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하다가 모르는 손에 만져진썰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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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 두번째 주제라 그런지 조금은 덜 어색하네ㅎㅎ
지난번에 썼지만 혹시 모를 사람을 위해!
나는 올해 24살 여자구 지난번에 내 첫 유두자위를 주제로 썰을 풀었어!(보고와주면 고마워ㅎ...)
이번 주제는 야노하다 만져진 썰인데 이건 2년전, 그니깐 내가 22살때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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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학교 개강이랑 가까웠으니깐 겨울에서 봄 넘어갈때였어!
곧 개강인것도 슬펐지만 더 슬펐던건 여자의 달마다 오는 고통..생리가 이틀인가 남았던 때라 괜히 예민해져있었어
그날은 원래 오후타임 편의점 알바 뛰는 날이었는데 너무 가기 귀찮은거야...
그러다 기억난게 예전에 내가 알바 하루 대타 뛰어줬던 언니가 나중에 내꺼 해준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서 그날 하루만 부탁한다고 말하고 집에서 쉬려했어
근데 말야... 이거 읽는 남자들도 알겠지만 여자들은 생리할때 성욕이 어마어마하게 늘거든?
내 생각에 그때만큼은 웬만한 남자보다 더 성욕이 높을것 같아ㅋㅋ
나도 그런 상태였고ㅋㅋ
그런 상태에서 쉬는날이 생겼으니 어땠겠어?ㅎㅎ
나는 그날 오랜만에 야노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ㅎ
ㅋㅋ그 생각하고 나니깐 심장이 갑자기 뛰더라ㅋㅋ
그렇게 상기된채로 나는 옷장 앞에 갔어
자취했던터라 옷장은 모두 내취향 옷들이었는데 거기서 야노에 적합한 옷 몇개를 찾았어ㅎㅎ
돌핀팬츠랑 달라붙는 치마,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 흰 테니스 치마까지!
찾아보니 맘에 드는건 이렇게 네개더라구
그리고 내 선택은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에 테니스 치마였어
그리구 위 아래 속옷은 검은색으로 상의랑 깔맞춤 ㅎㅎ...
그렇게 골라놓고 낮엔 집에서 쉬다가 오후 9시?쯤 돼서 골라놓은 옷을 입고 집을 나왔어
야노할때면 항상 내 루트가 있는데 그 첫번째가 밤 지하철이야
내가 타던 지하철 호선은 퇴근 시간엔 당연히 사람 많구 밤 10시 넘어서는 콘서트에서 나오는 외국인 때문에 사람이 많더라구
야노는 사람 없는 곳에서 1대1로 해야 개인적으로 제일 흥분돼서 사이 시간 사람이 적은 9시에 지하철 역에 가서 지하철을 기다렸어
기다리는동안 위엔 숏패딩 입고 서있었는데 지나가던 남자들이 다리 슬쩍 보고 가긴하더라ㅋㅋ 모르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여자는 본인 향한 시선 다 앎ㅎ
그러다 어떤 남자가 멀리서 오다가 날 보더니 내가 서있는 뒤쪽 의자에 앉더라구?
나는 서서 폰하는척하고 스크린도어 유리창에 비춰서 살짝 봤는데 역시 뒤에서 내 다리 보고 있었어ㅋㅋㅋ
나도 꼴려서 폰하는 척 괜히 종아리 부은것처럼 주무르면서 팬티 보여줬어ㅎㅎ
내가 다시 상체 올리니깐 놀랐는지 허리를 갑자기 쭉 피더라ㅋㅋ
귀엽다 생각할 찰나에 지하철이 와서 나는 오른쪽 구석에 앉았어
내 뒤에 있던 사람은? 당연히 내 건너편에 앉더라ㅎ
나는 첫 아노 상대구나 하고 자리에 앉았어
다행히 그때 내가 탄 지하철 호실엔 우리 둘밖에 없어서 편하게 하기로 했지ㅎ
지하철이 출발하는데 그 남자는 폰 보는척 내 쪽을 꾸준히 보더라구ㅋㅋ
오랜만에 야노하러 나와서 그런가 누군가 시선으로 내 몸을 탐한다는게 너무 꼴리더라
안에 입은 팬티가 검은색 시스루였는데 그때 살짝 젖는게 느껴졌어ㅎ
나는 폰은 끄고 자는척 옆에 투명벽에 기대서 상체는 약간 숙였어
상의가 가슴쪽에 깊게 라운드가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숙이면 무조건 가슴골이 보이거든
그러고 자면서 어깨 긁는척 상의 속에 붙어있는 브라끈 떼서 실수인척 어깨 끝에 튕겨줬어
실눈뜨고 보는데 건너편 남자가 넣어뒀던 폰을 갑자기 꺼내더라 카메라를 키려했나봐
그래서 나도 급하게 고개 떨구면서 얼굴은 안나오게 했지
그러고나선 자는척하는 살짝 벌려져있던 다리를 더 벌렸어
치마가 짧아서 허벅지 위에서 치마가 당겨졌으니깐 아마 팬티는 다 보였을거야ㅎㅎ
내 애액에 젖은 팬티를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깐 더 꼴리더라구
보여주면서도 보지에서 울컥울컥 한것 같아ㅎㅎ
그리고 일어나서 놀란척 급하게 어께끈을 내리고 지하철을 빠져나와서 두번째 장소에 갔어
두번째 장소는 버스 정류장이였어
근데 버스 정류장 중에 새로 생긴 곳은 여름, 겨울에 에어컨이랑 히터 나오는 네모난 플라스틱 공간인거 알아?
그쪽이 좋은게 밖에선 버스 시간 정보만 뜨고 내부에서만 밖이 보이는 구조라 야노하기 최적이었음ㅎ
가는길에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 사서 마시면서 장소에 도착했어
약간의 취기랑 성욕이 어우러지니깐 몸이 너무 달아오르더라ㅎ
그렇게 사람이 들어오길 기다리면서 자는척 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왔어
입구 열리자마자 내가 보여서 당황했는지 발걸음만 들어도 흠칫하는거 같더라구
나는 이제 시작해야겠다 하고서 아까처럼 상체를 살짝 숙였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내쪽으로 걸어오는거야...
나는 내 예상에 없던 장면이라 속으로 뭐지? 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내 왼쪽에 앉는거야..
너무 떨리는데 두려우면서 설레기도 하는 떨림 알아? 정말 딱 그런 기분이었어
그 사람이 옆에 앉더니 내쪽으로 몸을 기우는거야
아마 술냄새 맡느라 그런것 같음
내가 술취해서 널브러져있다고 생각했는지 갑자기 내 어께를 쓰다듬으면서 내 고개를 자기 어께 쪽으로 기대게 하려고 하더라구?
나도 따라서 어께에 고개를 기댔어
그러더니 갑자기 내 가슴쪽으로 손을 대면서 옷 위로 가슴을 만지더라?
옷 위로 만지다가 옷 속으로 손이 가서 브라 위로 꼭지를 돌리는거야..
생각지도 못한 자극이라 꼴리기도 하고 모르는 남자한테 꼭지 돌려지는게 너무 흥분돼서 꼭지도 서고 보지도 엄청 젖는거야...
너무 놀랐는데 가슴 만져주는게 좋기도 해서 그냥 으음...하고 취한척 했어
그리고 그 사람은 내 작은 신음을 듣고 취했다는걸 확신 했는지 손이 더 과감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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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쓰는데도 그때 생각나서 젖는다... 2편도 빨리 가져올게!
댓글 마니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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