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편. 베트남 암캐에 이은 태국 색녀 이야기
하노이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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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하노이에 살면 한국보단 방콕을 자주 가게 되더라. 비행시간이 2시간밖에 안 되거든.
그리고 방콕 갈 때마다 만나는 여자가 있어. 1/8은 베트남 피가 섞인 혼혈인데 그게 남부 베트남이라 북부 베트남다운 백옥미는 별로 없지만, 대신 오르가즘을 매우 잘 느끼는 아이지. 이름은 K로 시작해. 2년 정도 만났고. 나이는 23살.
아무튼 나는 보통 방콕 가기 이틀 전쯤 얘한테 미리 연락을 해두는 편이야. 그러면 얘가 도착 당일에 바로 내 호텔로 오지.
나도 K를 만난게 오랜만이라 첫날은 노멀하게 했어. 그런데 얘가 진짜 타고난 색녀라서 이 날 세번을 가버리더라. 내 인생에 박아본 여자가 이백 명이 넘고 그 중 홍콩 보내본 여자가 대여섯 명쯤은 되는지라 어떤 반응이 찐반응인지는 알거든.
근데 이 날 내가 얘한테 호텔 오면서 맥주 2캔을 사오라고 했었거든. 내가 좋아하는 창 코끼리 맥주로. 얘가 내 꺼 빠는 동안 1캔 다 비우고. 내가 웃으면서 너는 베스트 걸이라고 칭찬도 해주고.
사실 얼마나 좋은 여자야. 남자 만나러 호텔 오면서 자기 돈으로 맥주 사와서 바치고 자기는 남자 ㅈㅈ 빨고. 빨리다가 질리면 볼 툭툭 쳐서 일으켜세운다음 엉덩이 치켜들고 침대 가장자리에 엎드리라고 대충 밀면 알아서 자세 잡고. 나는 그럼 오른손에 나머지 맥주 1캔 들고 삽입. 내가 ㅈㅈ 잡을 필요도 없어. 나는 왼손으로 얘 엉덩이 쓰다듬고만 있으면 얘가 지 손으로 ㅈㅈ 잡고 쏙 넣어주거든.
전희 같은 것도 필요 없어 얘는. 적당히 박아주기만 해도 느끼는 애야. 아무튼 이 날 맥주 2캔을 좀 빠르게 먹다보니 알딸딸한 느낌이 올라와서 25분을 박아줬는데 난 못 싸고 얘는 그 동안 세 번을 느끼는 거야. 나는 맥주 기운 때문에 못 싸겠고.
적당히 힘들어서 K 머리카락 잡고 침대 아래 무릎 꿇린 다음 다시 한번 빨아보라고 했지. 미친 듯이 빨더라고. 그리고 나는 시원하게 입싸. 이렇게 첫 날이 지나갔어.
모바일로 글 쓰는게 생각보다 힘드네. 나머지는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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