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유부녀의 갱뱅 경험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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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10
이건 전에 남겨뒀던 글인데, 지워져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예전 어느지역에서 여자 좀 먹고 다녔다는 분하고 대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본인의 여성 편력을 자랑하는 그분에게서 몇몇 이름을 들었는데 그중 낯익은 이름 하나를 듣게됩니다.
바로 제가 친한 선배의 마누라인 영주라는 이름 말이죠.
그래서 제가 그쪽에살던 영주라는 애를 아는데 어떻게 아시느냐? 그랬더니 그쪽에서 그랬습니다.
"내가 직접알던 사람은 아니고, 자기랑 같이 여자 많이 먹는 남자가 어느날 갱뱅이나 함 하자고 하면서 불렀어"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갱뱅을 하자고 불러서 어떤 모텔에 갔더니 익히 얼굴아는 남자 셋이서 한여자를 벗겨놓고 물고빨고 있더라고.
얼굴 봤는데 그닥 못생겼는데 슬랜더한모습이 웬지 보지맛이 쫄깃할거같은 느낌이더라고.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누구냐고 했더니, 자기 아는 형 와이픈데 덮친김에 입막음할라고 갱뱅 돌리기로 했다구요.
그래서 기꺼이 옷벗고 조인할라고하니 이미 몇차례 굴렸는지 여자 눈이 돌아가있고 메트리스와 침구가 축축할정도였대요.
그래서 바로 혼자 함 하라고 해서 바로 자지를 밀어넣었는데 부드럽게 들어가지만 사용감이 많지 않은듯 예상만큼 쫄깃한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신나게 박기시작했더니 그년이 눈돌아간채로 xx야 xx야 하는데, 남자이름이라 누구냐물어봤더니 주선자가 남편이름이라고 했다고.
그러면서 사진을 찾아보여주는데 아는 얼굴에, 남편이름도 제가 아는 그 선배이름이 맞더라고요.
그래서 신나게 물한번뺀다음에 같이이제 교대로 박으면서 양손과 입에도 자지를 하나씩 물리고 데리고 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때 이미 통제가 안되는지 오줌싸고 하는게 메트리스 축축하던게 그때문인가 싶더라고.
그렇게 한바퀴 더 돈다음에, 잠깐 여자 씻게 하고 쉬다가 웬지 이런애라면 후장은 아다일거같아서 후장 먹었냐고 물어봤더니, 아직이라고 해서 씻고 온 여자를 그대로 침대에 던졌다고합니다.
그리고 바로 후장에 침뱉고 넣을라고하는데 진짜 아다였는지 안들어가더라고 그걸보더니 다들 흥미가생겼는지 다시 데리고 놀면서 후장을 풀어내더니 기어코 다들 후장에 한발씩 뺐다고.
너무 고통스러워해서 차마 dp까진 못했고 그렇게 돌려먹다가 같이 나왔는데 후장 아다 따여서 그런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어기적거리면서 도망치더라고.
그래서 기억을 떠올려보니 그 지역에 살던 선배는 아내가 타지에살다가 결혼때문에 여기와서 살아서 그런지 우울증에 걸린거같다며 이사했던게 생각나더라고요.
평소 외모도 취양아니라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보지 않던, 형수로 첨으로 폭딸 쳐본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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