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친구 7
굿잡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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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제 글을 읽고 좋게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 기억을 더듬어 겨우겨우
쓰는 심정을 헤아려주세요.
댓글을 보니 뿌듯하고 힘이 나네요.^^
나와 혜경이는 10년차 부부이다. 올해로 마흔둘.
20대 중반부터 만나 30대 초반 결혼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세월을 함께하고 이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바라보고 있다. 거의 20년을 가까이 알고 함께 해온
우리는 서로 많은 것을 알고 편안하고 익숙한 삶을 누리고
있다. 신혼 때는 아내가 너무 동안이라 동갑부부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연상이라는 말을 많이들었다. 160에 47정
도 였던 아내가 임신하고 애를 키우다보니 53까지 몸무게
올라갔지만 살은 가슴과 엉덩이쪽으로 집중되어 내가 선
호하는 베이글 얼굴과 몸매가 되었다.
내가 현장일을 하느라 신혼의.부부생활을 잘 만킥하지못
했다. 이제 애도 어느정도 크고 아내의 성욕도 어느정도
올라와 있었기에 40대 초반인 지금 근래관계를 자주 갖는
다. 자극적이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그런관계로 말이다.
근데 아내의 그 말 이후로 내안에 잠들어
있던 작은 씨앗이 발아되었다...
다른남자 같다는..그 말이 나에게 엄청난 자극으로 다가온
지금 풍부한 상상 속에서 아내와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
퇴근하자마자 딸아이는 방에서 책을보고 저녁을 준비하는
아내뒤로 슬며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오늘??? 아내가 씩웃는다.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은 아내
는 살짝웃으며 엉덩이를 가볍게 흔든다.. 애가 어릴 때만
해도 우리에게 이런 여유는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여유있는 저녁시간은 우리에게 이런 즐거움을 준다.
10시가 넘고 애를 재우고 내 서재로 들어오는 와이프는
씨익 웃으며 방문을 닫는다. 나는 서재에 이불을 깔고
작은 조명하나만 켰다. 그리고 서로 누워 서로의 손길로
몸을 데운다. 순간 경욱이가 보여준 동영상이 떠오른다.
안대를 쓰고있는 희진이의 모습...
나는 내방의 안대를 혜경이에게 씌우고 슬며시 레깅스를
벗긴다. 웬걸 팬티가 평소 입던 팬티가 아니라 티팬티를
입고 있었다. .. 자기야 티팬티 미리 준비한거야??ㅎㅎ
하니... 오늘 낮에 세탁기 수리기사가 왔었는데 일반 팬티
는 티가 나서 티팬티를 입었다한다...
근데 자기야 그럼 낮에 기사님 왔을때 이 옷차림 그대로
입고 있었던 거야? 하니..응 그렇지뭐 ...하며 아무렇지
않게 대답한다. 자기 지금 노브라자나...하니...
티가 두꺼워서 괜찮다한다... 클리를 자극하며 ...
아내에게... 분명 자기 가슴과 엉덩이를 몰래 살짝씩
봤을거라며..말을 건냈다... 그러니 아내가 쓰윽 티팬티를
입른 다리를 벌리며.. 이렇게 해줄걸 그랬나? 하며 장난식
으로 말을 한다.. 아내의 손에도 반응이 없던 내 ㅈㅈ가
순간 부풀어 올랐다. .. 얘 왜이래?... 그말에
흥분한거야..? 라며 아내가 묻는다...
나는 아무런 대답없이... 더 활짝 벌려줘.. 라고 했다..
자기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하며 내 손가락을 핥았다.
20대부터 섹스에 관심도 없던 아내가 이렇게 된건
내 영향이 컸다. 다양한 야동과 지식과 경험을 통해 아내
와 대화하며 관계를 가졌기 때문이다. 이제 성욕이 오를때
로 오른 아내는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
박시한 티를 걷어올리니 아직도 하얗고 탱탱한 가슴이
출렁였다. 왼쪽가슴 우륜부터 꼭지까지 천천히 혀로 애무
하다 두 가슴을 모아 양쪽 꼭지를 번갈아 가며 핥았다
자기야 어때? 양쪽 가슴 이렇게 애무하니까 기분좋지?
라고 물으니..
...응 두 명이서 빠는것 같아... 너무 좋아...라며 말한다.
.이내 이런 내 대화를 잘 맞춰주는 아내이다.
요즘 경욱이는 ㅈㅈ가 잘 안선다는데... 자기는 아직 팔팔
한 남편있으니까 좋지? ...
정말? 경욱씨 문제있어? 하며.. 얼굴은 잘생겼는데..
아쉽네 라며 얘기한다..
뭐가 아쉬운거야? 경욱이 ㅈㅈ만 잘서면 맛보고 싶다는거
야?..조용히 물으니.. 글쎄.. 경욱씨 예전부터 잘생기고
인기 좋았자나.. 그러니까 희진이.같은 여자랑 결혼했지..
라 한다. 장난으로 내 질투심을 유발하는건지...
그럼 경욱이랑 자기가슴 같이 빨면 자기 어떨것 같아?
라고 물으니....흠 .. 이내 눈을 감으며 조용히 내 귀에
속삭였다.. 엄청 흥분될것같아... 나 지금 젖었어...
빨리 넣어줘... 라며 ..
마음속의 어두운 욕망이 더욱거 꿈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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