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친구 8
굿잡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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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글을 쓰는 것도 눈이 아프고 쉽지않네요. 글쓰시고 올리시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계속 이어서 가볼게요.
이후로 우리 부부가 관계시에 대화에서 경욱이네 부부
이야기가 자주 나왔다. 경욱이네는 어떻게 하느냐는둥
희진이 몸매는 장난 아닐것 같다는 둥 이런저런 대화속
우리 부부관계는 좀 더 자극적으로 발전해 나갔다.
자기야.. 내가 경욱씨랑 하고 있으면 어떨것 같아?....
라고 묻는 아내의 모습에 예전 아무것도 몰랐던 처녀때
모습과 많이 대조되면서 날 더 흥분시켰다.
글쎄... 화가나면서도 질투도 나고 한편으로는 엄청
흥분될 것 같은데?.. 라며 말하자.. 그럼 자기도 희진씨
랑한다고 생각해봐..라며 다리를 좀 더 활짝 벌린다.
희진씨 ㅂㅈ라고 생각하면서 박아줘...라는 말에..나도
모르게 흥분해 빠르게 피스톤질을 한다.
아으.. 좋아.. 자기 상상해서 흥분한거 맞지? ....
더 박아줘....경욱씨.....? 라는 말을 뱉는다..
순간 나도 모르게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에 사정해
버렸다. 얼굴에 먼가 튀는 것 조차 싫어했던
아내는 평소와 다르게 내 ㅈㅈ를 핥으면 남은 한방울까지
짜내서 빨아주었다.
흥분감과 당황스러움이 밀려왔다. 내가 아닌 경욱이라고
생각해서 받아준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오랜만에
머리끝까지 차오르는 쾌감을 맛보았다..
근데 아내는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지 왼손으로는 자기 가
슴을 다른 한손으로는 클리를 비비면서 자위를 했다.
나는 순간 나의 안대를 아내에게 씌우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혜경아.. 이제부터 촬영할꺼니까 좀 더 섹시
하게 자위해줘.. 라며 동영상 촬영 버튼을 눌렀다.
화면에는 얼굴이 나올듯 말듯하게 하고 아내의 가슴과 자
위하는 모습이 잘나오게 끔 조명을 켰다.
자기에 엄청 섹시한데... 누구라도 자기 먹고 싶어할것
같은데... 벌려 줄거야? 라고 하니.... 응 벌려줄게. 하며
다리를 슬며시 벌린다. 나는 딜ㄷ에 젤을 바르고 살며시
아내 ㅂㅈ입구에 가져다 댔다..
자기에 한번 먹어봐.. 라고 하니... 클리주변에 비비다가
부드럽게 ㄷㄷ가 들어간다... 자기야 어때? 맛있어?
하니... 응... 엄청 맛있어.. 하며.ㄷㄷ와 클리를 같이 비
볐다. 그 딜ㄷ.. 경욱이라고 생각하고 경욱이안테.보여준
다고 생각하고 ㅈ위해바....경욱이 꼬신다는 생각으로..
라고 말을 하니... 아아.. 자기야 ..나 갈것같아... 라며
신음을 내뱉는다..... 순간 한 번 사정했던 내 ㅈㅈ는
다시금 아내 가슴에 사정을 했다...
자기야 좋았어? 라고 물으니... 응 너무 좋았엉...
자기 그 동영상 진짜 보여줄거 아니지? 빨리지워. 하며..
휴지를 찾는다... 이제 제정신이 돌아왔는지.. 옷을 다시금
입고 안방으로 들어간다. 나는 현타가 올새도 없이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좀 더 자극을 찾고
있는 나의 모습이 보였다..
경욱이에게 보여줄 생각을 하면서. 설렘반 흥분반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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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pica
바이오
야설조아나도조아
아네타
선우삭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