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녀랑 한 썰 3 (야하지 않음)
꿀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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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안녕하세요? 1월 31일에 2편을 적은 후에 거의 1달 다 되어 가면서 글을 적네요.
3편을 기다리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늦게 적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다름이 아니라 2/7일에 못만났습니다.. 하하;;; 그래서 한동안 만나지 못해 글을 못썼습니다.
3편을 적는 이유도 만났으니까 글을 쓰지만.. 1편과 똑같이 야한 부분은 없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2/20일 저번주 금요일이죠. 저는 19,20일 단기 알바를 했습니다. 단기알바를 하기전에 제가 끝나는 날에 쉬는 날 이라고 하셔서 누나가 그때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는 드디어 만난다 라고 생각하여 기뻤죠
누나에게 알바 갔다오겠다며 연락을 보낸 뒤, 누나는 조심히 갔다오라며 “나는 이따가 김밥 만들게“ 라고 연락을 보내셨습니다.
저는 알바를 하면서 조금씩 휴대폰을 보면서 누나랑 연락을 하였고 마침내 오후 5시쯤?에 알바가 끝나서 누나에게 “알바 끝났어요. 계신 곳으로 갈게요.”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누나는 제가 알바를 하고 있는 동안 제가 있는 곳 근처에서 기다리겠다고 하여 1시간 넘는 시간을 제게 달려왔습니다.
저는 알바가 끝나자마자 누나를 만나러 계신 곳으로 갔고 오랜만에 보는 기대감과 설레는 마음으로 누나의 차를 찾고 있었죠. 똑같은 차가 몇대 있어서 어느 차 일까 하면서 찾아보다가 번호판을 대충 기억했던게 떠올라 찾아보니 누나의 차가 보였습니다.
누나는 제가 차를 못찾는 다고 생각하여 차 문을 열고 잠깐 내린 뒤 저랑 눈이 마주친 후 다시 차에 타셨습니다. 저도 뒤 따라서 누나의 차에 탑승하였고 오랜만에 만나서 막 반갑다고 인사해주셨습니다.
저는 점심도 안먹고 알바를 했기 때문에 배가 엄청 고파서 누나가 준 김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누나에겐 김밥이 너무 맛있다고 담에 또 만들어달라고 했죠.
다 먹고 난 뒤 보리차를 따라준 뒤 뜨거우니까 천천히 마시라고 저에게 건내줬고, 저는 천천히 다 마신 후에 누나랑 저는 스타벅스에 들렸습니다. (드라이브 스루죠)
메뉴도 기억 안나는데 아이스 초코 뭐시기 였고 누나는 커피 종류쪽을 마신 것 같네요.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산 뒤 마시면서 산에서 산책을 할 거기에 어떤 산으로 갔습니다.
주차를 한 뒤 그 때가 한 7시쯤 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둡기도 하니까 밖에선 누나의 차 안이 잘 안보입니다. 오랜만에 누나랑 같이 있고 조용한 곳에 단 둘이 있으니 묘한 흥분이 되더라구요..
누나에게 다가가 먼저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가슴도 만지면서 빨아주고 밑에도 만질려고 했는데 누나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왜요? 라고 물어보니 세균이 있으니까 싫다고 하셨습니다. 뭐 그거야 그렇죠 그래서 만져주진 못했고 키스랑 뽀뽀도 하고 가슴도 만져주고 손 잡으면서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누나가 이제 좀 걸을까? 라고 하셔서 차에서 나와 근처 산책로를 걸은 뒤 다시 차에 타 밥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은 후에 집으로 가는 길.. 뭔가 아쉽더군요.. 3월달에 보는 수 밖에 없다며 그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라며 말해주더군요.
저는 누나에게 집 앞까지 태워다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고 뽀뽀를 해주며 인사를 했습니다. 저는 조심히 운전해서 들어가라며 연락을 남겼고 누나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3편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네요.
4편도 나올거고 한 3월 초에 나올 것 같네요.
그때는 누나의 딸도 다시 육지로 올라가니 저는 맘 놓고 만날 수 있을때 만나서 많이 떡 칠려고요 ㅎㅎ
인증도 해보고 싶은데 좀 무서워서 못할 것 같네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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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