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6
이슬이 누나와의 얘기를 해보겠다.
누나의 연락처는 휴대폰에 없었는데 어느날 이슬이 누나가 가게에 도우미로 왔을 때
화장실에 앞에서 이슬이 누나의 엉덩이를 올려친 날이 있다.
누나가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키갈을 하려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는데 누나가 나오더니 반대편도 때려 달란다.
나는 엉덩이를 때려주고 키스를 갈겼다. 우리는 짧은 키스를 나누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는데
여우 같이 눈웃음을 짓던 이슬이 누나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왔다.
여우상의 B컵 허리 24 엉덩이가 34쯤 되는 날씬하고 애교 있는 여자였던 이슬이 누나.
다음날 이슬이 누나에게 연락이 왔다. 강의를 듣는 중이라 전화를 받지 못 했다.
"여보세요~? 네~ 누나~"
"응~"
"뭐하세요? 아까는 무슨 일로 전화하셨어요?"
"너~ 생각나서~ 전화해봤지~"
"아~ 그러셨어요?
저 강의 끝났는데 보실래요?"
"그럴까~? 시간 괜찮아~?"
"네~ 괜찮아요. 제가 갈게요. 어디세요?"
"너 OO대학교라고 했지?"
"네~ 맞아요."
"누나 학교 근처야~"
"누나~ 그럼 거기 OOO으로 오세요."
"응~"
학교 앞 5분 거리에 있는 음식점 앞에서 이슬이 누나를 만났다.
"누나 식사하셨어요?"
"아직~"
이슬이 누나와 점심 메뉴를 고르다가 분식집에서 분식 세트를 간단히 먹고 자취방으로 향했다.
"저거 먹고 괜찮아? 배고프지 않겠어~?"
"괜찮아요~ 애들이랑 자주 먹어요~"
"그래?"
"누나 제 자취방에 처음 가보죠?"
"응~ㅋㅋ 초대 안 해줬잖아~"
"심심하면 놀러 오세요. 놀아드릴게요~ ㅋㅋㅋ"
"ㅋㅋ 뭐하고 놀아줄건데~~?"
"이것저것 ㅋㅋㅋ. 여기에요. 2층."
"여기구나~"
"네"
이쯤에서 내 소개를 간단히 하면 나는 당시에 키가 181에 74키로 다부진 근육질이었다.
타고난 체력이 너무 좋은 탓에 별명이 무한대였고
단점이라면 그날그날 에너지를 어느정도 소비하지 않으면 밤에 밤잠을 이루지 못 했다.
운동은 필연적이었고 고등학생 때부터 헬스를 시작하면서 몸에 근육이 자리를 잡았다.
여자애들을 따먹기 시작한 것도 고2 여름방학부터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따먹은 여자애들만 30명은 족히 된다.
따먹은 보지의 비율은 걸레와 아다가 반반쯤.
다시 자취방. 현관에 들어서서 문을 닫고 이슬이 누나에게 키스를 갈겼다.
이슬이 누나는 자연스럽게 내 허리를 손으로 감고 키스를 받아줬다.
"괜찮죠?"
"응"
이슬이 누나를 들고 매트로 가면서 키스를 나눴다.
누나의 옷을 벗겨 매트에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좋아요~?"
"응~ 좋아~"
이슬이 누나의 엉덩이가 발갛게 오를 때까지 양쪽 엉덩이를 번갈아가며 때리기 시작했다.
"으앙~ 으앙 ~ 흐하앙~ 하앙~ 흐앙~ 으앙~ 으아앙~"
누나는 괴롭힘을 당할 때 쾌감을 느끼는 마조 성향이 강했다.
엉덩이가 발갛게 오르고 누나의 보지를 빨았다. 무슨 일인지 보지에서 향기가 났다.
아래 누워서 클리를 물고 빨면서 괴롭히다가 뒷치기로 보지에 내 자지를 거칠게 밀어넣었다.
이슬이 누나는 소리를 질렀다.
"아↗~~~~~~~~~~~~~~~~~~~~~~~~~~~
악↑아↗~~~~~~~~~~~~~~~~~~~~~~~"
오해를 일으킬 수 있을 만한 독특한 신음소리를 가진 누나였다.
누나의 머리 위로 이불을 덮고 누나의 골반을 붙잡아 힘껏 박아댔다.
뒤에서 내가 파워섹스를 하는 동안 이슬이 누나는 계속해서 소리를 질러댔다.
한참을 박은 후 나는 숨을 고르면서 누나를 눕혀 젖꼭지를 잡아당기고 꼬집고 젖가슴을 때리면서 괴롭혔다.
다시 이슬이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고 박아댔다.
누나는 비명 같은 신음소리를 질러댔고 나는 손으로 누나의 목을 살짝 졸랐다.
"어어억 헉헉 어억 헉헉헉" 신음소리가 줄었다.
누나의 목에 핏대가 서고 목을 풀었다 조였다 하면서 강약을 조절해가며 한참을 박아댔다.
누나의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고 사정감이 올라 누나의 입에 정액을 배출했다.
나는 손으로 입을 막고 누나에게 삼키라며 뺨을 살살 때렸다.
이슬이 누나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다가 내 정액을 삼켰다.
누나에겐 습관적인 거부가 있었다. 거부하고 굴복하고 받아들이는 굴욕적인 상황을 좋아했다.
손으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누나에게 좆을 빨게 하고 앙탈을 부리면 더 세게 때렸다.
"흐아앙~ 아파요~ 으아앙~ 아파요~
아아~ 그만요~ 으아아~ 그만요~"
"진짜 그만해요?"
"............."
"좋죠?"
"응"
엉덩이부터 허벅지 그리고 보지에 가슴까지 손이 닿는 곳을 모두 찰싹찰싹 때려가며 거칠게 다뤘다.
나의 가학은 모두 이슬이 누나의 요구대로였다.
"으아앙~ 흐아앙~ 아파~ 으앙~ 아파요~
그만요~ 흐아앙~ 흐아~ 으아~ 으아아~"
이슬이 누나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씹질을 하며 말했다.
"누나 완전 암캐네요?"
"으아아앙~ 으앙~ 으아앙~ 맞아요~ 으앙~
하아~ 하아~ 흐아~ 흐아~ 흐아앙"
"누나~ 좋아요~? ㅋㅋㅋ"
"좋아요~ 으아~ 으아~ 으아앙~ 으아~ 흐아앙"
찰싹 찰싹 찰싹 찰싹
나는 계속해서 엉덩이를 때렸다.
"흐아앙~ 흐아~ 흐아~ 흐아아앙~"
이슬이 누나와의 가학적인 섹스 플레이는 2시간 이상 지속되었다.
플레이가 끝났을 때 누나의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보지와 가슴은 모두 빨개져 있었다.
부어오른 보지에서 물이 새어나오고 이슬이 누나는 아파하면서도 나에게 안겨 고통스러운 쾌감에 눈물을 흘렸다.
누나는 섹스가 끝나고 나서도 몸을 만져달라고 했다.
내가 빨갛게 부어오른 누나의 엉덩이를 꽉 주무르고 손으로 보지를 비빌 때마다
누나는 아파하면서 동시에 고통에서 오는 쾌감을 느꼈다. 몸을 부르르 떨었고 약하게 물줄기를 쏘아 댔다.
평생 그토록 피학적 성향이 강한 여자는 이슬이 누나가 처음이었다.
아쉽게도 이슬이 누나와의 섹스는 총 두 번 뿐이었다.
나중에 안 보여서 작은 엄마에게 물어보니 가게에서 호구를 하나 물어서 살림을 차렸단다.
이쯤에서 다시 수경 누나의 집으로 돌아가 본다.
택시를 타고 간 다음날 오전 수경 누나의 집.
오전에는 둘 다 팬티만 입은 채 매트에 누워서 뒹굴뒹굴 여유를 즐겼다.
내 몸의 체취를 맡고 손으로 내 몸을 만지며 좋아하던 누나를 보면서 정말 나를 좋아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었다.
수경 누나는 내가 다른 도우미 누나들을 따먹고 다녀도 전혀 터치하지 않았는데
대신에 내가 종강을 한 후에는 더 자주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했다. 누나가 오기도 했고 내가 가기도 했다.
언제 수경 누나의 집에 가기 전날 예진이 누나를 따먹은 적이 있다.
예진이 누나는 강아지상 얼굴에 가슴이 A 허리 25 힙 35 정도 되는 약간 마른 체형의 서른 살 싱글이었고
평일에는 작은 회사에서 경리 일을 보고 주말에는 알바로 타지역에서 도우미를 뛰었다.
집을 산다며 열심히 돈을 모으던 누나였다.
내가 예진이 누나를 따먹은 다음날 수경 누나의 집에 갔을 때 누나는 내 좆을 빨아주지 않았다.
집에 가면 좋아서 내 몸을 만지고 장난치면서 빨아주던 수경 누나가 그날은 안겨 있기만 했다.
누나에게 말은 안 했지만 떡친 다음날 간 적이 두 번 있는데 그 날들 모두 다음날 수경 누나의 반응은 비슷했다.
본능적으로 아는 건가 싶었다. 그럼에도 작은 엄마는 예외였다.
작은 엄마는 따먹은 당일에 가도 수경 누나는 내 좆을 잘만 빨아댔다.
체취에서 차이를 느꼈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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