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5
마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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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22:18
와이프와 형님이 내가 보는 앞에서 관계를 갖고 한 두달쯤 지난 후 주말에 한시간 거리의 처가집에 갔습니다.
형님과 와이프는 처형과 내가 먼저 마사지샵에서 한번 한 것을 몰랐기에 처형이 눈치를 챌까봐 살짝 긴장을 한 듯 했고, 처형 역시 나랑 지난 번 관계 후 처음 보는 거라 좀 어색해 하는게 티가 났습니다. 오롯히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건 저뿐이라...오늘 한번 이벤트를 만들 생각이었죠...가족들 간에 비밀이 있어서야 되겠냐는 마음으로 다 ..
평상시 처럼 저녁을 먹고 티비를 보다가 형님이 일찍 자러 올라 가길레 슬쩍 와잎한테 따라 올라가서 오늘은 형님네 침실에서 같이 자라고 했더니 놀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다 알아서 할거니까 걱정하지말고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자라고 했습니다. 형님한테는 벌써 카톡으로 오늘 밤 제 와이프인 처제를 데리고 형님네 방에서 한번 하고 데리고 자라고 보내놨구요. 처형은 내가 알아서 할 거라고 귀뜸을 해 놨죠.
미국 집들은 카펫이면 좀 들하지만 처가집처럼 다 마루로 되어 있으면 윗층에서 걸어 다니거나 움직이면 아랫층에서 어느 정도 들리거든요. 처가집도 마스터룸 밑이 패밀리룸이라 티비를 보고 있는데 윗층에서 돌아다니거나 하면 그 소리가 안들릴 수 없는데, 형님이 올라가고 와이프가 슬쩍 따라 올라가고 나서 좀 있으니 침대가 움직이는 그 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리더라구요. 처형은 1층 욕실에서 씻고 있는하 눈치를 못챘지만 같이 티비를 보던 장모님이 굉장히 불안한 안색이시더라구요. 형님은 이층에 있고 첫째딸은 일층 욕실에서 씻고 있는데 둘째딸이 올라가더니...침대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니 머리가 복잡해 지시고 아마도 상상의 나래가...ㅋㅋㅋ
그래서 제가 장모님한테...오늘은 일찍 들어가 주무시죠. 별 일 아니예요. 처형 씻고 나오면 저희도 올라가서 할 거예요...라고 하니 놀라셔서...그게 무슨 말인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모른 척하고 계시면 제가 내일 다 말씀드릴께요 라고 하고 방에 모셨는데 그 때 처형이 샤워하고 머리가 젖은 채 잠옷으로 갈아 입고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얼릉 1층 불을 다 끄고 이층 마스터 베드룸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문을 살짝 열고 보여줬죠. 동생인 제 와잎은 소리 낼까봐 한손으로 입틀막하고 양 다리는 올리고 있고 자기 남편인 형님은 엉덩이를 들어낸 채 처제 위에서 열심히 박고 있는...놀라서 눈이 커졌지만 자기도 나랑 했었기에 소리고 못내고...내가 살짝 끌어 당겨서 벽에 붙여 문틈 사이로는 동생과 남편의 섹스를 관전시키면서 잠옷을 베끼고 가슴을 빨면서 팬티 위로 만지니 갈라진 틈에서 벌써 물이 나오기 시작해서 젖드라고요...그래서 선 채로 옷을 다 베끼고 나는 앉어 싸 자세로다 그녀의 보지를 빨기 위해 벽에 등을 붙이게 하고 그녀의 왼쪽 다리를 나의 어깨 위에 얹고 공간을 확보해서 입으로 빨고 혀로 찌르고 입술로 살짝 살짝 물어주니 좋아 죽드라고요.
이제 나도 넣고 싶어 처형을 안고 와이프와 형님이 한참 하고 있는 방으로 들어 갔더니 둘이 놀래서 쳐다 보더라구요. 그래서 옆으로 좀 가라 하고 처형을 눕히고 삽입을 하면서 키스를 하다가 옆을 보니까 그 둘도 다시 피치을 올리더라구요. 이제서야 넷이서 하나가 됐으니 뭐 서로 뭐라고 할 것도 없고...안심인거죠. 처형도 흥분이 많이 됐는지 소리도 좀 커지고...양쪽 남자들은 경쟁하듯 도기자세로 바꿔서 스피드를 올려 박다가 둘 다 엉덩이에 질펀하게 쌌답니다. 곧 현자타임이 와서 제가 우리가 옆방에서 잘께요 하고는 와이프에게 가볍게 뽀뽀해주고 처형을 데리고 나와 벗은 채로 껴안고 자다가 새벽에 한번 더 하고 아침에 일어 났더니 그 누구도 어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평상시와 다름 없이 지내는데 장모님만 좀 말이 없으시다라구요 ㅋ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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