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4
마이틀
6
516
7
5시간전
오랜만에 다시 왔네요...
이번 편에서는 처형의 남편인, 저와는 동서관계인 형님과 우리 부부와의 시작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 겠네요.
간단히 처형의 남편에 대해 설명하면, 회사의 특성상 새벽같이 출근해서 보통 낮 2시쯤이면 퇴근을 하고 골프를 잘쳐서 그런지 거의 매일 골프를 칩니다. 좋은 골프장이면 몇시간씩 운전도 마다하고 가구요...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이지만 또 술이 한잔 들어가면 재미있답니다.
처형과 마사지 가게에서 그 일이 있고 난 후 좀 꺼림직했었는데 주말에 2시간 거리인 우리 동네 근처 쪽으로 형님이 골프를 치러 온다고 해서 미리 올라 와서 하루 우리 집에서 자고 다음날 새벽에 라운딩을 가기로 했답니다. 같이 치는 사람들은 새벽에 운전해서 올라 온다 했지만 따로 혼자 먼저 오라고 꼬셨죠. 술 먹자고...
와이프는 지난 번 사촌여동생이 레즈비언 룸메이트와의 경험 이후 나름 새로운 세상을 영접하고 밤일에도 상당히 적극적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관계 중에 다른 남자랑도 해도 된다고 계속 설득중이었답니다. 뭐 부정적인 답변을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관심이 없지는 않은 듯 했고요...아마 형님은 마다하지 않을 거구요. 원래 형부들의 로망은 처제 따 먹는 거니까...
나의 빅픽쳐는 이미 난 처형이랑 어찌됐건 했으니 형님이랑 와이프랑 하게 되면 모든게 자연스러워질 거랑 생각하고...일단은 처형이랑의 일은 덮어두고 이번 기회에 호기롭게 내 마누라를 내 주는 모양새로다 틀을 짰죠.
금요일에 형님이 운전해서 올라오고 골프는 일요일 첫티오프 타임이어서 금요일 저녁부터 달렸죠. 와이프는 술이 약하니 폭탄주 몇 잔만에 얼굴은 시뻘게 졌고 형님의 텐션도 높아지고 저는 먹는둥 마는 둥하고...대화의 주제는 슬슬 야한 농담도 오고가고...
내가 대놓고 처형이랑 얼마나 자주 하냐고 물어 보니 출퇴근 시간 때문에 형님은 일찍 자야해서 잠을 따로 잔다고...그래서 자주 못한다고 투덜되더라구요. 그래서 형님, 우리 구멍동서 함 할까요 했드만 갑자기 눈이 초롱초롱...와이프는 술 취한척하면서 못 들은 척하고...그래서 내가 뭐 우리가 이제 나이도 들었고 가정을 깨는 것도 아니고 형님이 먼저 테이프 끊으면 나도 처형이라 하면 된다고 했더니...여자들이 그렇게 할까 그러더라구요...그래서 뭐 처형은 내가 알아서 해 볼테니 오늘 당장 형부가 처제 좀 뿅가게 해 주라고 했더니 갑자기 와이프가 미쳤어 미쳤어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말투가 진짜로 화내는 게 아니라 여지를 두고 있어서 잘하면 되겠더라 싶더라구요.
일단, 술자리 대추 정리하고 둘 다 씻으라고 했더니 또 별말없이 와이프도 욕실가서 샤워를 하고 형님은 손님방에 가서 씻더라구요. 둘 다 싫지는 않지만 내가 신경이 쓰이는 거라 좀 푸쉬하면 모 될 분위기더라구요. 씻고 있는 와잎한테 가서 나도 같이 들어가서 씻으면서 대놓고 이야기 했답니다. 괜찮다고 형님이랑 해도 된다고...어디가서 엄한 놈들이랑 하는 것보다는 훨씬 안심된다고 형님도 널 원한다고...키스하면서 안심시켰더니 아무 말도 안하더라구요. 이건 반승낙인 거죠...
암튼 다 씻고 손님방에 가보니 형님이 어정쩡하게 있길레 우리 침실로 데리고 왔는데 너무 뻘쭘해 하길래 잠옷을 입고 있던 와이프한테 가서 뽀뽀해 주고 안아주고 나서 옷을 베꼈더니 잠옷이라 팬티만 입고 있더라구요. 형님보고 가까이 오라고 눈짓하고 나머지는 형님이 입으로 베껴주세요 그랬더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머리를 집어 넣더라구요. 난 와이프가 민망할 까봐 위에서 계속 키스를 해주고 가슴을 주무르고 형님은 팬티를 벗끼고 아랫입술을 맞추고...와이프는 눈도 못 뜨고 느끼고 있더라구요.
이쯤에서 난 빠지고 형님한테 안에만 싸지 말라고 하고 와이프한테는 눈치보지 말고 즐기라고 하고 의자를 하나 가져다가 구경만 하고 있었답니다. 처제와 형부...그 어떤 것보다 흥분되는 조합이죠. 처음에는 제 눈치를 좀 보는 듯하더니 삽입이 되고 나서는 뭐 있는지 없는지 신경도 안 쓰더라구요. ㅋㅋㅋ
곧 오래지 않아 형님이 와이프 배에 싸고 둘이 헐떡거리길래 휴지 가져와서 닦아 주고 나도 옆에 누워서 와이프의 오른쪽 젖꼭지를 빨아주면서 형님에게 가만히 있지 말고 왼쪽 빨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상당히 자극적인 듯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술기운도 있어서 셋이 한침대에서 옷도 안입고 잠이 들었고 새벽녘에 형님이 와이프 위에 또 올라가서 잠이 들 깬 와이프를 공략하고 있더라구요. 신음을 참고 있던 와이프가 내가 이미 깬 것을 보고는 으헉 으헉 거리더라구요 ㅋㅋㅋ 형님이 와이프 허리에 베게를 받히고 다리를 위로 잡고 박느라 흔들리는 와이프의 두 젖을 보니 꽤나 자극적이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박히는 것을 보고 싶어서 밑을 보니 형님 자지가 들락날락...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그 순간 와이프의 클리에 혀를 갖다 대고 간질렀더니 와이프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형님도 더 빠르게 찌르고...그러다 내 머리가 배 위에 있으니 형님이 결국에는 안에다 싸 버렸답니다.
이렇게 폭풍같은 섹스가 끝나고 현자타임이 오니 처형한테 들킬까봐 걱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내가 알아서 꼬셔서 할테니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단도리 치고 둘이 들어가서 씻으라고 하고는 이 색스러운 주말을 마무리했답니다.
다음 편에는 넷이서 처음 한 이야기를...^^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6 | 현재글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4 (6) |
| 2 | 2025.12.23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3 (34) |
| 3 | 2025.12.19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2 (51) |
| 4 | 2025.12.19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1 (4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색골난망
장난하나
야설조아나도조아
국화
감동란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