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콩썰] 전남친이랑 캠핑가서 섹스한 썰 - 1
체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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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썰 나름 열심히 써보고 있는데 재밌나용?
입장료는 추천으로 받겠습니당❤️
추천 많이 눌러주세용😊
조회수가 많은데 추천 수는 적어서 서운하네요😭
추천 수 40 넘기면 바로 2편도 이어서 올려볼게용💕
❤️많관부❤️
댓글! 추천! 많이많이 달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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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둘이 캠핑 간다고 아침 7시쯤 차 타고 고속도로 올랐음.
창문 조금 열어놓으니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오고,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도 좋고 분위기 완전 업되곸ㅋㅋㅋㅋㅋ
나는 조수석에 앉아서 다리 꼬고 있다가, 평소 장난기 발동해서 "오빠~ 심심해 죽겠어~" 하면서 안전벨트 슬쩍 풀었음.
남친이 바로 "야 체리야, 벨트 풀지 마. 진짜 위험하니까." 하면서도 입꼬리 올라가고 눈빛이 기대감으로 반짝반짝 빛나더라 ㅋㅋ
나는 일부러 몸을 앞으로 숙여서 남친 사타구니 쪽으로 얼굴 가까이 가져갔음.
"오빠 운전만 신경 쓰면 돼. 내가 재밌게 해줄게~" 하면서 손으로 바지 지퍼를 스르륵 내리고, 속옷 위로 손바닥 전체를 대서 살살 문질렀지.
바로 뜨거운 게 딱딱하게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지면서, 속옷이 팽팽해지더라.
남친이 "야... 체리... 진짜..." 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살짝 벌려주는데, 그게 ㄹㅇ 개꼴리게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속옷까지 아래로 내리니까, 이미 귀두가 반쯤 드러나 있고 쿠퍼액이 반짝반짝 맺혀 있음.
나는 혀끝으로 그 쿠퍼액을 핥아 먹듯이 쓸어주고, 귀두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천천히 입으로 삼켰지.
입안이 뜨겁고 단단한 느낌으로 꽉 차서, 나도 모르게 침이 고이더라.
머리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깊이 넣었다 뺐다 하니까, 남친 숨소리가 "헉... 헉..." 하고 거칠어지면서 핸들을 꽉 쥐는 손등에 핏줄이 불거지더라고.
"체리야... 아... 진짜 미치겠어... 너무 좋아..." 하면서 허리가 살짝 들썩이는데,
나는 더 세게 빨아들이면서 혀로 밑부분을 쓸어 올리듯이 핥아줬음.
입안에 쿠퍼액이 점점 더 흘러나와서 끈적끈적하고 짭짤한 맛이 강해지더라.
남친 거가 입안에서 꿈틀꿈틀 맥동하는 게 느껴지면서, 사정 직전처럼 부풀어 오르는 게 보였음.
"아... 체리... 나... 나올 것 같아... 진짜..." 하면서 몸이 부르르 떨리는데,
나는 일부러 그 타이밍에 입에서 쏙 빼고, 혀로 귀두 한 번 더 핥아준 다음에 입술 닦으면서 "아~ 사고 날까 봐 그만둘게~ 오빠 안전이 제일이잖아 ㅋㅋ" 하고 태연하게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얼굴이 완전 새빨개져서 "야... 너 진짜...!" 하면서도 바지 지퍼 올리지 못하고 헐떡이더라ㅋㅋㅋㅋㅋㅋ
숨이 가빠서 가슴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보였음.
그러더니 갑자기 남친이
"좋아, 너도 당해봐." 하면서 오른손을 핸들에서 떼고, 내 치마 속으로 바로 집어넣었음.
"오빠... 운전 중인데..." 하고 장난스럽게 말했지만, 이미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서 손가락이 스윽 들어가자마자 "찌익..." 하는 미끄러운 소리가 났음.
남친이 "와... 체리 진짜 흥분했네? 팬티 완전 흠뻑이야." 하면서 중지랑 약지 두 개로 살짝 벌려서 클리토리스를 톡톡 치듯이 건드리더라.
그 순간 다리가 저절로 벌어지면서 "으응..." 신음이 새어나왔음.
남친 손가락이 G스팟 쪽을 정확히 찾아서 꾹꾹 누르기 시작하는데,
"찹찹찹..." 하는 젖은 소리가 차 안 가득 울리고, 아랫배가 부르르 떨리면서 압력이 미친 듯이 쌓이더라.
나는 허벅지 꽉 오므리면서 참으려고 했지만, 남친이 속도를 더 빨라지면서 "참아봐 체리야. 네가 먼저 그랬잖아." 하니까
"아... 오빠... 안 돼... 나... 진짜 나올 것 같아...!" 하고 소리 지르면서 결국 분수 터졌음 ㅋㅋㅋ
시트가 순식간에 흠뻑 젖고, 남친 손가락 사이로 투명한 물이 찔끔찔끔 흘러나오면서 차 안이 달달한 냄새로 가득 찼음.
나는 다리 후들후들 떨리면서 "오빠 탓이야... 완전...!" 하면서 치마로 가리고 얼굴 붉혔지.
남친이 "와... 체리 진짜 대박이네..." 하면서 웃음 터뜨리는데, 자기 거는 여전히 딱딱하게 서 있음 ㅋㅋ
그리고 나서 둘 다 제대로 참을 수가 없어져서
"오빠... 휴게소 빨리 가. 제대로 하고 싶어..." 하고 속삭이니까, 남친이 바로 가장 가까운 휴게소로 들어갔음.
사람이 꽤 많은 휴게소라서 최대한 주차장 구석으로 가서 차 세우고, 시트 뒤로 완전 젖히면서
남친이 "이제 못 참아. 여기서 하자." 하면서 내 팬티를 확 벗겨버렸음.
나도 남친 바지 내리고, 다시 입으로 해주려는데 밖에서..
..
....
2편에서 계속
(흑백요리사 식 끊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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