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가지고 놀기 2
쌍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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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와이프는 몸매관리를 꽤 하는 편이어서 날씬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얼굴에 색끼가 흘러넘친다. 일단 윗입술이 조금 두꺼운 편인데 안젤리나 졸리처럼 약간 튀어나온 입술이 참 색스럽다. 그래서 항상 내껄 빨게 하면서 치켜보는 눈을 보고 있으면 혼자 보고 있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딱 돌리고 싶다는...
거추장 스러운 청바지를 벗겨내고 블라우스만 입혀진 상태에서 한컷!! 역시 흐트러진 여자의 반쯤 입혀진 옷매무새가 죽인다. 이제 속옷만 남기기 위해 블라우스를 벗겼다.
응? 그런데 블라우스 단추를 푸는데 브라와 젖가슴이 스치는 쪽에서 뭔가 끈적인게 묻어난다.
그리고 너무도 잘 아는 정액의 냄새도 살짝 나는 듯 했다. 그렇지 않아도 미친 변태성이 폭발을 했다. 급히 블라우스를 벗겨내고 브라에 감춰진 젖가슴을 드러내니 티슈 일부가 들러붙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냥 취한 와이프를 가지고 노는 것 만으로도 좋은데 다른 남자,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의 정액의 흔적을 보니 내 똘똘이가 분기탱천해서 어쩔 줄을 몰라한다. 아마 그 두놈이 취한 와이프의 블라우스를 끌러서 젖통을 드러내놓고 그 위에다 정액을 싸고 선 닦아낸 모양이다. 아니 루즈가 지워진게 얼굴이나 입에다 쑤셔 박았을까?? 혼자서 별별 상상을 다했다.
난 대답을 기대하지도 않으면서 혼자 흥분을 해서는 꽐라된 와이프에게 말을 걸었다. " 여보 자기 젖통에 좃물이 묻어있는데? 그 놈들이 자기 젖가슴에 싼 거 아냐? 아니 자기가 혹시 빨아줬어? " 물론 대화할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헐...와이프가 그런다. "이...씨...그 개...쉐끼...가 ...하지 말라는 데...아...씨"
그걸 알고 있었단 말이야? 분명이 블라우스를 헤치고 가슴을 만지고 끝내 좃물을 싸기 싼 모양이다. 그렇담 보지는? 난 걱정이 되기 보다는 흘러나와 엉켜붙어있을 보지털과 정액을 기대하며 팬티를 벗겨냈다. 다른 때 같으면 가랭이를 벌리고 보지를 벌리며 사진부터 찍었겠지만 벗겨낸 팬티의 보지가 닿는 부분을 만져보고 냄새를 맡아보았다. 지린 냄새만 날 뿐 정액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엔 양 다리를 잡고 가랭이를 벌려 보지를 빨듯 가깝게 당기고는 킁킁거리며 정액의 향기를 찾았다. 그런데...아쉽게도 보지는 뚫리지 못했나 보다. 오줌 지린 냄새와 보지 냄새만 났다.
아마 청바지라 벗기기 힘들었었는지 아님 저항이 심해서 그랬는지 알길은 없지만....너무 아쉬웠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다행이라고 해야겠지만....난 아쉬움이 더 컸다. 오히려 약간 화가 났다. 그래서 와이프가 지려 놓은 청색레이스 팬티를 보지에 쑤셔넣어며 그랬다. 아이...씨 니 보지도 대주고 오지...아쉽네...물론 답은 없다.
그렇게 술에 완전히 취한 와이프를 밤새 가지고 놀다가 보지에 좃물을 싸주면서 끝냈다. 보통은 취한 년을 강간 하듯 쑤셔 박아 주지만...그날은 그때 함께 있었던 이들이 와이프의 청바지를 벗겨내고 보지에 차마 박지 못하고 자위하는 것을 대신 상상하며 그랬다.
다음날 아침, 머리 아프다는 와이프에게 컨디션을 건내며 혹시 기억을 하는지 물어봤다. 노래방에 간것 까지 기억나는데 어떻게 집에 왔는지 전혀 기억을 못한다고 했다.
이후로도 가끔 꽤 취해서 꽐라가 되었고 그 때마다 와이프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온갖 형태로 사진에 찍히며 적나라한 내 장난감이 되었지만, 아쉽게도 이날의 재현이 이뤄지지 않았다. 꽤 지난 후에 그때 함께 했던 그 사람들은 잘 다니냐고 넌즈시 물어봤는데 한사람은 퇴사를 했고 나머지 하나는 다른 팀으로 갔단다....
나도 아쉬었지만, 아마 그들이 더 아쉬웠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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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계명04
쿠마짱
국화
수코양이낼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