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프롤로그] 나의 유년기 섹스
보현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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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썼으며, 내 섹스 인생 중 1980년대 나의 유년기의 이야기다.
아마 남들과 다른 유년기 환경 때문인지, 내 인생은 이렇게 엉켜버린듯 하다.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아니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집은 가난했다.
흔히 말하는 달동네에서 나는 태어나서 자랐다. 우리동네 내 또래 아이는 남자2, 여자1명.
달동네 아이들에겐 장난감은 사치였고, 술래잡기, 숨바꼭질 등 매일매일 몸으로 할 수 있는 놀이가 유일한 오락이였다. 그 놀이를 알기 전까지....
우리동네 내 또래 유일한 여자아이 은정이, 달동네와 어울리지 않는 어여쁜 얼굴의 은정이는 20대 후반 이모랑 살고 있었다.
원래 은정이의 집은 평범한 집이였지만, 집에 큰 불이나 부모를 여의고 은정이를 구하기 위해 이모는 불타는 집으로 뛰어들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고 했다.
어여쁜 은정이는 엄마를 닮았다고 했는데, 이모도 화상을 입기전엔 엄청 이뻤다고 한다. 실제로 화상입은 얼굴을 긴머리로 가리고 다니면, 슬랜더의 체형에 모르는 남자들은 쫓아올 정도였으니...
화재로 하루만에 애가 딸린 20대 처녀...
화상이라도 입지 않았으면 남들과 똑같은 직장에서 일을 했겠지만, 얼굴의 화상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았고,
조카를 양육해야 했기에 어떠한 일이라도 해야했다.
이를 딱하게 본 동네 슈퍼마켓 할머니께서 은정이 이모에게 같이 일하자고 제안을 하였다.
예전 슈퍼마켓은 물품을 구입하는 거 외에 대포집처럼 잔술도 팔고 간단한 안주도 제공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만 되면 동네 아저씨들은 슈퍼마켓에 우글우글 하였다.
술취한 아저씨들은 그렇게나 은정이 이모를 옆에 앉혀서 술을 따르게 하였다.
은정이 이모를 어깨에 끼고, 주인 할머니 모르게 눈치껏 손으로 허벅지를 주무르면서
‘우리 ★★이는 얼굴만 아니였으면, 좋은데 시집가서 편하게 살았을텐데~ 하하’ 하고 떠들어댔다.
주인 할머니는 그 모습이 탐탁치 않았지만, 그 덕분에 장사가 잘되니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어느 날 일을 마치고 고된 몸을 이끌고 퇴근한 은정이 이모, 단칸방에 혼자 놀다 곤히 잠든 은정이의 잠자리를 봐주고 씻으러 들어갔다.
그런데 바깥에 대문에서 닫힌 문을 흔드는 소리가 들렸고, 대문이 열리지 않자 이내 담을 넘는 소리가 들렸다.
동네에서 제일 껄렁껄렁하다는 일용직 아저씨 중 한명이였다.
아까 슈퍼마켓에서 알딸딸하게 취한 아저씨는 은정이 이모의 퇴근을 줄담배로 기다리다가 먼말치에서 따라온 것이였다.
문고리에 잠금장치를 송곳으로 열고 아저씨는 방안에 몰래 들어갔고, 다 씻은 이모는 방으로 들어가자 어두컴컴한 괴한을 보고, ‘악~’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놀랬다고 한다.
아저씨는 은정이 이모의 입을 막고,
‘나다, 나~ 애 깰라~ 조용조용~’
하면서 은정이 이모의 몸을 감싸고 있던 수건을 벗기려고 했다.
그리고 강압적으로 덮치려는 아저씨와 저항하는 은정이 이모, 하지만 노가다꾼의 힘을 흔한 여자가 당해낼 제간이 없다.
그리고 이내 이모가 씻을 때부터, 아니 슈퍼마켓에서부터 커져있던 자지를 사정없이 쑤시기 시작했다.
아직 몸에 물기가 있어 몇 번의 시도로 미끄러지듯 보지안으로 자지를 넣을 수 있었다.
이런 자신의 상황이 비참해서였을까. 힘도 다 풀리고, 포기를 한 이모는 눈물을 흘리며 은정이가 깬다며 이불이라도 덮고 하자고 했다.
그렇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불을 덮고 아저씨는 본격적으로 다시 쑤시기 시작했다.
은정이 이모는 아저씨가 박을 때마다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은정이를 생각하며, 죽을 힘을 다해 다시 삼켰다.
매번 가는 사창가의 걸레같은 보지와는 다른 20대 후반의 경험이 거의 없는 깨끗한 처녀...
그 쪼임에 아저씨는 얼마 못가 금방 사정을 해버렸고, 아쉬운 듯이 입맛만 쩝쩝거리다가
‘미안하다~ 내가 너 예전부터 많이 좋아한거 알지? 앞으로 진짜 잘해줄게~’
하며, 옷을 주섬주섬 입다가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돈을 이모에게 건냈다.
그 돈을 쥔 은정이 이모의 마음은 어땠을까...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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