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상편)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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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5년 전 정도? 부터 시작된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 근처에는 노래방이 많고 활성화된 편입니다
도우미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고
커피(2차 가능)는 40대 초반~60대 까지로 보도로 바로 공급되는 시스템이구요
그날은 후배와 한잔하고 노래방을 갔어요
원래 도우미는 일반(2차 안되는)으로 부르려 했는데,
일반은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좀 젊은 커피로 넣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10분 정도 지났나?
도우미 둘이 들어오더라구요
한명은 30대 초/중반으로 so-so했고
다른 한명은 40대 초/중반으로 날씬하고 보통 이상의 외모를 갖는 사람이 들어왔어요
그때 후배는 20대 후반, 저는 30대 극후반이어서
30대 도우미는 후배 파트너, 40대 도우미는 제 파트너가 되었죠
후배랑 도우미는 연신 노래를 불러대고, 저는 파트너랑 주로 대화를 이어갔어요
무슨일을 하느냐, 어디 사느냐 등등
머 케미도 잘맞고 해서 전화번호 교환을 하고
헤어졌어요
일반적으로 도우미 전화번호를 따도 연락을 잘 안하는데
다음날 그 도우미로부터 톡이 오더라구요
어제 술을 많이 마셨는데 점심때 해장 하자고
잠시 머뭇거렸다가 '그래 같이 밥 한끼 하는건데'라는 생각으로 만나기로 했어요
만나서 제 차에 타고 어디서 무엇 먹을지 물어봤어요
"어디서 뭐 먹을까요?"
"짬뽕같이 얼큰한거 먹고 싶은데, 아는데 있어요?"
"요 바로 앞에 있어요, 거기 갈까요?"
"가게로 가지 말고 방잡고 배달시켜요"
??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점심만 먹기로 했는데 무슨 모텔을 가자는 거지?
"밥만 먹을건데 방잡는건..."
"나 하는일도 그렇고 사람들 많은데가 싫어요"
그래서 인근 모텔로 들어갔어요
모텔비를 결제하려 하니 그 여자가 결재를 하더라구요
'그래 가게로 갔으면 모텔비를 쓰지 않아도 되는데, 모텔로 왔으니 이 사람이 돈을 내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우린 짬뽕하고 소주 한병을 시켰어요
이 여자가 소주 조금만 마시고 싶다고 해서...
배달시키고 나서 딱히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정적이
이때 이 여자가 물어보더라구요
"oo대학교 oo학과 나온거 맞아요?"
"네~"
"혹시 xx학번 xx알아요?"
저보다 5년 선배를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모르는 이름인데요, 왜요?"
"아, 실은 대학다닐때 사귄 사람이어서, 혹시 연락처라도 알수 있을까 해서..."
'이 여자 xx에 대해 알고 싶어서 만나자고 한거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때쯤 짬봉이 와서 먹기 시작했는데
이 여자는 짬뽕 국물에 소주만 마시더라구요
혼자 마시는 것이 좀 그래보이기도 해서 한잔 두잔 나눠 마시다 보니 한병을 다 마셔버렸더라구요
이 여자가 "더 마실래요?, 그럼 내가 나가서 사올께요"
저는 더 마시겠다고 했고, 이 여자는 나가서 소주 3병을 사오더라구요
'아, 오늘은 밥이고 뭐고 그냥 낮술이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했어요
자기는 원래 학원선생을 했는데
부모님이 아프고 남동생도 사업에 실패해서
도우미 일을 한다고, 2년 정도 된거 같다고 하며 푸념하더라구요
그리곤, 아까 물어본 xx는 대학다닐때 사귄 남자친구인데
임신/낙태를 몇번했다고.... 미운데 그래도 생각나고 보고 싶다고...
저는
"많이 좋아하셨나 보네요, 근데 두분다 가정이 있으실 나이인데 섣불리 연락하고 보는건 좀 그렇지 않아요?"
"나 시집 안갔어요, 먹고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남자를 만나지 못했어요..., oo씨 내 친구해줄래? ㅎㅎㅎ 농담이야 ㅎ"
"머 친구해줄 수 있죠ㅎㅎ" 하며 옆으로 가서 슬며시 어깨에 손을 올렸어요
그때 소주가 1병 남았으니, 둘이서 세병을 마신 상태였네요
술기운이 살짝 도니 터치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제가 어깨에 손을 올리니 그 여자는 저를 쳐다보며 말하더라구요
"2차 하려구?"
"2차? 머 그래요, 나와서 하는건데 얼마드리면 될까요?'
"나 몸파는 여자 맞는데, 오늘은 그럴 생각으로 나온건 아닌데..., 20줘요"
저는 이따 준다고 말하고 씻고 나왔어요
이 여자고 씻고 나와서 제 옆에 누웠죠
이 여자 키는 168cm에 몸무게는 50kg로 날씬하고 얼굴도 반반했는데
가슴이... 가슴이... A컵? 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옆에 누워 살며시 키스부터 시작했죠
이 여자 키스는 상당히 수동적? 이더라구요, 혀도 별로 쓰지 않고 단순히 입술만 움직이는 정도?
그래서 보지 공략을 위해 다리가 벌어지도록 허벅지 안쪽으로 살살 만졌어요
자연스레 벌어진 허벅지를 따라 위로 올라갔죠
키스를 하며 한손으로 보지 입구를 살살 만져줬어요
물이 나오기 시작하길래 손가락 두개를 살며시 밀려 넣으며
입술을 때고 가슴을 빨아줬어요
당연스레 신음이 살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느덧 이 여자는 제 물건을 잡고 있고, 저는 손가락에 움직임을 올렸죠
손가락을 빼고 제가 아래로 내려가자
"빨아주려고?"
"응 가만히 있어요" 하고 다리를 벌리는데
"아냐, 나 좀그래, 내가 해줄께"
라고 말하며 제 물건 애무를 들어가더라구요
저는 누워서 한손으로 그 여자 가슴을 만지고
그 여자는 제 옆에서 제 물건을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제끼더라구요
귀두를 살짝 빨다가 알도 빨고
다시 귀두를 빨다가 목 깊숙히 깊어 넣어 피스톤 운동을 해가며
한참을 아주 맛있에 먹더라구요
제가 정자로 하여 삽입을 하려고
제 물건을 보지위에 살살 비벼대니
"생으로 하려구?"
"응? 아 맞다, 누나는 매일 다른 사람과 하니깐ㅎ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ㅎ"
"일루와 내가 쒸워줄께"
라고 말하며 콘돔을 씌워줬지
"건강한데?" 라는 말과 함께
그러곤 가방을 주섬주섬 뒤져서 젤을 찾아 오는거야
"젤은 왜요?"
"내 소중이도 보호해야지"
"젤 없어도 될거 같은데"라고 말하자
손으로 보지를 만져보더니
"어머? 이렇게나 나왔어?"
"누나 어린애 먹는다고 흥분한거 같은데?ㅎㅎ"
"ㅎㅎ 그냥해도 되겠다"
나는 내 물건으로 보지위를 살살 문질러줬어
보지 마사지가 길어질수록 다리가 점점 벌어지더라구
이때다 싶어 살며시 귀두만 넣고 몇번 왔다 갔다 해줬지
"좀 다른데?"
"뭐가?"
"다른 사람들은 애무도 별거 없이 바로 깊게 집어 넣고, 막 흔들어 대는데, 넌 느낌이 좀 달라"
"그건 누나를 도구로만 보는거죠, 난 안그래"
말과 함께 천천히 끝까지 밀어 넣었지
하~~~라는 탄식과 같은 신음을 내 뱉으며
"깊어, 잠깐만"이라고 말하며 내 허리를 잡아 당기는거야
"어제 천천히 움직여줘, 나도 지금 느낌이 좀 그래"
나는 아주 천천히 깊게 깊게 몇번을 박아주며
슬슬 아주 천천히 속도를 높혀갔어
그 여자는 어쩔줄 몰라하며 내 몸에 달라붙어 내 머리를 쥐어 뜯더라구
나는 머리카락이 아프기도 하고 해서
무릎을 꿇은채로 그 여자의 두다리 발목을 잡고
다리를 활짝 벌린채 속도를 내서 박아댔어
그 여자는 자기 가슴과 머리 배를 만져가며 어쩔줄을 몰라 하더라구
그래서 두 다리를 어깨에 올린채 아주 깊게 그리고 아주 쎄게 박아줬어
"아, 달라 넌 정말 다른거 같아"
"그럼 누나보다 5살이나 어린데 달라야지ㅎㅎ"
그런데 내가 너무 집중을 해서 그런지 느낌이 오는거야
나는 "아 나올거 같아"
"벌써? 나 지금 느낌 좋은데, 그래 한번 싸고 다시 싸면되지"
그렇게 한발 발사를 하고 내가 누우니
그 여자가 콘돔을 벗겨내고 내 물건을 또 빨아대는거야
그여자 물이 털이며 알 그리고 허벅지쪽에 묻어 있는데
어느덧 그것 까지 다 빨아 먹어 버리더라구
완벽한 청소였어
그러곤 키스를 하려고 달려드는거야
나는 깜짝 놀라서
"누나, 얼굴 한번 닦아, 얼굴에 누나 물이 잔뜩이야"
"나도 먹었는데 너도 먹어"
하며 그냥 달려들더라구... 그건 느낌이 좀 그러긴 했어
누나는 씻지도 않고
내 옆에 누워서 한손으로 내 물건을 계속 만지작 거리며 나를 쳐다보더라구
"누나 나 바로는 안돼"
"응, 쉬어"
"그럼 그 손은 좀,,, 치워줘도 될거 같은데?"
"만져주면 좋아하자너, 그리고 더 빨리 세울 수 있고"
"그래도, 아무리 영계를 먹는다고 오늘 몸보신 하려는거야?"
라고 말하며 자연스레 그 여자의 손을 치우고 안아줬어
그 여자는
"이 것도 좋다"라고 말하며 다시 키스를 해오는 거야
그렇게 키스를 받아주며 나도 손으로 보지를 만지고 있으니
내 물건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더라구
다시 정자세로 박아주려 몸을 움직이니
"콘돔 안끼고 하려면 안해도 되, 나 낙태 때문에 자궁이 않좋아서 임신 안돼"
"그게 아니구, 누나는 어제도 그제도 여러명이랑 했을거자너, 그래서..."
"나 일할때는 꼭 콘돔 껴, 저번주에 병원 갔는데 문제 없데, 너 하고싶은데로 해"
"그래도..."라고 말하는데 내 위로 올라오더니 생으로 박아버리더라구
약간 놀라긴 했는데, 역시 생이 좋으니 ㅎㅎㅎ
그 여자는 몇년간 몸을 팔아왔는데요
섹스는 좀.... 서투르다? 좀 그랬어
위에서도 앞뒤로 비비기만 하고 느낌이 영 안오더라구
나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서, 쎄게박아 줬지
"엄마!!" 라고 하며 좀 놀래더라구
그 소리를 들으니 힘이나서 더 세게, 더 빠르게 움직여줬어
누나는 "또 달라, 아까랑은 달라"
"뭐가?"
"아까는 부드러웠는데 지금은 야수같애"
"그래서 싫어?"
"아냐, 아냐, 이것도 좋아, 헉~헉.."
그렇게 뒤치기도 다시 정자세도 빠르고 깊게 그리고 강력하게
힘차게 박아줬어
한참을 박고 나서
"누나 나 나올거 같아"
"응, 괜찮아 좋아"
"어디다 싸줄까?"
"안에 해, 입에 할래?"
나는 대꾸없이 안에다 해줬지
누나는
"입에 하는거 아니었어?"
나는 "이제 입으로 께끗이 해줘"라고 말하고 위로 올라가서 누워있는 그 여자 입에 내껄물려줬어
그 여자는 내꺼를 빨고 나는 손을 돌려서 클리를 계속 건들어줬어
그렇게 청소를 시키고 나는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어
또 다시 키스하려고 달려들거 같아서ㅎㅎㅎ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침대에 앚아 있더라구
"누나도 씻고와요"
"아직 아냐 고생한거 빨아줄께, 이리와"
앉은 자세에서 내 물걸을 또 빨아주더라구
두번이나 싸고, 씻고 나와서 인지 완전 번데기 상태인데 ㅠㅠ
한참을 빨더니
"이번엔 느낌이 안오나 보네, 완전 죽었어 ㅎ"
라고 말하며 씻으러 들어가더라구
나는 그 여자가 씻고 있는 동안
주섬주섬 그 여자 속옷과 옷을 한켠에 게어놓고
나는 옷을 입고 의자에 앚아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
샤워를 하고 나오더니
"뭐야? 벌써 가게?"
"벌써 5시간 다 됐어요"
"연장하면되지"
"나 또 따먹으려구? 나 힘들어"
"그래? 알겠어, 그럼 나 집에 데려다줘"
집은 그리 멀지 않았어
집앞에 데려다 주고
"잘 가요, 그리고 20드리면 되죠?"
"현금 챙겨온거야?"
"네, 뭐 이체가 편하면 이체해드리고요"
"아냐, 오늘은 나 집에 데려다 준거로 퉁~"
이렇게 말하며 차에서 내려 집에 들어가더라구
저는 속으로 '다시 볼일은 없겠지'
하며 집으로 돌아갔어
글이 길어져 다음으로 이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볼일 없겠지'란 생각은 깨져버리고
그날 밤에 그 여자 집에서 자고 다음날 낮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7 |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하편) |
| 2 | 2026.02.27 |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중편) (5) |
| 3 | 2026.02.27 | 현재글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상편) (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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