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쓰잘데없는 기술) 25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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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일을 마치고 본사로 들어가서 그녀들과 약속한대로 도장을 찍었다. 그 후 서울 시내, 구리, 남양주, 하남, 성남 등 한 30여개의 아파트 재건축 판정을 내리면서 많게는 10명, 적게는 6-7명의 아줌마들을 상납 받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공부를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표를 내고 독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뮌헨공과대학에 입학을 하고 기숙사생활을 하는데 독일 여자들이 성에 대해 굉장히 너그럽다는 것을 알았다. 이 때만 해도 동양인이 보이면 A Y Japanees? 라고 묻는게 대부분 이었다. 처음에는 Korean.이라고 대답하고 다녔지만 나중에는 YES라고 그양 했다. 귀찮아서....이 때는 정말 나의 황금기 였다. 건축을 공부하러 간게 아니라 도시공학과 토목을 공부했는데...진짜 어려웠다. 그 방대함에 놀라고 대부분 수학과 연관이 되어있어서 미분, 적분, 극한 까지....완전 머리가 깨질 정도였다. 1년동안은 독일어 공부에 올인을 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서 일부러 말도 걸어보고 여자들에게 만....ㅋㅋㅋ....그리고 상당히 많은 여자들과 잠자리를 했다. 독일인들은 자신들의 민족성을 대단히 높게 평가했다. 프로이센 시절부터 히틀러까지...나 역시도 그들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힘이 세다고 남을 핍박하고 살해하는건 분명 안좋은 것이지만 그들의 역사와 세계관적인 상황을 보면 히틀러 뿐만 아니라 원, 명, 청 요즘 미국의 상황을 봐도 알수 있다. 과거 역사를 보면 자신들의 국가가 힘이 커지면 남의 나라를 침범 하지 않은 적이 있나? 우리나라도 단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적이 없다. 는 거짓말이다. 예를 들면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은 말갈족을 멸망 시켯고 고려시대 때는 여진족을 침략하여 족장을 죽였다. 세종때는 대마도를 정벌하였고 역사라는 것은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입맛에 맛게 기술되는 것이다. 나는 근친상간을 나쁘게 보지 않는다. 학자들이나 의사들이 말하는 근친상간의 피해는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 태어나는 자손에게 악영향이 있다고 한다. 단지 그것 뿐이다. 그렇다면 피임만 잘하고 폐경이 온 사람하고 만 한다면 아무 문제가 안되는게 아닌가? 누군가가 말했다. 유전자가 같은 사람끼리는 잘 통하고 서로 만족도가 높다. 맞는 얘기다. 처음 보는 사람하고 섹스를 하는 것보다 내 가족과 섹스를 하는 것이 훨씬 성감을 높이고 오르가즘을 얻을수 있는 확률이 있다. 그렇다고 가족과 하라는 건 아니다. 모자상간....근데...내나이가 20대면 나의 어머니는 최소한 50대 후반이다. 배가 나오고 다리는 지방이 다 빠져나가 삐쩍 마르고 체형이 꼴리지가 않는다. 그런데 하고 싶을까? 나도 근친이라면 근친을 해봤다. 나의 사촌 나하고는 나이가 같다. 큰아버지의 딸..과 지금도 가끔 만난다. 만나면 항상 한다. 사촌의 나이도 53세, 폐경이 왔고 딸만 둘있으며 이혼을 해서 혼자 산다. 아주 자연스럽게 한다. 그리고 10년도 훨씬 전이지만 전 와이프의 고모와 큰엄마랑도 했다. 그들도 똑같은 여자일 뿐이다. 내 좆을 보고 침을 질질 흘리며 보지에 내 좆을 박으면 신음을 내며 안겼다. 여자도 남자도 다 똑같다. 예전 어떤 아저씨를 오피스텔에서 알고 지냈었다. 근데 이 아저씨 참으로 놀라웠다. 키가 170cm안되고 삐쩍 말랐는데 거의 매일 다른 여자랑 떡을 친다. 외모는 상관 없다는 것이다. 난 이해가 안됬다. 우리..아니 나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행위였다. 그래서 아저씨에게 물어 봤다. 아저씨 돈 많아요? 아저씨는 아니...근데 왜? 나는 아니 매일 여자가 바뀌길래..요? 아저씨는 웃으며 말했다. 여자는 허황된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존재야. 내가 빈털 털이라도 이 여자에게는 세상 부럽지 않는 남자로 만들수 있다는 희망...자신이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이것만 알면 여자는 넘어와. 그리고 여자를 꼬실 때는 한번에 많은 얘길를 하면 안돼. 왜냐고...그 말을 듣고 스스로 소설을 쓰게 되지. 절대 생각할 시간을 주면 안돼.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하고 뺨을 맡더라도 니가 하고 싶은걸 직접해라. 예를 들어 차 한잔 하실래요? 라고 하면 그 여자는 수많은 생각을 할거야? 차만 마실까? 아니면 밥도 먹을까? 데이트도 할까? 드라이브도 할지 모르지? 이런 식으로 그러나 여자의 머리는 수많은 것들을 이성적으로 판단을 못해. 그래서 차를 마시고 키스라도 할려면 놀라고 피하게 되지. 차 마시자 해놓고 왜 키스를 하지? 이 남자가 거짓말 또는 나쁜 남자가 되는 거야. 내가 물었지. 그럼 어떻게해요? 아저씨는 말했어. 차한잔 마시고 맘에 드시면 섹스 한번 해요? 이렇게 부연 설명은 하지 말고 이러면 너 정도면 10명중 7-8명은 한다고 본다. 맞아...이 때는 1990년대 후반기였어. 지금처럼 성추행이라는 말이 자주 쓰일 데가 아니었지. 근데 그때는 가능했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예를 들어볼까? 여자들이 남자 친구나 애인이 자기 맘에 안든 행동을 했을 때 우리 조금만 얼마 동안 보지 말고 시간 가지고 생각해보자. 이런 말 자주하지? 그리고는 이별이야...대충 90%이상...왠지 알아? 그건 여자들이 머리로는 복잡한 계산이 안되어서 쉬운 길로만 갈려는 습성 때문이야. 다시 만나더라도 이 남자가 그 행동 또는 그런 생각을 안하게 될 것이라는 확증이 없으니 이럴 바에는 다른 사람을 만나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거지. 이 때 나는 알았어. 그리고 그분이 그냥 아저씨가 아니라 심리학 교수였다는 사실도...지방에 자가가 있는데 대학이 서울이라서 따로 사는 것이었지. 그리고는 나는 그 때부터 그 상황을 줄겼어. 여자를 꼬실 때는 가장 많이 쓰는 말.....아줌마 여기 운동장에 제가 온지 30분 쯤 지났거든요. 한 10명의 여자들이 운동을 했어요. 근데 아줌마가 내 앞을 지나는데 내 자지가 선게 처음 이예요. 한번 하실래요? 딱 한번만...이렇게 얘기하면 아줌마 10명중 9명은 오케이를 해. 이유를 말해 줄께. 여자들이 운동을 하는 이유....남 한테 잘 보이고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야. 근데 그걸 진짜든 거짓말이든 알아주는 남자가 있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여자는 감정의 동물이야...도파민이 확 퍼지면서 집에 있는 남자와 비교하게 되지. 그러면 당신이 정말 멋져 보이게 되는 거지..TV나 책에서 보면 여자한테 칭찬을 자주 해라...이런 말을 본 적이 있을 거야. 여자는 자신을 칭찬해주고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뭐든지 하게 되있어. 난 솔직히 20대한테는 입맛이 없어. 그 이유가 전 와이프 때문이야. 와이프랑 8년 정도를 살았는데 잠자리 시도 횟수는 한 100번 정도 였어. 근데 실제 삽입 한것은 10번도 안돼. 너무 아프다고 전 장모님한테도 말을 했어. 그래서 장모님이 날 괴물로 알고 있었지. 내 자지 크기는 평상시 12cm정도 꼴리면 18-19cm, 정도 에 두께도 7-8cm정도 밖에 안돼. 이 얘기를 한우집을 하는 처고모 한테 얘기를 해서 처고모가 노래방에서 날 따먹었지. 그리고 처의 큰엄마가 노래방을 하는데 마을에 무슨 행사가 있어서 손님이 한명도 없을 때 노래방엘 갔는데 처의 큰아버지가 암으로 오늘 내일 할때 쯤이었을 거야? 나랑 둘이 룸안에서 한번하고는 그 때부터 가끔 했지. 그리고는 아들 하나를 낳고 이혼 했어. 난 그 때부터 나이가 많은 중년들이 좋아. 40대에서 50대.....그리고 요즘에는 이런 말을 하면 성추행이니 뭐니...경찰서에 간다라고 하는데..지금 까지 단 한번도 경찰서에 간적이 없어. 해보지도 않고 주절거리지 좀 마. 아줌마들...아니 한국 아줌마들은 10이면 9는 성욕불만이야. 남자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 내 자랑을 좀 할까? 난 정치인마누라. 재벌집사모님, 연예인들 까지도 해봤어. 지금도 가끔 만나서 해.. 어떤이들은 내가 하드웨어가 좋고 가진게 많아서라고 하지만...내 키는 186cm, 요즘엔 살이 좀 쪄서 몸무게 96Kg정도가 나가.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 뮌헨공과대학교. 건축구조기술사, 건축사를 가지고 있어. 신체적 체형은 눈에 보이지만 학교나 자격증은 내가 말을 안 하거나 안 보여주면 모르잖아. 내가 왜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지만 여자는 단순해. 눈에 보이는 것만 직접 들은 것만...호기심 또한 강해서 말을 들으면 그 때는 놀라서 당황 할 수 있지만 잠자면서 까지 생각하게 돼. 내가 지금껏 섹스를 했던 아줌마들이 나하고 하고 난 후 하는 말들은 대부분 똑같았어. 난 여자라서 먼저 말을 못하는데 남자가 먼저 하자고 하니깐 얼마나 대단할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거절 할 수가 없었다. 왜? 내 남편은 절대 안그러니까...여기 계신 여러분들...내가 틀렸다라고 생각 하시면 시도도 하지 마세요. 근데 해보지도 않고 겁먹고 아니면 거절당하면 쪽팔리니까 이런 분들은 평생 남의 여자 못 먹습니다. 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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