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9 (헬스 트레이너와 부산)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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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2:19
안녕하세요~!!
수요일이네요 하하하하ㅏ하,, 주말에 지연이랑 만약에 우리 영화 보고 울었어요 (강추합니다!)
월말이라 제가 일이 바빠서 오랜만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댓글이나 쪽지로 많이 남겨주신 말들이
'혹시 초대남은 안구하시나요?' 라는 말인데요.
저희가 초대남을 안구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는데, 저희가 3명정도 신중하게 골라 초대남을 부른적 있었어요.
근데 3명다 좋지가 않았어요. 한명은 긴장 된다며 발기가 안되어 그냥 커피 사드리며 돌려보냈고,
제일 최악이었던 사람은 지연이랑 관계하는걸 영상으로 찍었어요.
지연이가 모자 위치가 좀 이상하고 반짝거려 확인했더니 모자에 초소형 카메라가 있었어요..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다 지우라 해서 저희 눈 앞에서 다 지운적도 있고, 또 다른 한명도 있었는데 어우 생각하기도 싫네요.
암튼 시작하겠습니다~!!
시간이 흘러 24년도 여름이 되었네요,
그동안 해수욕장부터, 제주도, 이태원, 둔산동 일이 생기고 나서
저희는 권태기가 사라졌습니다?..
내가 봤을때 성적 취향이 정말 잘 맞으면 싸울 일도 별로 없어지는거 같았다.
24년 2월에 졸업을 하고 나는 바로 취직에 성공했고,
지연이도 나도 사회초년생이라 (지금도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잘 놀러가질 못했다.
지연이는 스케줄 근무라 주말에도 일했고, 나도 포워딩 이라는 직무를 하게 되면서 시발 아직도 바쁘다..
우리는 여름휴가 까지 버티기로 했고 여름휴가때 부산 뿌시러 가기로 했다.
지연이는 병원에 취직한 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피티를 끊게 되었고,
요새 지연이 엉덩이가 엄청나게 펌핑되어있다. 내가 봤을때 먹는거는 조절 안하고
엉덩이 운동만하니 커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연 : " 피티쌤 몸 진짜 대박이야, 어깨가 엄청 넓어! "
나 : " 반했어? "
지연 : " 당연한거 아냐? (얼굴 사진을 보여주며) 심지어 잘생겼자나!! "
나 : " 오~ 뭔가 정해인 느낌 난다. 운동 잘 못가르치는 상인데? 자고로 피티쌤은 황희찬처럼 생겨야 진국이라고 "
지연 : (피티쌤 삼각팬티만 입은 사진을 보여주며) " 어때? 몸 대박이지? "
나 : " 와,, 몸도 몸이지만 저거 고츄에는 뭐 넣은거 아냐? 뭐저리 툭 튀어나왔어? 근데 저 피티쌤은 이런 사진을 왜 카톡으로 보내?
지연 : "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최근에 바프 찍은거 보여준다고 보여주던뎅? "
나 : (카톡 내용 처음부터 보면서) " 지연이도 운동복 입은 사진 꾸준히 보냈는데? "
지연 : " 아 선생님이 눈바디가 중요하다면서 기록을 남기라고 하셨어. 그래서 괜찮게 나오는건 나도 보내고 있었엉 "
나 : " 홀리씻! 곧 섹스하는거 아냐? "
지연 : " 그 말 왜 안하나 했다.. 내가 원한다고 그게 되냐고오!! 근데 요새 쌤이 나 터치 자주해줘 헤헷~
그리고 얼마전에 스쿼트하다 뒤에서 보조해주시는데 닿았어,, ㅎ 레깅스가 얇아서 다 느껴져"
나 : " 나 발기될거 같은데? "
지연이는 나를 침대로 밀치고 내 바지를 벗긴다음 자지를 빨아줬다.
지연 : " 준혁이꺼는 아담해서 조아~! "
나 : " 작은고추가 맵다 몰라? 오늘 혼내줄게! "
지연 : " 맨날 혼낸다면서 난 안 혼나는거 같은데? "
우리는 또 열심히 섹스를 시작했다.
나 : " 너 평소보다 물 더 나온거 보니까 혹시?? "
지연 : " 아흑.. 아.. 아ㅇ응,, 마쟈,, 아흣.. 하고시퍼,, "
나 : " 피티 받는날마다 젖어서 집 오겠네? "
지연 : " 아앙,, 하아,, 다 젖지,, 물 너무 나와,, 아흣 박히고 싶어,,"
나는 지연이 등에다 싸질렀고, 지연이는 아직 만족을 못해 진동기로 클리를 공격했다.
이제는 지연이가 만족할때까지 계속 해줘야한다.
지연 : " 하아,, 아으,, 사진,, 빨리이이,, 아흣 "
나는 삼각빤스만 입은 피티쌤 사진 보여주며 진동기를 클리에 비빈다.
지연 : " 하앙.. 개꼴려..ㅇ ㅏ흐,, 내 보지에 박아줬으면 조게써엉,, 하아,, "
나 : " 여태 했던 남자들보다 더 좋아? "
지연 : " 하아,, 아,, 당연하지,, "
지연이는 2번의 분수쇼를 하고 나서야 진이 빠진채로 누워서 천장을 바라본다.
이제 옛날의 보수적인 지연이는 사라졌다.
내가 봐왔던 여자들보다 제일 야하고 섹시해졌다.
그러나 지연이 지인들 내 지인들 앞에서는 요조숙녀로 돌아온다. (윤지누나 빼고)
나 : " 나도 여름에 훌러덩 하고 싶은데, 거기 헬스장 한 번 가봐야겠다 "
지연 : " 구래! 내가 내일 가서 한 번 물어볼게! "
다음날 지연이는 피티쌤한테 내 얘기를 하였고, 피티쌤은
피티쌤 : " 지연씨 남자친구분이면 제가 공짜로 3회 피티 알려줄 수 있어요~ "
지연 : " 오우 역시 선생님 짱~! "
나는 주말 아침 8시에 지연이랑 같이 헬스장으로 갔다.
나 : " 무슨 아침 8시부터 헬스장으로 오래,.? 원래 8시에 가? "
지연 : " 웅! 나 주말에는 아침 8시에 헬스장 가 "
헬스장 오픈 시간은 아침 9시 30분이었고, 지연이 담당 피티쌤이 주말 오픈 담당이었다.
그래서 지연이는 토요일마다 항상 아침 8시에 피티를 받으러 갔다.
그 시간에 가면 아무도 없어서 눈치 안보고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하였다.
헬스장에 들어서니 아무도 없었고, 피티쌤이 지연이를 반겼다.
피티쌤 : " 회원님 안녕하세요! 아침 일찍 오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덩치가 msg 더해서 냉장고 같았다.
키도 크고 인물도 훤칠했다.
피티쌤 : " 아 지연씨 남자친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연씨 담당 트레이너 입니다~ 어우 잘생기셨네요 "
나 : " 하하하하 종종 듣습니다. 지연이한테 많이 들었어요~ 지연이가 선생님 칭찬을 얼마나 하던지 특히 몸이..
지연이가 내 입을 막고 주먹으로 어깨를 친다.
피티쌤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아침부터 재밌네요. 오늘 제가 운동 제대로 가르쳐드릴게요! "
그날 나는 등 운동을 배우게 되었고, 도망치고 싶었다.
피티쌤 : " 다음주에도 또 오셔요~ 다음주 평일에는 일 끝나고 오셔서 하고 가세요. 일주일동안은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해드릴게요. "
지연 : " 끼야아 쌤 짱!! 준혁이 다음주 일 끝나면 와서 운동하고 집 들어와 "
나 : " 생각좀,, 알베기면 담주에 운동 못할거 같은데 "
피티쌤 : " 제가 잘 풀어드릴게요 ^^ "
지연 : " 아 인정! 선생님 근육 뭉친거 엄청 잘 풀어주셔~ 나 허벅지 종아리도 다 풀어주셨어 "
피티쌤 : " 하하하 감사합니다~ 또 뭉치면 말해요! 제가 물리치료학과 나오고 자격증도 있어서 남들보다 잘 풀어줄 수 있어요 "
둘이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하고 다 한다.
집에 와서 나는 대자로 뻗었다.
나 : " 뒈질거 같어,, "
지연 : " 그래도 상쾌하지 않아? 이제 자기 관리 해야지 안그럼 배불뚝이 된다! "
지연이는 거울을 보며 궁뎅이 힙업이 잘 되어있는지 체크를 한다.
요새 운동만 다녀오면 궁딩이 바디체크 중독 되었는지 계속 거울보며 뿌듯해 한다.
나 : " 일로와봐~ (나는 보지쪽으로 스윽 손을 가져갔다) 지연이는 보지에도 땀이 나오네? "
지연 : " 아아ㅏㅏ앙 왜 만져,,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요새는 스쿼트 할때마다 많이 닿는거 같아 "
나 : " 몸을 얼마나 키우려고? 난 지연이 운동하기 전이 더 좋은데,, 엉덩이가 부담스러웤ㅋㅋㅋㅋ "
지연 : " 이제 체지방 빼면 줄어들거야! 바프 한번 찍어봐야지. 선생님이 바프 촬영 도와준다고 했어. "
나 : " 그거 빤스만 입고 찍던데? 뭐 입을지 생각 해봤어? "
지연 : " 캘빈 속옷이 무난하고 이쁜거 같아! 그거 입고 트레이너쌤 꼬셔볼겡 ㅎㅎ "
나 : " 너 뭔가 몸이 아니라 마음이 넘어간거 같다? "
지연 : " 무슨 소리야,, 그냥 외적으로 끌리는거지. 저런 사람이랑 만나면 하루하루가 불안할듯.. "
다행인가..? 그나마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곧 여름 휴가가 다가오자 부산 여행 금 토 일 2박3일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지연 : " 준혀어가아 금요일날 풀파티 어떤거 같아? "
나 : " 오 좋은데? 수영복은 뭐 입고 가려고? "
지연 : " 이거봐봐 이쁘지~ "
나 : " 오 씻! 거기 있는 사람들 다 반하는거 아냐? "
지연 : " 근데 이짜나 그날 피티쌤도 친구들 3명이랑 같이 풀파티 간다고 하던데 "
나 : " 엥? 뭐야 우리 부산 간다고 얘기했어? "
지연 : " 웅!! 휴가 얘기 하다가 피티쌤이 작년에 서울에서 풀파티 갔는데 너무 재밌게 놀았다고 이번 휴가때는 부산
풀파티를 친구들이랑 놀러간대. 그래서 피티쌤이 금욜날 남자친구분 꼬셔서 꼭 풀파티 왔으면 좋겠다고, 진짜 재밌고 강추한대! "
나 : " 그정도면 그사람 지연이 몸 보려고 꼬신거 아냐? 그럼 대신에 내가 사준 검은색 수영복도 챙겨! "
(3탄 보면 뷰지가리개 처럼 생긴 수영복 있습니다 ^^)
지연 : " 뭐?!! 피티쌤만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분들도 있는데 그럼 나를 이상하게 보는거 아냐? "
나 : " 응~ 그럼 나 안가 "
지연 : " 으휴! 알았어 챙길게 "
어느덧 여름휴가가 다가왔고 우리는 신나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부산까지 4시간 30분,, 중간중간 휴게소 들렸다 가니 5시간정도 걸린거 같다.
우리는 숙소 체크인을 하고 오후 2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카톡! 카톡! 카톡! 카톡! 카카카톡!
나 : " 무슨 카톡이 그렇게 많이 와? "
지연 : " 피티쌤!! 친구들이랑 부산에서 놀고 있다고 연락왔어~ "
나 : " 그분도 오늘부터 여름휴가 시작인가? "
지연 : " 아니 오늘이 마지막이고 내일 점심먹고 올라간대 "
나 : "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날을 야무지게 즐기고 올라가려고 했나보다 "
지연 : " 그니까 내가 저번 피티때 장난으로 쌤! 4대4 헌팅 성공하세요~ 홧팅! 하니까 쌤이
친구들은 못생겨서 안될거 같다고 나랑 준혁이랑 같이 놀고싶대 "
나 : " 나는 그냥 어쩔 수 없이 말한거고 지연이랑 놀고 싶어 하는거 아냐? "
지연 : " 그런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뭐 입을거냐고 물어보던데? "
나 : " 그래서 뭐라고 했어? "
지연 : " 그때가서 보라고 했지~ 코피터질 준비 하라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기대한다고 하더라 "
나 : " 오늘 쌍코피 야무지게 흐르시겄네 "
우리는 밥을 다 먹고 체크인 하러 들어갔고
짐을 풀고 장시간 운전한 피로 풀겸 누워서 쉬고 있었다.
지연이는 피티쌤과 연락을 하는지 계속 카톡을 하고 있다.
지연 : " 준혀가 쌤이 저녁 우리 사준다고 같이 먹자는데? "
나 : " 뭐?! 그럼 당장 가야지. 비싼거 사달라 해봐 "
지연 : " 회 먹자고 했옹~ "
나 : " 진짜 배터지게 먹어야겠다. "
저녁시간이 되었고 우리는 피티쌤과 친구들이 있는곳 횟집으로 들어갔다.
피티쌤 : " 여기! 여기에요! 지연이 하이~ 준혁씨 반가워요 오느라 고생 많았어요 "
친구3명 : " 안녕하세요~ 말씀 많이 들었어요 "
나 :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지연 : " 쌔애애애애ㅐ앰~~ 뭐하고 놀았어요 ? "
우리는 풀파티 가기전에 어색한것도 좀 풀고 친해질겸 약간의 술을 마시며
저녁을 먹었다.
나랑 외3명은 야무지게 매운탕에 밥까지 먹고 있는데
지연이와 피티쌤은 좀이따 풀파티 가야하기 때문에 자제하면서 먹었다.
친구 1 : " 지연씨 많이 드세요~ 이새키는 오늘 아침에도 헬스했어요 병이야 병 "
지연 : " 많이 먹으면 이따 큰일나는데,,ㅎ "
친구 2 : " 큰일날 살도 없어보이는데? 괜찮아요 괜찮아 "
준혁 : " 그래 이따가 뭐 잘보일 사람 있어? 얼른 먹어~ ㅋㅋㅋㅋㅋㅋ "
지연 : " 너 임마 너 너 너한테 잘보이려고 그런거 아냐! "
우리는 어색함이 풀렸고 술이 좀 들어갔겠다 호칭을 형 오빠로 바뀌게 되었고
택시를 불러 3 3 나눠 숙소로 돌아갔다.
이제 옷을 갈아입고 루프탑 풀파티에서 만나기로 했다.
나 : " 지연~ 내일 센트럴 호텔에서 인생샷 남기려면 오늘 내가 사준 수영복을 입고, 내일 지연이가 산 수영복을 입어야 할 거 같은데? "
지연 : " 어..? 오늘 내일 두 번 입으면 안되나? 이거 어떻게 입어!! 모르는 사람들도 아니고,, 안돼 큰일나 "
나 : " 풀파티때 이런걸 입어줘야 인싸 되는거야~ "
지연 : " 나 인싸 아닌데 ㅠ 하아.. 진짜 안되는데.. "
나 : " 이럴때 피티쌤한테 눈도장 제대로 박혀야지! 뭐 고향사람도 아니고 지연이 친구 내 친구 아는 사람도 아니고 괜찮아~ "
지연 : " 알았어! 일단 입고 그 위에 혹시 모르니까 반바지 입을게, 그러고 상황 봐서 벗던가 안 벗던가 해야겠어 "
그렇게 지연이는 내가 사준 수영복을 입었고 뷰지가리개 같은 빤스 수영복 위에 반바지를 입었다.
준비를 끝내고 우리는 옥상으로 올라가 성함 민증 확인 후 들어가게 되었다.
피티쌤과 친구들은 벌써 와 있었고
친구들은 몸매가 나보다 안좋은거 같았고 피티쌤은 상체가 울그락불그락 터질거 같았다.
친구는 우리한테 " 얘 방에서 푸쉬업 겁나 하고 왔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 준혁이 생각보다 몸 괜찮네~ 지연이 운동 열심히 배웠나봐 몸매 굿인데? "
우리는 칭찬에 약해 바보처럼 웃는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엄청 붐비지는 않았고, 적당히 있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엄청 많았는데 핫걸 누나들이 많았다.
아쉬운점은 외국 핫걸? 누나들은 몸매가 좋지 않는데 눈치 안보고 티팬티 같은 수영복만 입고 열심히 논다.
어떤 한명은 빅맥인데도 자신감이 넘친다,,
우리는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는데 여기서 사진 촬영은 다른 사람들도 나올 수 있다고 자제를 부탁했다.
결국 단체사진만 건물 풍경으로 한 장 찍고 더이상 사진을 안 찍기로 하였다.
프리드링크 칵테일 6잔을 주었고 우리는 다같이 짠을하며 원샷을 했고
샴페인 바틀 세트를 시켜 시끄러운 풀파티에서 재밌게 놀았다.
어느덧 거품도 쏟아져 나오고 술기운도 조금 올라온다.
외국 흑인 백인 형들도 우리랑 짠하러 오면서 프리토킹을 걸어왔다.
그렇게 풀파티에 있는 사람들 다 친해지며 어쩌다 보니 DJ 까지 친해져버렸다.
다같이 짠하며 텐션은 점점 더 올라갔고
나는 지연이한테 조용히 다가가 " 이제 반바지 벗어도 괜찮을거 같은데? "
지연이는 나를 쳐다보며 으이그 하면서 웃더니 썬베드로 가 바지를 벗었다.
요새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골반이 살짝 커져 뒤에가 완전히 티팬티에 궁뎅이가
자유분방하게 드러났다. 앞에는 살짝 민망하게 뷰지살이 찌~~끔 보였다.
개꼴린다.
갑자기 옆에 백인이 지연이를 봤는지 " 어와우 홀리 쒸잇! 왓 더,, " 하면서 감탄사를 지어냈고
피티쌤과 친구들도 지연이를 쳐다봤다.
지연이는 걸어오면서 우리의 시선이 다 느껴졌는지 얼굴이 시뻘개지면서
" 으앙! 보지마!!! " 하고 손으로 어떻게든 가리려고 했다.
피티쌤 : " 지연 아냐 너무 이뻐! 내가 열심히 가르친 보람이 있다~ "
친구들은 말은 안하고 지연이한테서 시선을 못 떼었다.
어떤 흑인은 피티쌤 보고 " your girlfriend? " 하더니 피티쌤은
나를 가르키며 " 노노 히 걸프렌드 " 를 외쳤고 그 흑인은 나한테 다가와
" you're lucky, you're blessed " 하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어떤 외국 언니가 갑자기 지연이한테 다가가 웃으면서 엉덩이를 살짝 때리며 장난쳤다.
노래가 크게 흘러나오고, 우리는 한명 한명 들어서 물에다 던지는 놀이를 했다.
처음에는 남자들이 물속에 던져졌고, 피티쌤을 던질때 외국인들까지 힘을 합쳐 다같이 던져야했다.
그리고 나는 피티쌤한테 뒤에 있는 지연이를 가르켰다.
피티쌤은 알겠다는듯 올라가 지연이를 잡았다.
지연이가 도망치려하자 피티쌤이 지연이를 뒤에서 확 잡는데,
지연이와 몸이 계속 닿을 수 밖에 없었고 그 모습을 물속에서 지켜보니 발기가 되려한다.
결국 지연이는 들려졌고 물속으로 던져졌다.
한참을 놀다보니 나는 물안경을 숙소에도 놓고와 가지고 오겠다라고 말을 하고
방에 들어와 물안경을 챙기고 다시 루프탑으로 올라갔다.
아까 많이 먹은 탓인지 배가 아파와 루프탑 화장실로 향해 용변을 보았다.
릴스 보면서 용변을 보고 있는데, 피티쌤과 그 친구 한명 목소리가 들리더니
화장실로 들어와 소변을 본다.
친구 : " 야 너가 말한애 진짜 몸매 ㅈ댄다 "
피티쌤 : " 내가 가르쳤는데 당연하지, 야 너도 운동좀 해! 니 그러다 훅 가 "
나는 속으로 오~ 이사람은 운동에 진심이었구나 괜찮은 트레이너인데? 하는 순간
피티쌤 : " 피티 할때마다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요새는 스쿼트 도와주면서 살짝 닿아서 알려주는데, 분명 알텐데 안빼더라?
그래서 토요일 아무도 없을때 종아리랑 허벅지 풀어주다가 내가 살짝 손올려서 엉덩이까지 풀어줬거든? "
친구 : " 야 시발 뭐라고 안하디? "
피티쌤 : " ㅇㅇ 그냥 가만히 있길래 슬쩍 근처까지 터치했다? 몸 움찔거리고 가만히 있어.
내가 봤을때 조만간이다 "
친구 : " 근데 수영복 부터가 나 깜짝 놀랐잖아,, 남자친구라는 애는 안말리나? 우리는 고맙지만 나였으면 뜯어 말릴텐데 "
피티쌤 : " 뭘 그런거 까지 다 신경쓰냐 알아서 하겠지, 아까 뒤에서 잡다가 가슴 만지고 엉덩이도 슬쩍 만졌는데 개부드럽다 "
친구 : " 야 야 손 닦지마 "
그러고 둘이 나갔다.
그럼 그렇지 트레이너들도 다 양아치라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닌거 같다.
(모든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수영장으로 가보니 피티쌤과 친구들은 지연이한테 물공격을 하며
들어서 던지며 고의적으로 만지려는 놀이들을 하면서 노는 모습을 보니
나는 마치 갱뱅 현장을 보고 있는거 같아 흥분이 끓어 올랐다.
지연이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를 보며
" 나 좀 도와줘!! 계속 나만 물 먹는거 같아 ㅠ " 하며 해말게 웃는다.
어느덧 마무리 하는 분위기가 되었고
다들 아쉬운지 씻고 나온뒤 숙소에서 좀 더 마시자고 했다.
나는 장거리 운전에 물놀이까지 한 탓인지 먼저 잔다고 했고
피티쌤과 친구들 표정이 에반데? 라는 얼굴로 나를 쳐다봤다.
나는 지연이한테 " 지연이는 더 마시고 싶으면 마셔 " 라고 얘기했고
지연이는 " 그럼 조금만 먹고 들어가야겠다 "
갑자기 피티쌤 그 친구들 표정이 밝아졌다.
이새키들은 내가 중요한게 아니다.
숙소와서 지연이랑 둘이 씻으면서
화장실에서 들었던 얘기를 할까? 하다가
그냥 안하기로 했다.
지연이는 자기 보지가 슬쩍 만져졌는데, 나한테 말도 안했다는 생각에
조금은 미운 마음도 들었기 때문이다.
지연 : " 많이 피고네? 괜찮아? 갑자기 얼굴 표정이 안좋아보이네 "
나 : " 괜찮아 아까 운전 많이 해서 그래. 자고 나면 괜찮아 질거야 "
지연 : " 구래? 그럼 나도 그냥 씻고 자야겠다 "
나 : " 아니야~ 거기 가서 마시고 와 놀러 왔는데 즐겨야지! "
지연 : " 내가 너랑 여행왔지, 저 사람들이랑 온게 아니잖아. 그리고 준혁이는 하루종일 운전하느라
고생했는데 나는 미안하지,, 바보야. 오늘은 둘다 일찍 자고 내일 우리끼리 신나게 놀자! "
이말을 듣고 순간 쪼금 미워진 마음도 풀린다.
지연이는 피티쌤한테 카톡으로 못간다는 말을 했고
우리는 자고 일어난뒤 다음날 광안리 가서 사진찍고
호텔 수영장에서 지연이 인생샷 찍어주려 노력하고
맛난것도 먹고 그날 저녁 호텔에서
커텐을 활짝 열어둔채 불을 켜고 지연이랑 섹스를 했다.
내 기억상 9층?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연 : " 아흣,, 밖에서 나 보면 어뜨케,, "
나 : " 더 좋지 않아? 지연이 많이 젖었네~ 어제 수영장에서 보짓살 다 보였어! "
지연 : " 아읏,, 하아,, 나 이제 소문나는거 아냐,, ? 하아.. "
나 : " 소문은 무슨 ㅋㅋ 트레이너 쌤이 많이 좋아해줄거야 "
지연 : " 하아.. 아ㅏ..흐응.. 그날,, 피티쌤 어깨도 넓고 안겼는데 몸.. 진짜 단단하더라 "
나는 흥분해 폭풍 뒤치기를 하였고 지연이는 " 좀만 더 깊게 해줘.. "
얼마 못가 나는 싸질러버렸고 이렇게 부산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
끄으읕!
뒤에 급하게 마무리를 해서 죄송해요 눈이 감기네요..
앞뒤 문장 맥락이 이상하고 오타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릴게여. 최대한 열심히 쓴거에요ㅠ
요새 진짜 너무 바빠서 미안해유,,
오늘 글이 자극적이지 않을수도 있는데
저는 저 날 풀파티에 있는 지연이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었어요.
글로 적으니까 그 상황을 제대로 전달 못하는게 조금 아쉽네여 ㅎ
월초에 좀 한가해지니까 그때 제대로 돌아올게요~!!
다들 내일도 파이팅 하세요~!
지연이 인생샷 사진
꿀벌커플 사진
지금봐도 잘 나왔네요
서로 골라준 옷이에요! 제가 잘 골라줬죠? ㅇㅈ?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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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1.14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4 (야노 도전)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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