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엄마의 중학교 학폭 에피소드)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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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20:46
유투브를 보다가 학폭관련 영상을 보고 갑자기 엄마 이야기가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
엄마는 키가 145cm라 엄청 작은데 몸무게는 40kg정도에 단발머리를 하고 다녀서 뒤에서 보면 초등학생처럼 보일정도로 왜소합니다. (요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평균이 146이라하니..ㅎㅎ) 근데 또 특이하게도 가슴은 자연산 c컵이라 몸매가 어떤면에선 타고난거 같긴해요. 얼굴이 작아서 정면에서 보면 가슴이 얼굴보다 크게 보이기도 하거든요.
뒤에서보면 초딩인데 정면에서보면 와~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ㅎㅎ 성격은 엄청 착하고 순해서 좀 나쁘게 말하면 약간 어리버리 해서 늘 손해보고 살것 같은? 그런 이미지로 보시면됩니다. 엄마 중,고등학교 친구 아줌마,아저씨들이 집에 자주 놀러왔는데 놀러오면 늘 엄마가 일도 다하고 아줌마,아저씨들 먹고 놀때도 계속 뭐 만들고 그런 이미지였죠.
하루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취해서 엄마에 대해 얘기하는걸 들었습니다.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 있었는데 다 들리는지 모르고 신나서 얘기하더라고요.
지금부터 한 30여년 전 엄청 옛날 이야기긴한데 엄마는 중학교 1학년때 그때도 작아서 전교에서 키가 제일 작았다고 합니다.
근데 발육은 그때부터 좋아서 가슴이 친구들보다 월등히커서 유명했다고 해요. 엄마는 나름 귀여운 외모에 독특한 체형으로 금방 유명해지긴 했지만 키도작고 기도 약해서 그런지 입학하자마자 찍혀서 중학교때 일진들에게 엄청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네요.
얘기들어보니 우리집에 놀러온 아줌마중에도 그때 엄마괴롭히던 일진들이 몇명 있었던거 같았어요. (너도 괴롭혔잖아 이런 얘기들리는걸 보면 ㅎ).
괴롭힘은 점점 심해져서 선배 일진무리가 엄마를 술을 강제로 먹이고 여럿이서 섹스를 한 이후로 약간 일진들사이에서 너도나도 엄마 먹은 이야기가 영웅담 처럼 돌면서 엄마랑 못하면 바보취급 당하는 이미지였다고 합니다.
특히나 엄마 가슴은 또래들보다 훨씬 컷기때매 벗긴 가슴 구경한다고 수십명의 일진들이 경쟁적으로 엄마랑 하려고 했다고 해요. 그리고 관계후에 브라자를 뺏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면서 이게 엄마 브라라고 하는등 놀이처럼 변했다고 하네요. 엄마는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아예 저항을 안하기로 유명했다고 하네요. 일진들을 무서워해서 아예 무저항이었다 합니다.
그러다가 사건이 생겼는데 3학년 선배중에 전교회장이 있었는데 집이 엄청 잘살아 선생님들도 눈치를 보고 성격이 좋아 일진들이랑도 친하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그 학생이 엄마 소문듣고 일진들한테 부탁해서 자기집에 엄마 데려가서 여러번 관계를 가졌나봐요. 근데 그러다가 그 전교회장 엄마한테 섹스하던 도중에 걸렸다고 합니다. 사실 거의 반강제로 몸을 대준건 엄마인데 그 전교회장 엄마가 극성이라 멀쩡한 아들을 노는여자애가 꼬셨다고 적반하장으로 난리를 치더랍니다.
학교찾아와서 난리를 치는통에 교감이랑 학생주임 담임이 일진들도 부르고 엄마도 불러 조사했는데 일진은 전교회장 편을 들어서 엄마가 가만있는데 꼬셨다고 진술하고 엄마 행실이 원래 그렇다는 식으로 거짓말을했다고 합니다.엄마도 억울하지만 제대로 설명도 못해서 그냥 그렇게 되버린거죠. 결국 학주가 엄마를 따로 불러 교육하는 걸로 정하고 엄마가 교실에 있는데 교무실 옆에 방으로 오라고 불렀답니다.
당시 거기 방이 학생들 사이에선 체벌실로 지금은 상상도 못하지만 그땐 선생들이 학생 팰때라 들어가면 엄청난 체벌을 당했나 보더라고요. 엄마를 체벌실로 부르는걸 듣고 옆에 있던 엄마친구들이 구경가자고 몰래 따라 갔었다고 합니다.
학주가 엄마를 책상위에 엎드리라고 시켰는데 엄마가 엎드리면서 치마가 허리위로 올라가서 하얀색 팬티가 그대로 보였는데 치마를 다시 안 내려주고 엄마엉덩이를 좀 보다가 그 상태로 엉덩이를 때렸다고 하네요. 엄마가 맞는 자세가 책상에 일자로 엎드린 자세다 보니 가슴이 바닥에 닿으면서 맞을때 마다 가슴이 바닥에 눌리는걸보고 학주가 엄마한테 거기 옷에 단추가 살에 닿으면 아프니까 그냥 맞는동안만 교복 단추풀고 맞으라고 엄마를 일으켜 세웟답니다. 이건 엄마에 대한 배려라기보단 가슴을 살짝 보기위한 수작이 아니었나 싶어요.
엄마가 괜찮다고 하는데도 학주가 풀라고하니 별 저항없이 단추를 다 풀어서 브라자 입은 가슴이 다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학주가 다시 엎드리라고 시켯는데 교복상의 단추만 풀고 그냥 엎드리면 될것을 엄마가 학주말을 잘못 이해해선지 교복상의를 아예 벗고 누웠다고 합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상의를 홀랑 벗으니 당연히 학주 입장에선 좋은 구경하는거죠.
브라자만 입고 누워있는 엄마의 치마를 다시 걷어올리고 다시 체벌할려고하다가 학주가 엄마한테 속옷도 살에 결릴텐데 맞는 동안만 좀 풀어도 된다고 선심쓰듯이 얘기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풀어도된다 정도만 얘기했는데 엄마가 일어나서는 브라자후크를 풀고 바닥에 내려놨다고 하네요 당연히 손으로 살짝살짝 가슴을 가리면서 벗었지만 그냥 훤히 보였다고 합니다. 학주가 다시 엎드리라고 시키는데 엄마가 일자로 누으니까 그자세말고 엎드려뻗쳐 자세하고 무릎만 바닥에 대라고했답니다.
쉽게말해 뒷치기 자세죠. 엄마친구들 말론 바닥에 아예 엎어지면 가슴이 안보이니까 일부러 자세 바꾸게 시킨거같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자세라면 가슴이 훤히 보이니까요. 그상태로 치마걷고 다시 맞는데 맞을때마다 엄마 가슴이 출렁출렁거려서 같은 여자들이 봐도 너무 좀 야해보였다고 하더라고요. 학주 시선도 엄마 엉덩이 가슴 번갈아가고, 강하게 맞을수록 가슴이 강하게 출렁대서인지 학주가 엄청 쌔게 때렷다고 합니다. 엄마가 맞다가 아파서 넘어지면 일어나라고 하면되는데 굳이 엄마 엉덩이쪽 잡고 일으켜세우거나 가슴쪽을 들어서 일으키는척 가슴을 주물거렷다고 하네요.
30대인가 맞고 체벌이 다 끝났는데 교실로 가라고 하지않고 엄마한테 무릎꿇고 손들고 기다리라고 시키고 나갔다고 합니다. 보통은 옷을 다시 입고 벌을설텐데 (학주도 그렇게 하라고 하고 나간거같고) 엄마가 그 특유의 어리바리함이 발동해선지 그상태 그대로 벌을 섯다고 합니다. 아줌마들 얘기론 그때 엄마모습보고 다들 빵터졌다고 하더군요 왜 옷도 안입고 벌서냐고 ㅎㅎ
아무튼 엄마를 벌세워놓고 나간이유가 있었습니다. 좀 지나서 학주가 그 학생회장을 데리고 체벌실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학주가 학생회장 엄마 눈치를 봐서 그러는건지 체벌끝나고 벌서고 있는거를 보여줄려고 했던거 같아요. 근데 들어가자마자 엄마가 윗통까고 손들고 있으니 학주도 놀라고 학생회장도 살짝놀라서 학주가 아니 옷입지 왜 그러고 벌서냐고 하면서 학생회장 눈치를 봤다고 합니다. 둘다 잠깐 엄마가슴쪽에 시선을 두다가 학주가 일어나서 뒤로 돌라고 시켯다고 합니다. 엉덩이 맞은거를 보여줄려고 한거죠. 엄마가 돌아서니까 학주가 치마를 걷어올리라고해서 엄마가 자기손으로 치마를 걷고 맞은 엉덩이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엄마가 흰색팬티를 입어 빨갛게 붓고 멍든게 팬티밖으로 살짝보이긴 했는데 잘안보여서인지 학생회장이 "선생님 잘 안보이는데요?" 라고 하니까 학주가 잠시만 하면서 엄마팬티를 발목까지 내렸다고 합니다. 엄마 친구들은 조그만 엄마 엉덩이에 피멍든거보고 다들 놀랫는데 학생회장은 웃으면서 엄마에게 "그러게 왜 혼날짓을 했어 하면서 너 키가 작아서 맞은엉덩이 잘안보여 허리숙여봐"라고 시켜서 엄마가 허리숙이고 엉덩이를 보여줬는데 그 자세는 보지까지 훤히 보여지는 자세였다고 합니다. 학생회장이 흡족해 하면서 이정도로 하자고 하고 학주는 엄마한테 옷입고 교실로 가라고 하고 끝났다고 합니다.
얘기를 들으면서 원치않는 학생회장과의 섹스를 한 피해자는 엄만데 그쪽집이 잘살고 걔가 공부도 잘하고 잘나가니 오히려 엄마가 천한년이 되어 혼난게 황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혼나거도 아니고 발가벗겨져가며 성희롱도 당하면서 혼났으니 더더욱 황당하긴 했습니다. 엄마친구들 말로는 그때야 다들 학교에서 체벌할때라 여학생이건 뭐건 엉덩이맞고 하는건 당연히 아무일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렇게 대놓고 벗기진않았다고 합니다. 학주도 엄마가 작고 만만하고 순종적인걸 알아서 그렇게 한거고 혼내는김에 학교에서 유명한 엄마 가슴도 한번 구경하려고 그랬던거 같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랬을거 같습니다. 굳이 자세까지 바꿔가며 상의를 벗길이유가 없죠
그럼에도 엄마가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학교다니면서 똑같이 생활한거도 엄청 신기했습니다. 정말 엄마 특유의 그 저항하지 않는 성격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그때는 엄마친구들도 어려서 그 체벌실 이야기를 여기저기 소문냈는데 소문이라는게 그렇듯이 "너만알아"라고 했던게 또 전교에 소문이 다나고 과장되게 소문나서 "알몸으로 맞았다", "벗어도 부끄러운줄 모른다", "가슴이 벗겨놓으면 더 크다", "젖꼭지가 핑크색이다", "맞을때 마다 출렁대는 가슴이 예술이다", "여자 변태라서 옷벗기는거 좋아한다" 는 등의 과장된 소문이 낫고 그런 소문은 다른 선생님들까지도 다 알정도였다고 합니다.
이후로는 선생님들도 수업시간에 시험못친애들 혼낼때 다른 애들은 "정신차려라, 부모님한테 안미안하냐 는 말하면서" 그냥 혼내도 엄마 차례만되면 꼭 "너는 엉덩이 발랑까놓고 맞아야 정신차리지?", "너는 먹으면 가슴으로 다가냐 왜 키가 안커" 이러는등 농담반으로 얘기하고 그러면 학생들은 다웃고 그랬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여럿이 순서대로 한번에 맞을때도 다른학생은 그냥 교복위에 맞는데 엄마차례만 되면 학생들이 먼저 "샘 ~ 쟤는 까야죠"하면서 몰아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번은 하도 몰아가서 엄마가 스스로 치마를 올려서 맞기도 햇다고 하네요.
엄마가 착하고 손해보고 사는 성격인건 잘알았지만 엄마 중1때 저정도 일이 있었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뭔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그런 감정보단 사실 엄마스타일을 누구보다 잘아니까 그 당시 상황이 그랫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러고 나이들어서까지 글케 엄마를 부려먹는거처럼 보이던 엄마친구들과 엄마의 이상한 관계가 어릴때부터 그래서 그랬구나 하여 이해도 되엇습니다.
학폭 얘기에 갑자기 생각나서 엄마 에피소드를 하나 올려봅니다. 다른 에피소드들도 있는데 생각나면 틈틈히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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