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중편)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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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날은 와이프가 애들을 데리고 처가에 내려가 있어서
혼자 라면으로 저녁을 대충 때우고
일찌감치 잠에 들었어요
자다가 전화벨 소리에 잠에 깨어
전화를 받았는데 그 여자인거야
"나 일마치고 한잔하려는데 같이 마시자"
"나 지금 자고 있는데 몇시지?"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30분
"나 졸린데..."
"그러지 말고 나와서 내 이야기나 들어줘, 내가 살께"
"알겠어요, 조금 기다려요, 어디로 가면되요?"
"A노래방으로 와"
A 노래방은 우리집에 바로 근처에 있는 노래방으로
저는 대충 세수하고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노래방으로 갔어요
노래방에 가니 여자 4명이 술을 마시고 있더라구요
테이블은 어지럽혀져 있고, 술은 소주와 양주가
저는 인사를 하고 그 여자 옆에 앉았어요
"누구세요? 친구분들?"
"응 아는 언니랑 동생들"
그러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저를 소개해주는 거예요
제 나이, 출신학교, 직업, 가족관계 등등
제가 그 여자에게 말해준 내용 전부를 다 말하더라구요
제가 많은 정보를 알려준게 아니라 그런지 모두다 정확히 알고 있더라구요
주변에 있는 분들은 40대 초중반에서 50대초반으로 보이더라구요
주변여자들이
"둘이 어떻게 만나거야?, 가정 있는 남자가 여자 만나면 안돼지?, 집에 머라고 하고 나오거야?"
세명이서 정신없이 질문공세를 하자 그 여자가
"그만하고, 같이 술이나 하자" 라고 말하며 양주를 딸라 주더라구
그렇게 술 몇잔 마시고 실명인지 가명인지도 모르는 이름을 그리고 정확히 맞는지 모르는 나이를 공유하고...
여자들은 자기들끼리 대화하고 노래부르고
저는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그냥 있었죠
그때 그 여자가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언니 동생이야, 여기 내 마지막 테이블인데 양주 한병이 그대로 남아서 모였어"
"어색하면 가도되"
저는 그말을 듣고 그냥 나올까 했는데
도우미들은 어떻게 놀까? 하는 약간에 호기심이 생겨서 잠시 머뭇거렸어
그때 그 여자가 나에게
"앞에 저 언니는 커피구, 나머지 둘은 일반하는 동생이야"
"그래서요? 앞에 있는 저 언니분이랑 옆방가서 커피하려면 하라고?ㅎ"
"아니 그게 아니고, 일반 동생중에 작은애가 남자 만난지 오래됐데"
속으로 '이게 뭐야?' '앞에 여자 꼬셔서 데리고 가라는 말이야?' '자기들 노는데 호빠처럼 시중들라는 말이야?'
그렇게 30분정도 같이 노래도 하고 술도 마시고 조금? 친해졌어
난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나와서 볼일을 보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그 여자가 오더니 말을 하더라구
"앞에 작은애 어때?"
"뭐가 어때요? 그냥 착해보여요"
"자기랑 동갑이더라, 잘해봐, 애 착해"
"뭔소리예요 뜬금없이"
"왜 싫어? 내가 좋아?ㅎㅎ"
그때 그 여자는 좀 취한 상태였어요
저는 별 대꾸 없이 방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그 여자가 갑자기 제 손을 잡아 당기며 입술에 키스를 하더라구요
잠깐에 키스를 마치고
"실은 자기랑 둘이 한잔하려고 했는데, 앞에 같이 들어온 언니가 술 남았다고 동생들 부른거야, 미안해"
"괜찮으면 우리집에 가서 둘이 한잔할래?"
우리는 노래방 카운터에 있는 그 여자 가방을 챙겨서
택시를 타고 그 여자 집으로 갔어요
신축 아파트라 그런지 깨끗하더라구요, 화장실만 빼고....
그 여자는 저 보고 안방 들어가서 티비 보고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주방에서 먼가 만드는 소리가 들리더니 잠시 후 조용해 지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머리와 몸에 수건을 두른채 작은 상에 소주와 제육볶음을 올려서 방으로 가져 오더라구요
"언제 만든거예요? 샤워는 또 언제 했데?"
"준비해둔게 있어서 금방해, 그리고 너도 알자나 냄새나는 놈들이 내몸 만졌는데 바로 씻어야지"
"오늘은 몇명이나 받았어요?"
"뭐 그런걸 물어봐"
"그냥 궁금해서...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요"
"그래 그런건 묻지마"
그 여자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며 술을 마셨어요
뭐 본인은 한편에 드라마다 어쩌다 하는데, 별다른건 없더라구요
그렇게 앉아서 술을 마시다 보니
그 여자 몸에 두른 수건이 풀려서 내려가더라구요
전 얼굴이 살짝 상기되었는데, 그 여자는 아랑곧하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계속하더라구요
저는 자연스레 가슴과 그곳을 보고 있는데
"뭐야 내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너도 똑같아 다른 놈들이랑 똑 같아"
"이 상황에 눈이 가는 건 당연하죠, 그럼 머라도 걸쳐요"
이때 그 여자가 제 옆으로 오더니 바로 제꺼를 잡더라구요
여자에 벗은 몸을 본 상태니 제꺼는 단단해져있었죠
"봐봐, 나 따먹을 생각만 했구만"
"뭐야, 자기가 유혹해놓고"
라고 말하며 바로 입술을 가져다댔어요
방금 뭐라고 뭐라고 말하던 그 여자는 바로 제 목덜미를 껴안으며
키스를 나눠어요
키스를 나누며 우린 자연스레 바로 옆 침대로 올라갔죠
그 여자는 제 옷을 벗겨주고 바로 제 물건을 입으로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손으로 막으며 "나 안씻었는데"
"괜찮아"
"아냐, 아까 화장실도 다녀오고 좀 그래요"
"괜찮아" 라고 말하며 바로 제꺼를 잡고 입에 넣어버리더라구요
술 기운이 올라서 그런지 좀 아플정도로 만지고 빨고
제가 그 여자의 상체를 잡고 살짝 일어나도록 하니
바로 제 위에 올라타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누나, 콘돔도 해야하고, 너무 막무가네로 하는건 좀 그렇자너"
"그냥해, 나 지금 하고 싶어"
그렇게 그냥 삽입해버리더라구요
아직 애무도 안해서 그런지 물기가 없는데 넣으니 아프더라구요
"누나, 누나 아파"
"응, 나도... 그럼 내 몸좀 만져줘"
저는 그녀를 눞히고 이마에서부터 볼, 귓볼, 목덜미를 지나 가슴에
정성스레 키스를 해줬어요
점점 아래로 내려가 허벅지 안쪽에 키스를 해주려 했는데
"내꺼 빨아주려고?, 그래 하고싶은데로 해"
거기까지 빨아주고 싶지는 않았는데
오늘도 몇개의 물건이 왔다갔다 했을 건데....
그래도 이렇게 말을 하니 성의는 보여야지...
허벅지 안쪽부터 천천히 키스를 해주며
클리로 옮겨 혀로 클리를 자극해줬어요
그리고 손가락에 침을 살짝 묻혀서 집어 넣고 살살움직여 줬죠
눈을 질끈 감은채 느끼고 있더라구요
아직 신음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
저는 허리를 세우고 손가락에 힘을 주었죠
g스팟을 자극할 수 있도록 힘차게 움직여 줬어요
아니나 다를까 신음이 새어 나오더라구요
그래 더 해서 분수까지 보자는 심정으로 속도를 높혀나갔어요
그런데 좀처럼 분수까지 가지 않더라구요, 손은 아파오고 ㅠㅠ
그래도 물이 충분히 나온거 같아서 물건을 비벼가며 삽입을 준비했죠
"콘돔 안끼구 하려고?, 콘돔 내 가방에 있어"
저는 "그냥 하려구, 아 맞다 혹시 오늘 손님중에 그냥 한 사람 있어?"
"아니 없어, 그냥 해도돼"
저는 그렇게 삽입하고, 귀두만 움직이며 말을 걸었어요
"오늘 맛보건 어땠어?, 매일 남자들 정기 받아서 좋겠네?ㅎㅎ"
"오늘 두명다 술 취해서 서지도 않고, 거의 입으로만 했어"
"그럼 여기가 많이 근질근질 하겠네"
"근질근질이 뭐야, 나 부드럽게 다뤄줘, 사랑받고 싶어"
그렇게 귀두 정도만 삽입해서 왔다 갔다 했더니
제 목을 잡고 저에게 매달리더라구요
그러니 자연스레 더 깊게 들어가고
"응, 그래 지금처럼 조금만 더 깊게 해줘"
저는 그 여자를 다시 침대에 눕히고, 두 다리를 어깨에 올려 깊게 삽입을 해줬어요
삽입은 깊되, 천천히 부드럽게
이 여자 허리가 살살떨려오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빠르고 강하게 박아줬죠
"엄마!!, 엄마!!"
"섹스하는데 무슨 엄마를 찾아"
"아니 그게 아니라, 엄마!! 엄마!!"
한쪽 다리를 내리고 서로에 다리가 x자로 꼬이게 해서
또 깊게 부드럽게 박아줬어
반응이 또 같은거야, 허리를 살살 떨어오는
난 바로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로 강강강으로 삽입해줬지
그 여자 입에선 괴성에 가까운 신음이 나오고
보지는 아주 홍수가 나서, 부딧힐때 보짓물이 얼굴에 튈 정도였어
한참을 박아주니 그 여자가 힘이 빠졌는지 바닥으로 몸을 내리는거야
나는 엉덩이만 다시 들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다시 깊게 박아줬어, 속도는 좀 줄여서
그 여자는
"자기야, 나 미친거 같아, 왜 이러지?"
"좋아서 그런거야"
"자기도 좋아?"
"응 나도 좋아, 맛있어, 계속 먹을거야"
"응응, 내꺼 다 가져, 나 아껴줘"
옆치기 정자세로 이어가 사정을 할때가 되었어
나는
"어디다 싸? 안에다?"
"응 안에다 싸줘"
나는 바로 안쪽 깊숙히 사정을 해주고, 두손을 그 여자 볼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해줬어
키스를 조금 마치고 물건을 꺼내 입에 물리려 했는데
"조금만, 조금만 이대로 있어줘"
"왜? 느낌 좋아?"
"가만히 있어줘, 그대로"
그렇게 5분정도 있이니 자기가 알아서 내 물건을 찾아와 청소하더라구
그런데, 청소 마친 입을 또 가져온다는게....
우리 둘은 손을 잡은채 잠이 들었지
짧게 쓴다고 하는데 길어져서 한편 더 적어야 할거 같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7 |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하편) |
| 2 | 2026.02.27 | 현재글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중편) (5) |
| 3 | 2026.02.27 |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상편)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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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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