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 학원쌤에게 따먹힌 썰(실화)
주익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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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글 재주가 없어서 소설식으로 썰 풀어볼게요.
100% 실화이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여 자세히 묘사해보겠습니다.
20년정도전쯤 일이다.
중3때일이고 우리집은 약간 시골이였다.
초딩때부터 집 근처 학원을 다녔고 고등학교를 가기전까지 학원생활을 했었다.
당시 학원에서 영어선생님이 있었고 지금 돌이켜보면 20대 후반정도 로 추정된다.
우선 영어쌤의 외모는 마른체형에 늘씬하고 이쁘장한 얼굴로 당시에도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동료 남자쌤들에게도 대쉬받았다고도 들었었다.
어느날 수업하는데 내가 무슨 질문에 대한 답을 하니 oo이 넘 귀엽네 하며 괜히 내 책상뒤로와 어깨 손올리고 가고 몬가 당시 나의 생각은 내가 귀엽게 보여서 그렇구나 정도로 인식했다.
학원을 마칠땐 영어쌤이 마지막 수업일경우 항상 우리를 입구에서 배웅해줬고 나에겐 양손으로 얼굴 감싸며 인사해주곤 했다.
어느순간 나도 남자다보니 그 감촉을 느끼고 어느순간 집에와서 나의 딸감은 영어쌤이 되어있었다.
나도 어느정도 촉이 있어서 영어쌤이 나를 귀여워 하는구나 정도는 인지됬었고 어느 순간부터 나도 영어쌤에게 은근히 근처가서 접촉하고 지나갈때 살짝 손으로 엉덩이부분 슬쩍 대는식으로 다니곤 했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시험기간이 왔고 우리학원은 시험기간에 부모님들 허락하에 밤12시 까지 독서실처럼 운영했다.
나도 벼락치기 스타일이라 항상 12시까지 공부했고 대략 10명 정도 의 친구들이 이시간까지 공부했었다.
그중 나랑 다른친구는 집근처여서 걸어서 집을 갔고 나머지 8명은 선생님 둘이 항상 퇴근하며 집에 댈다주는식이였다.
시험 기간 막날에는 애들이 나 포함 5명 뿐이였고 그날은 11시쯤 선생님들이 피자를 사와 먹고 조금 일찍 집에 가라했다.
남자쌤이 애들 자기가 델다준다하고 나 혼자 집근처라 애들은 먼저 가고 나랑 영어쌤이 피자먹은 뒷정리및 책상정리를 하고 나도 집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당시 쌤은 무릅 살짝 올라오는 검은 스커트에 스타킹을 입지 않고 맨발 상태의 슬리퍼차림 이였는데 그날 따라 계속 다리에 눈이 갔고 은근히 난 흥분상태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나를 배웅해주며 나의 얼굴을 양손으로 만져주었다.
순간 나는 흥분된상태에서 쌤과 마주친 상태로 나의 얼굴을 감싸는순간 나는 양손으로 쌤 허리를 자연스레 앉는 상황이 되었고 내 양손은 허리와 약간의 엉덩이 윗쪽에 위치 하였는데 이순간 난 풀발기가 되었고 계속 이렇게 더 있고싶어졌다.
난 순간 쌤 가슴쪽으로 얼굴을 묻고 엉덩이쪽을 양손을고 감아 앉았는데 쌤도 싫지않았는지 나를 앉아주며 피곤하지?
하며 포옹해주었다
난 순간 엉덩이를 만지고 싶다는 충동과 몬가 거절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에 엉덩이를 양손으로 가져다 되며 만졌더니 쌤이 웃으며 선생님 엉덩이 만지고싶어?
하며 장난스레 말을 해줬다.
난 네... 갑자기 요 하며 엉덩이를 양손으로 댄상태에 가슴에 얼굴을 묻었고 쌤은 나를 앉으며 oo이도 남자구나
하며 앉아주었다.
1분정도 지났을무렵 난 집 간다고 인사하구 가려는데 쌤이 아직 12시 남앗는데 12시 까지 음료수하나 먹고 가라구 가는 나에게 말했다.
나는 네 하며 학원 교무실로 갔고 교무실은 선생님들 4개의 책상과 테이블 정도 있는 작은 교무실이였다.
서로. 나란히 앉은 상태로 음료수를 마셨고 쌤이 갑자기 선생님 엉덩이 만졌을때 어땠어? 라고 물었다.
난 그냥 느낌 좋았어요.
하니 oo이도 남자다됬구나 또 만지고싶음 만져볼래?
난 잠시 멈칫하다 네 라고 대답했고 쌤은 내 앉은 앞으로 일어서더니 나의 머리를 감쌋고 난 자연스레 쌤 엉덩이를 만졌다.
그리고 난 치마 아래로 손을 넣어 다리와 팬티쪽위로 과감히 만졌고 쌤은 나의 머리를 손으로 당기며 자신의 ㅂㅈ쪽으로 갖다댔다.
그리고는 갑자기 쌤이 나를 일으키더니 뽀뽀를했고 쌤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와 키스를 깊게 해댔다.
그리고 쌤은 나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린뒤 앉아서 냬 ㅈㅈ를 빨아주었고 갑자기 나보고 일루와바 하며 학원 바닥에 나를 눕혔다.
그리곤 일어서서 쌤은 팬티를 벗고 안즌 자세를 취하며 삽입을 했다.
쌤은 신음소리는 내지 않고 좋니?
하며 연신 박아댔고 그상태서 쌤의 보짓물이 나에게 흐르는걸 난 느낄수 있었다.
그렇게 5분정도 박아대더니 일어나보라며 쌤은 테이블에 업드린뒤 oo아 뒤에서 넣어볼래?
하며 뒤치기자세를 유도했다.
그렇게 뒤치기를 하니 쌤은 신음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움찔거렸고 그순간 난 사정을 했다
쌤은 휴지로 자기 ㅂㅈ와 내ㅈㅈ를 닥아준뒤 내 ㅈㅈ를 빨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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