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1부
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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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안녕하세요.
지난번 0부때 달아주신 댓글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별 내용도 없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저같은 사람에게 힘내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위로도 많이 됐어요.
원래 0부 올리고 1부는 나중에 천천히 올려보려고 했는데, 좋게 봐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회고록을 올리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부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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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제가 초등학생 시절 빨간펜이라는 학습지 교사를 하셨습니다.
하얀색 블라우스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스커트, 커피색 팬티스타킹에 검은색 하이힐..
제가 교복이나 승무원, 간호사보다 오피스룩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 어렸을 적 봤던 어머니의 일상적인 근무복장의 영향이 컸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다른 아이들보다 성욕에 조금 더 눈을 일찍 떴는데, 그 계기는 초등학교 5학년 시절, TV OCN에서 틀어줬던 영화 '바람난 가족'을 시청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문소리와 봉태규가 영화관에서 문란한 행위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던 5학년 초등학생에게는 그건 너무나 큰 자극이었어요.
이후로 저는 버디버디 야홈부터 곰플레이어에서 결제해야만 볼수있는 성인 영화까지 섭렵하며 본격적으로 성적인 문화에 빠져들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렇게 생애 처음으로 성욕구를 인식하고 문란한 컨텐츠에 중독되어 갈때쯤, 제가 어머니를 엄마와 아들의 모자지간 관계에서 벗어나 여자로 인식하게 되는 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날은 1년이 지난 2004년도 겨울이었습니다.
그 날도 어김없이 학교를 다녀와 어머니가 오시기 전에 야동을 봤었어요.
버디버디 야홈에 있던 영상이었고.. AV 배우가 오피스룩을 입은 상태에서 스커트를 벗고는 팬티스타킹만 입은 상태에서 천천히 자위를 하며
결국엔 모든걸 벗고 남자 배우와 마무리까지 하는 영상이었는데, 노골적으로 모든걸 훤히 보여주면서 화질까지 좋았던 작품이라 정말 흥분하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개운하게 마무리까지 다 하고 투니버스 채널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었는데 현관 쪽 계단에서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나더군요.
엄마가 왔구나 싶었고 현관문이 열리며 예상대로 엄마가 "엄마 왔다~" 하시면서 들어오시더군요. 저는 엄마 왔어?! 하면서 엄마를 맞이하러 현관으로 갔는데 엄마를 보자마자 흠칫 놀랐습니다.
그날따라 어머니가 입고 있던 오피스룩이 제가 야동에서 봤던 여배우와 정말 비슷하게 입고 계셨거든요.
하얀색 블라우스에 회색 미니스커트까지...멋들어지게 입고 있던 엄마를 보며 갑자기 야동 속 여배우가 생각나 당황했었습니다.
엄마는 당황한 제 표정을 보고는 왜그러냐, 무슨일 있냐 하시는데 도리도리 고개를 저으며 아무일 없다고 하는 저를 보고 엄마는 의아해 하시면서 안방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방금 봤던 엄마의 모습이 야동 속 배우에 자연스럽게 오버랩 되는걸 느끼며 거실 쇼파에 앉아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안방에서 전화를 하시면서 급하게 거실로 나오시더군요. 그런데..거실로 나온 엄마의 모습을 보고 너무 당황했습니다.
엄마가 아래 스커트를 벗은 상태로 거실로 나오신겁니다.
어떤 급한 일이 있어서 전화를 하다가 나오신 것 같은데..전에는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었거든요.
속옷에 팬티스타킹까지 노출된 상태의 어머니를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고개를 획 돌릴정도로..엄마의 모습은 제게 자극적이었습니다.
그런 저를 엄마는 신경조차 쓰지 않으시고 계속 전화를 하시며 거실 티비 아래의 티비장 서랍에서 무언가를 계속 찾으셨는데..
주저앉아 물건을 찾고 계신 어머니의 엉덩이가 훤히 보이더군요.. 그걸 보니 갑자기 미친듯이 성욕이 올라왔습니다.
당장 가서 엉덩이를 만져보고 싶은 충동에 입까지 마르는듯한 그 느낌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잠시 후 찾던걸 찾으셨는지 어머니는 들고 계시던 수화기의 입구쪽을 손으로 막고는 저에게 아무 종이와 펜을 가져오라고 시키셨고,
제가 그걸 가져오자마자 그대로 거실 바닥에 엎드린 상태로 누워 무언가를 메모하셨습니다.
그때 집 전화기는 유선이어서 전화를 하며 의자에 앉아 무언가를 적을 수 있는 부엌 식탁이나 제 방의 컴퓨터 책상까지는 전화기의 선이 닿질 않았거든요.
그래서 어머니가 전화를 하며 무언가를 적으려면 그 자세밖에는 방법이 없으셨기에 그렇게 하신건데..문제는 제가 그런 어머니의 엎드린 뒷태를 보고 있자니 미칠 것 같았던게 문제였습니다.
하얀색 속옷에 커피색 팬티스타킹...얇디 얇은 부러질듯한 종아리와 허벅지..그대로 얼굴을 파묻어버리고 싶은 엉덩이까지.. 난생 처음으로 여자의 성적으로 노출된 모습을 목격한 충격은
13살 어렸던 저에게 잊지못할 금단의 성욕에 방아쇠가 되었고, 이후 제가 가장 성적으로 흥분하는 여성의 모습으로 제 안에 굳어지게 됐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만나는 여자마다 스타킹을 신기고 당시 어머니의 자세를 취하게끔 하는 성도착증이 생겼고, 그것을 사진으로 남기는 변태적인 취향까지 생겼습니다..아래는 제가 전에 만났던 아줌마의 뒷태를 촬영한건데, 같이 올려보겠습니다.)
이후로 저는 엄마의 속옷과 스타킹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매번 겉눈질하고, 가끔 고개 숙인 엄마의 옷 안에 비치는 풍만한 가슴골을 보면 올라오는 미칠듯한 성욕을 꾸역꾸역 참으며
화장실로 달려가 세탁기 앞 엄마의 땀냄새가 나는 팬티를 코에 박은채 정신없이 자지를 흔들어댔고, 그런 날들은 성인이 되고도 멈추지 않고 계속 됐습니다.
엄마는 다른 아줌마들과는 달리 몸매가 마르고 여리여리한데도 그 와중에 젖통은 커서 몸매가 육감적으로 두드러지는 편이라 성적으로 너무나 매력적이었거든요.
(항상 하는 생각인데 엄마가 다른 아줌마들처럼 뚱뚱하거나 못생겼으면 이런 성욕은 생기지 않았을테고 가족과 연을 끊는일은 없었을텐데 싶습니다.. )
어쨌든 어머니에 대한 성욕은 제가 대가리가 커가며 많은 여자들을 만나 섹스에 익숙해지고, 여자에 능숙해질수록 더 커져갔습니다.
여자에 익숙해지는 만큼 만족감은 무뎌졌고, 그러다보니 제 성욕은 더한 만족감을 위해 더더욱 비틀린 방향으로 악화되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주로 나이가 많은.. 엄마와 비슷한 나이 또래의 엄마와 비슷한 스타일의 여자를 자꾸 찾아 만나게 되더군요.
하지만 계속 만족하지 못하고,그것의 근원적인 문제인 엄마에게 날이 갈수록 성적으로 집착하다보니 자꾸 엄마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고,
그 결과 다른 아들들과는 다르게 저는 엄마와 굉장히 가깝고 시간을 많이 공유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저야 뭐 엄마를 여자로 인식하니 최대한 같이 있고 싶고, 어떻게든 한번 스킨쉽이라도 하고 싶어서 그런거였는데.. 엄마는 다른 집 자식들과는 달리 자신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아들이
딸보다도 좋다며 고마워하고 좋아하셨어요.
그렇게 저는 20대 초반,중반을 넘어서도 엄마와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고, 엄마와 밖에서 둘이 데이트도 자주 하며 오랫동안 함께 붙어 다녔습니다.
당연한 결과랄까.. 엄마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아빠보다 저를 신뢰하시면서 저에게 아버지에게도 말씀 하지 않는 것들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다 2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부터는 더 딥한 얘기까지 함께 나누게 됐고 그 중에는 성적인 부분까지 포함이 됐는데..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아빠는 엄마를 여자로 보지 않는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연애 초에는 미친듯이 엄마를 탐하고 섹스를 갈구하시던 아버지는 결혼 후 엄마가 저와 동생을 낳던 시점부터는 어머니에게 성적인 관심을 아예 끊으셨다고 하더군요.
엄마와 여행을 가도 같이 자지 않기 위해 꼭 트윈배드의 침대만을 고집했고, 엄마가 자존심을 접고 여자로써 계속 신호를 보내도 이를 악물고 무시하셨다고 하는데..
한번은 아빠랑 엄마랑 자다가 실수로 아빠의 성기에 손이 닿았는데 아빠가 화들짝 놀라며 엄마의 손을 쳐내고는 옆으로 돌아누웠다는 얘기를 하며 엄마는 눈물을 글썽이셨습니다.
(엄마같은 여자한테 그럴수가 있는게 납득이 안가더군요..)
그 얘기를 하며 엄마는 결국 울컥하시며 여자로써 수치스럽다. 너무 부끄럽고 자존감이 떨어진다며, 이 와중에 자기도 성욕이 있고 섹스를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아예 자궁을 떼버리고 싶다고, 그러면 성욕이 사라질까 그런 생각까지 했다면서 제 앞에서 엉엉 우시더군요..
그런데.. 그 얘기를 듣는데 엄마가 안쓰럽고 불쌍하다 그런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오히려 이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이상한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제정신이 아니더라도 결론이 그쪽으로 가면 안됐는데.. 엄마가 본인의 성욕구에 대한 부분까지 저에게 터놓고 얘기하니,
오랫동안 품어왔던 엄마에 대한 성적인 욕구가 참을 수 없는 단계까지 진행되더군요.
그때부터 저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그리고 보다 과감하게 엄마에 대한 스킨쉽을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길을 가며 손을 잡고 간다거나, 혹은 엄마의 허리를 감고 가거나 집에서 장난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살짝 때린다거나.. 하지만 엄마는 거기에 대해 어색해하거나 불편해 하지 않으시고
애가 엄마한테! 하면서 같이 장난치며 넘기는게 끝이었습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는 엄마를 뒤에서 안고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코에 진동하던 엄마의 살냄새를 맡을때면 당장이라도 엄마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찢어버리고 싶은 욕구를 참느라
억눌러있던 한숨을 내쉴때면 엄마는 아들, 무슨일 있어? 하면서 저를 걱정하셨고, 그런 엄마를 볼때면 엄마를 부셔버릴정도로 껴안고 키스하고싶은 상상을, 브라를 찢고 풍만한 젖통을
마음껏 주무르는 상상을 시도때도 없이 계속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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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에서 1부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다시 옛날 생각이 나서 미칠 것 같네요..ㅋㅋ
시간이 날때마다 계속 작성하여 빠른 시일내에 2부,3부 업로드 하겠습니다.
아마 4부~5부 정도로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억으로만 하고 있던 순간들을 글로 옮겨 적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4 | 현재글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1부 (32) |
| 2 | 2026.01.21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0부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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