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화끈한섹파 2
직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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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8:24
글 쓰는 재주는 없어요 경험을 그대로 적어볼뿐이죠
여튼 이어가자면 그날 한번하고 다음날 출근 했는데 아는척도 안하고 일 끌나고 바로 도망 가더라고 그래서 저녁 9시쯤 전화했죠 사무실에 놀러오라고 30분후쯤 오더라구요 말은 안했지만 섹파로 확실하게 관계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무실에 들어오자 문닫고 바로 ㅈㅈ 물렸죠 그랬더니 또 잘 빨더라구요 그래서 의자 책상위에 문앞 사무실 이곳저곳에서 했어요 그러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5분하다 갔어요 그리고 그주는 알바가 없는날이라 못보고 연락도 없더라구요 다음주 월요일 출근했는데 인사만하고 피하는 느낌인거죠 뭐지?대체 뭘까? 이런 생각하다 또 퇴근때 도망가듯이 가더라고요 또 밤 9시에 사무에 오라고 했죠! 30분 뒤쯤 또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뭐지? 오늘은 말로 관계정리를 하자 생각하고는 말했죠 사귀건 싫고 그냥 섹파로만 지내자! 이렇게 직진했죠 그랬더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왜 피했냐니까 관계정리가 안돼서 그랬데요 섹파로 정해지니 야동보고 재미나건 따라하자 자주 섹스해주라 자극적인거 맛들리면 어쩌냐? 등등 말하길래 좋다고 그리고 스릴있게 해보고싶데요 그래서 12쯤 근처 공원가서 그리 구석지지 않는곳에서 치마만 들추고 한번하고 다음부터 화끈하게하자! 그래서 확실한섹파가 된거죠 다음편 야외섹부터 배달부섹 이야기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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