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제 따먹은 한살 동생, 고등학교 여교사3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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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7
4시간전
여교사는 사실 그렇게 맛있는 보지는 아니다.
그런데, 이제 슬슬 쇠뇌가 되어가는 듯 하다.
어젠 또 모임에 나가서 형들과 술을 질펀하게 마셨는데,
3차에 교사가 합류 했다.
무려 5차까지 달린 후 난 도저히 못먹겠어서
먼저 집에 왔고
30분뒤 교사에게 전화가 왔다.
"오빠 어디야?"
"나 집에 가는 길이지"
"오빠 오늘도 자지 줄꺼야?"
"음.. 술채서 보지에 박진 못하고, 니가 와서 빨아 먹어"
"응 알겠엉~"
그렇게 집에 왔고,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얘가 갑자기 우는 것이다.
뭔가, 내가 교사를 좋아하지 않아서 운다기보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나 보다
그러더니,
"오빠 그럼 이렇게 하자, 오빠 우리 섹파해. 대신, 나랑 섹파할 땐 다른 보지에 박지마"
"음... 다른 보지 박지마?" "그럼,... 니 친구 보지는 괜찮아?"
라며, 자리르 빨기 시작한다.
사실, 자지 빠는 기술도 전 여친이 훨씬 좋다.
"개같이 빨아 씨발년아"
"응응 잘해볼껭"
"연쥬도 자지 잘빨아?"
"앙 몰라... 걔는 육덕지고 몸매 좋은데, 자지 잘빠는지 모르지"
"한번 불러봐"
"앙 알겠옹~"
그렇게 자지를 빨면서, 다른 여자이야기를 했다.
다시 잠이 들었고 아침이 되어서 깨웠다.
"야이씨발년아 잠이 오냐? 좆빨아 빨리"
"으응~알겠엉~~춉춉 추릅추릅"
"연주 보지 먹고 싶다"
"연주 통화해봐"
섹스 중 연주에게 전화를 걸고,
"응 나야 연주야"
"응 교사야~ 너 그오빠 또 만났어?"
"응 만났어" "섹스했어?" "했지~ㅎㅎㅎ"
"오빠꺼 진짜 크고 굵고 좋아"
"아그래 근데 난 크기도 크긴다 딱딱한게 좋더랑"
"오빠꺼 진짜 딴딴해~"
"아진짜?"
내가 이렇게 말했다.
"야 지금 떡치고 있다고 말해!"
"지금 좆박히고 있따고 말해!"
"땡기면 너도 오라고 말해!"
그렇게 통화를 하면서 좆물을 ㄱ그녀의 보지에 싸벼렀다...
아... 진짜 연주보지에 싸고 싶다.
필라테스강사에, 인스타를 찾아 가보니 몸매가 씹육덕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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