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 있으면 넣고보는 것이다.-8
악풍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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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마녀의 보X는 진짜 최고였어
살찐아다의 보X는 그 쪼임이 진짜 황홀하지
말했지만 내 자X는 그리 크지않아
풀발 13cm 두께도 휴지심에 많이남아
그러나 마녀를 딸때 완성은 아니지만
보빨은 괜찮았거등 그날을 좀 이야기 하자면
1차 고기집에서 마녀는 소주3잔
내가 우겨서간 2차 호프집에선 4잔
술을 못하진 않지만 자제를 하더라고 하지만
3차 노래방에서 나의 똥꼬쇼에 마녀는
완전히 정신줄을 놓았고 내가 마녀의 입술을
덮쳤을땐 이미 보X가 흠뻑졌어서 흐르고 있었어
1차 2차 조금씩 올라오던 흥분이
3차 노래방에서 내가 술에 취해 계속 마녀에게
스킨쉽을 했고 결국 내가 흥에겨워 마녀를
번쩍들어서 장난치기 시작했어
그러다 두어번 들고 장난치고 안고 하면서
마녀도 술기운과 스킨쉽에 흥분이 된거지
그러다 서로 눈이 마주쳤고 누가 먼저라고
할꺼없이 키스를 했어 ㅋㅋ
역시 아다는 아다더라고 수동적이었지
내가 물고 빠는데로 따라오더라고 그러다 내손이
옷위 가슴에서 옷속 브라를 거쳐 살에
갔을때 잠깐 잡기는 했지만 이미 풀발된
남자의 힘을 감당하지 못했어
마녀는 살찐만큼 가슴도 상당히 컸어
대충 C컵은 되었을거야 대신 누가 빠라준적이
없으니 함몰이더라고 그래서 묻혀진 유두를
내가 손가락으로 돌리면 만졌고 마녀는
정신을 놓기 시작했어 키스를 계속 하면서
한손은 목뒤로 가슴을 만지던 다른손은
조금씩 바지안으로 넣기 시작했지
그때 마녀가 손을 강하게 잡더라고 ㅋㅋ
키스하던 입술을 때고는 '잠깐만'을 계속 말했어
그게 더 자극적이었던게 목소리를 크게 내는게
아니라 속삭이듯 '잠깐만 안돼 하지마'하니까
더 하고싶더라고 그래서 내가 마녀의 목덜미를
핥으며 말했어 '괜찮아 좋잖아 응?'
결국 그녀의 손을 피해 바지안으로 손이 들어갔고
팬티위에 손이 다으니까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
축축해 아주 팬티가 축축해서 짜면 뚝뚝 떨어지겠더라고
팬티위로 살살 만지다가 팬티안으로 손을 넣기는
힘들더라 살집이 있으니 바지가 꽉껴서
그래서 마녀가 미리 잡아놨던 방으로 가자고 했어
우린 노래방을 나와서 편의점을 들려 맥주몇개와 안주를
사가지고 모텔로 들어왔지 근데 그 짧은 15분여동안
마녀가 어느정도 정신이 들었는지 말하더락고
[우리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 ㅇ하사?]
근데 그 목소리 느낌이 선임이 후임한테 따지듯
묻는게 아니라 마치 지금 남녀 사이의 관계를
확인 받고 싶어하는 느낌이더라
[이미 이렇게 된거 하루밤의 추억으로 묻으시죠]
하고는 내가 옷을 훌렁벗어 버렸지
내행동에 가만히 있길래 내가 마녀의 옷을 벗겼어
역시 아다라 수동적이더라 선있는 상태로
옷을 다벗기고 둘이 욕실로 들어갔어
땀도났고 난 않씻고는 섹스를 하지 않거등
그렇게 욕실에서 내가 마녀를 씻겨주었지
비누거품을 내서 목부터 가슴 그리고 다리를 씻겨주고
보X를 씻겨주니 마녀는 부끄러워 어쩔주를 모르더라 ㅋㅋ
그렇게 둘다 씻고서 침대로 갔어 그때부터
천천히 애무하기 시작했지 키스부터 목을지나 커다란 가슴을
함몰된 유두를 혀로 돌려가며 보X를 만지고 배를지나 보지를 혀로 핥고 빨면서 마녀가 자지러 지는 모습을 즐겼어
아다에게 보빨은 완전한 고자극 그자채였지
나오다 못해 보X에선 애액이 미친듯이 흘렇고 대충
손가락만 가져다대니 쑤욱하고 들어가더라고
보빨을 하다 다시 키스를 하면 손가락으로 마녀의
구녕을 살살 쑤시기 시작했어 처음엔 하나로 쑤시다 두개가
들어가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더라 ㅋㅋ
손가락을 빼고 슬슬 내 자X를 보X구녕에 넣어줬지
구녕에 넣는데 ㅈ대가리부터 꽈악하고 압박이 느켜지더라
중간쯤 들어갔을때 마녀가 흥분된 목소리로
[콘돔 콘돔 껴아지]
하더라고 근데 내가 첫경험이 노콘질싸잖아
난 첫경험 이후 콘돔끼고 관계같는걸 싫어했거든
[괜찮아 밖에다 쌀께 걱정마]하고 뿌리까지
쑥하고 넣었어 ㅋㅋ
역시 노콘이 죽이는거지 마녀는 나의 천천히
흔드는 허리 박자에 숨넘어가듯 신음을 내뱉었고
점점 빨라지는 피스톤운동에 거의 눈이 뒤집어 지더라고
처음에 정상위로 쑤시다 마녀의 허리를 돌려
옆치기도 하고 뒤로 돌려 뒤치기도 하면서
마녀의 졸깃한 보X압력과 탄력을 느끼다 보니
사정감이 몰려오더라고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돌렸어 난 섹스할때 정상위로 다리를 잡고
쎄게 쑤시다 뿌리까지 밀면서 질싸를 좋와 하거등
근데 첫섹스에 그러면 매너가 없잖아 그래서
사정감의 끝까지 갈때쯤 자X를 빼서 마녀의 얼굴에
뿌려줬어 그렇게 우리의 첫섹스는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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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