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근친강간 0부
외토리
14
977
8
01.21 23:43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처음 써봐서 내용이 다소 두서가 없고 장황하더라도, 이해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30대 초중반이고, 현재 가족과 모든 연을 끊고 살고 있습니다.
정확한 나이를 적기에 뭔가 꺼림칙해서.. 적지 않겠습니다. 너그러이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족과 연을 끊고 사는 이유는 짐작하시겠지만 어머니와의 근친상간 때문인데.. 사실 말이 근친상간이지, 근친강간이라고 하는게 옳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상황이 막바지까지 가기 직전까지 어머니도 한편으로는 저와의 관계를 즐기시는 줄 알았어요.
섹스할때마다 보이고, 느껴지는 어머니의 모습이 저에게는 그렇게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였었나 봐요.
어머니는 어렸을 적부터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는데, 저와의 성관계가 사후 지옥에 갈만큼 끔찍한 행위라고 생각하셨고
그런 부분을 저에게 매일같이 얘기하시며 매번 저와의 관계를 거부하려고 하셨습니다.
끊임없는 죄책감에 시달린다고 계속 얘기하시며 지금이라도, 이제 와서라도 모든걸 그만두고 진심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죠.
어머니와 처음 성관계를 가진 이후로도 끊임없이 제가 어머니께 성관계를 요구하자 엄마는 집에 안들어오실때도 잦았는데, 아무 사정을 모르는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는 결국 집에 돌아올 수 밖에 없으셨고 저는 그때마다 기회를 노려 계속 어머니와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악행을 아무 죄책감 없이 즐기며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땐 어머니도 즐기고 있다고 그렇게 착각했어요.
어머니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엄마가 매번 저에게 그만하자면서 울며 괴로워 하시는것도 한편으로는 그저 죄책감에서 시작된 최소한의 제스쳐이고 시늉일뿐, 엄마 역시
저와의 관계를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느끼고, 즐긴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아니였다면, 정말로 어머니가 저와 몸을 섞는게 싫으셨다면 더 격렬하게 반항하며 저를 온몸으로 거부했을거라고 그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항상 말만 저렇게 하시면서 정작 매번 어머니를 품에 안는 저의 손길은 거부하지 않으셨어요.
그저 밀어내는 시늉 몇번? 그러곤 별다른 반항조차 하지 않으셨고, 특히 클리토리스를 애무할때는 신음까지 내시며 느끼시다 오르가즘의 순간에는 보지를 애무하던
제 머리통을 잡고는 입술과 코에 미친듯이 본인의 보지를 비벼대며 허리를 흔드셨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니의 구멍에서는 따뜻한 애액이 줄줄줄 흘러나왔고, 어머니는 고개까지 젖히며 아아아..하시면서 부르르 몸을 떨곤 하셨죠.
저는 그렇다보니 당연히 어머니도 좋아하신다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5년전, 20대 후반의 저와 50대 초반의 엄마는 1년하고도 3개월동안 몸을 섞다 결국 어머니의 폭로로 모든게 파탄이 났고, 저는 후레자식이 되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5년이나 시간이 흘렀는데 그때 그 순간이 저는 아직도 어제 일처럼 너무나 생생합니다.
한순간에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사라지고 세상에 홀로 우두커니 남겨져 살다보니 많이 외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많이 후회가 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보고싶고, 동생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매일같이 엄마 몰래 찍었던 섹스 영상을 보면서 딸치고 있는 저를 보면 참 구제가 안되는 병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한심하죠..
이 이야기는 평생 속에만 담아두고 절대 누구에게도 얘기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여기 있는 썰들 보면서 갑자기 저도 제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때 그 일을 다 털어놓으면 저도 속이 후련할 것 같아요.
누군가가 믿던 안믿던 뭐 그건 아무 상관없고.. 그냥 저도 그때 일을 다시 한번 되새김질하며 아무에게도 할수없고 해서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써보려고 합니다.
한번쯤은 그러고 싶어요. 이미 결말까지 다 이야기해서 김이 새셨다면 죄송합니다. 어쩌다 쓰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절대 생각조차 안하려고 노력 했었어요. 어머니와의 섹스는 병신같이 지금도 항상 생각하고 또 보고 있지만, 다른 가족들과의 마지막 기억은 너무 무섭고 괴로웠어서..
저를 경멸하던 아버지와 동생의 눈빛이 지금도 너무 생생해서 생각조차 안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겁지겁 끊어내던 그 기억의 서랍을 다시 한번 열고 이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됐고, 어떻게 끝났는지 저도 다시 한번 천천히 정리해보며 스스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혼자서는 못할 것 같고, 여기서 다른 분들과 함께 다시 그 기억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여 죄송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Blazing
노바
용진이
장난하나
조크조커
장난꾸럭지
마나자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