었음. 선생님이 학원에서 거의 원장님 다음으로 높은 사람이라 거의 매일 야근하면서 있어서 나도 보충 수업 하곤 함아무튼 이정도 설명하고 다들 기다리고 있는 그 썰들을 시작해보겠음. 2~3달간 그냥 평범하게 학원을 다님. 근데 내가 쫌 꼴통이라 학원도 빼서, 보충을 많이함 그래서 저녁 늦게까지 원장님도 가고 쌤이랑 단둘이 수업을 많이 하곤 했음. 1ㄷ1 수업할땐 쌤 옆에 앉아서 수업했음. 뭐 그렇게 2학년 선행도 방학에 많이 해논뒤, 중간고사를 봤음. 72점정도 나오더라. 쌤이랑 엄마도 너무너무 잘했다고 칭찬 해줬음. 그땐 그냥 기분 좋았을 정도 였음. 근데 쌤이 수업도 많이 빠지던 얘가 시험도 평균 봐오니깐 쫌 예쁘고 기특 했나봐. 쌤이 소원 하나 들어준다고. 오 개이득 이러면서 언제 뭘 쓸지 고민을 오래함. 근데 다들 알잖아 중2면 성, ㅅㅅ 이런거 관심 많을 나이인거. 나도 2학년 올라와서 자we라는걸 알고 야동도 처음으로 접했고 그랬음.그런 용어들도 잘 몰라서 친구들이 하는 말 주워다 막 검색도 해보고 그러다 ㄷㅐ딸을 들었음. 검색도 해보고 아 그런거구나. 다들 이제 짐작들 가나? 그래서 쌤에게 말하기로 결심했지.물론 미친놈 마냥 바로하진 않았고 간 보면서 쫌 망설임. 그러다 또 보충 수업하면서 남음.학원 단 둘이였음. 쌤한테 조심스레 말을 걸었음. 나: 쌤 저 이제 소원권 쓸려구요! 쌤: 그래? 소원이 뭔데? 나: ㅈ..저 ㄷㅐ딸 해주세요. 쌤:(눈동자 ㅈㄴ 커지면서)뭐라고? 이러고 몇분간 정적이 흐름그런건 안될거 같다 너는 학생이고 그런거 관심 많을 나이인거아는데 우리 선은 지키자. 이렇게 말함. 나: 아니 쌤 소원권이라면서.. (나는 이때 겁나 기대하고 있었음) 그러다 내가 살짝 삐진척하면서 등돌리고 그냥 문제 푸는척 했음 쌤이 불러도 그냥 못 들은척하고. 그러다 한 10분정도 지났을려나, 쌤이 내 어깨를 톡톡쳤음. 그래도 난 그냥 계속 푸는척 함. 그러다 쌤이 "알았어 쌤이 해줄게 대신 딱 한번만이다." 난 ㅈㄴ 신나서 네! 라고 바로 바지 처 내림. 이런말 하기 쫌 그런데 내가 친구들 사이에서도 꽤나 큰편에 속함. 쌤이 팬티만 입고 있는데 너 엄청 크다 이랬음. 이제 내가 팬티를 내리려는데 쌤이 갑자기 쑤욱 내렸음. 난 ㅈㄴ 당황해서 쌤 얼굴을 봤는데 내 곧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음. 그러다 손으로 만져줌. 내가 한 5번정도 자we를 해봤는데 진짜 자we랑은 다르더라 진짜 만지자 마자 바로 풀발해서 빨딱 서버림. 쌤이 신기했는지 갑자기 필통에서 자 꺼내서 길이 재봄 그때 20.3cm인가 그랬다고 함. 그래서 이제 ㄷㅐ딸을 시작함 진짜 느낌 쥑이드라 이때 조절 못 해서 진짜 몇분만에 싸버림. 그게 하필 쌤 얼굴로 튀어버림. 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고 물티슈로 딱아줌. 내꺼도 정리하고 짐 챙기고 인사 박고 바로 집으로 튀어감.
여기까지 쓰고 흔한 일이라 반응 좋을진 모르겠는데 반응 좋으면 더 많이 올리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테웨이
Goblin
수코양이낼름
나이젤
아바라
썸머타임
지바냥
꿈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