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사랑했던 민정이 1편
근슈링
4
528
4
5시간전
내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와의 썰을 풀어보려해
내가 23살때 민정이를 처음만났어 민정이는 21살
친구랑 나이트를 갔는데 민정인 생일이라고 같은과 친구 언니랑
왔다고 하더라고.. 그날은 친구랑 나랑 부킹해서 여자들 번호를
수집하는 중이였는데 민정이를 보고 내 이상형이라 민정이한테
올인 하기로 결정했어 근데 민정이는 엄청 팅구는거야 진짜 생파겸 나이트가 어떤지 궁금해서 왔다고 했거든
결국 번호만 받고 그냥 끝나고 한두달이 흘렀어
근데 먼저 연락이 온거야 그래서 문자로 연락 주고받다가
간단히 치맥하기로 해서 만났는데 그때 연락 안했던게 남자친구랑 헤어질랑 말랑 한 사이여서 연락을 못했다네
지금은 헤어졌고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몇번 만나다가 사귀게되었어
당연히 진도를 빼고 싶은데 민정이는 관계를 한번도 안가져봤다는거야
스킨쉽하다가 남자쪽에서 관계를 가질려는 스탠스를 보이면 헤어졌다더라고 ㅋㅋ
그말듣고 100일가량을 참았던거같아 근데 도저히 이게 못참겠더라고 그래서 100일기념 펜션놀러갈 계획을 짜서 해볼려고 했지지남해에 작은 해수욕장에 펜션을 잡고갔어
가자마자 키스를하고 옷을 벗기고 했는데 왠걸 가만히 있는거야나중에 들은바로는 어차피 해야될건데 그냥 해버려야지 생각하고 왔다고 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물놀이하기전에 수건깔고 민정이와의 첫 관계를 가졌어 ㅋㅋ가지고 물놀이 갔는데 아파서 잘못놀겠다하더라고 드디어 나는 100일만에 첫관계를 가졌고 민정이가 더더 좋아지고 이뻐보였어
솔직히 나도 외모가 어디가서 빠지는 편도 아니였고
민정이도 엄청이뻣어 내기준엔 (친구들이 박하선 닮았다고 하더라)
그뒤로는 진짜 데이트 할때마다 머리속에는 섹스 생각밖에없었어
처음 글써보는거라서 이상하다 ㅋㅋ 다음에 또 써볼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지금싼다
가을향기2
브리리리리
피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