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와 관계
Bbuum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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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2:35
내 나이 스무살때의 일입니다.
우리집은 시골이였구 경기도 끝자락에 있는 이름 있는 대학캠퍼스에 합격!
사실상 그대학을 가려면 자취하거나 자차아니면 울직서 교통편으로는 힘든거리였습니다.
집에서도 좋은대학 갔다고 좋아하셔서 선물로 오래된 준준형 차하나 사줘서 그거루 출퇴근을 하는식으로 다녔구 그렇게 반년을 다니다가 친해진 친구와 방학 알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는 차가 없으니 매번 제가 출퇴근을 같이 했는데 친구도 미안한지 기름도 넣주고 그렇게 2주정도 일을 다녔구 다니던 공장에서 일이 바빠졌다며 밤늦게까지 일할수 있냐며 물었습니다.
그당시 기억으론 원래 7시까지 일했는데 밤 11시까지 4시간 더 하면 +5만원정도 더준다하여 2달 일할거 빡세게 하자 하고 그렇게 주말까지 일하기로 했습니다.
이틀 이렇게 일하니 집가면 넘늦고 피곤해지는찰나 친구가 자기네집에서 살라하더군요.
암튼 부모님께 허락후 그렇게 하기로 하고 친구집에 옷가지 싸서 일요일에 가서 인사드렸습니다.
친구네는 아버지는 안계셨고( 이유는 안물어봄) 엄마와 고딩딸 이렇게 친구 셋이 살고 있었습니다.
친구 엄마의 첫모습은 세련된 커리어우먼 느낌으로 50가까이 되보였지만 나름 괜찮은 몸 외모였고 보험인가 카드인가 영업하는분 이였습니다.
암튼 지금부터는 좀자세히 음슴체루 갈게요.
친구집은 조금 큰 빌라였고 친구엄마방에 화장실이 하나더 있어서 친구동생은 거기 쓰기로 하고 친구방에서 지냈음
아침에 출근때 말고는 거의 집오면 12시쯤이라 친구네 가족 보는건 거의없었고 토요일은 5시까지라 난 일찍 끝나면 집에 갔다가 월요일에 출근하며 친구태우는식이라 한 3주간 그렇게 지냈음
근데 공장이 일본회사 였는데 갑자기 비정규직 근무시간 초과 규율 지키라며 우리를 시간 조정 다시하라고 사무실서 그러는거임.
우리둘이랑 어떤 아줌마 다른 몇 7명이 삼실 불려갔고 회사규정상 하루 최대 10시간까지 근무가 가능하다며 하지만 지금 일이 조금 바빠서 교대근무로 갈수있냐 물어보았음
그래서 우린 상관없다 하여
오후 2시에 출근해서 11시까지 타임으로 앞으로 일해라 정해서 우린 남은 한달 이렇게 하기로 했음
오히려 일당은 줄었는데 아침 늦게까지 자는거에 오히려좋아했음
이렇게 일하다 나도 지치니 ㅇ이때부터는 토욜도 친구와술먹고 내 집을안갔음
그러던 어느날 공장서 일하다 발가락에 물건이 찧여 부러진건 아닌데 많이 아프고 절뚝거릴정도로 다쳤음
당일 병원갔다가 다시회사 복귀했더니 일본회사라 그런지 오늘포함 3일 쉬고 기본일당 치료비는 줄거라함
그래서 괜찬테도 그리하래서 친구에게 니가 내차로 3일 다녀 난 니방서 쉴께 하고 혼자 친구집에서 지냈음
그때 뻘쭘이고 머고 일의 고된 피로땜 그냥 친구집서 누워만 있었고 친구엄마는 10시쯤 밥먹구 출근 한7시쯤 오셨음
그렇게 마지막 3일째 친구동생이 엄마 회식이라고 머시켜먹으랬다며 자긴 친구랑 영화보러간다 하고 갔고 난 짱개 시켜서 소주한병까고 친구방가서 누웠음
9시쯤 친구엄마가 오셨구 귀찮았지만 나가서 인사드렸는데 좀 취기가 있으셨음
그렇게 난 방와서 웬지 술기운에 친구엄마 생각하며 발기시키다 다시 딴짓하다 다시 상상 하는데 넘꼴리는거임
그래서 도저히야되겠다 해서 장실가서 딸치려고 장실을 갔음
거실 중간 친구엄마방 그옆이 주방 그사이에 조금한 통로에 화장실 이 위치한 구조였음
근데 괜한 촉인지 그날따라 안에서 이시간 머하시지 하고 귀기울여 문에서 잇는데 침대 삐그덕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리는거임 근데 이게 자위하나? 라는 상상을 하니 침대소리 이불 부딪기는소리 약간의 신음등도 들리고 거의 100% 매칭이 됬음
근데 사람이 동물이란걸 그때 느낀게 나도 술먹은상태에 이미 꼴려있는상태에 이 광경을 느끼니 주체하기가 어려웠음
미친척하며 그냥 들가서 덮칠까?
별에별 생각 다하다 나에게 큰 맘먹고 난 머리굴려 문을 노크하며 괜챻으세요?
라고 하기로 작전을 짯음 그담작전 없이 난 노크하며 아줌마를 불렀고 첨 인기척없다가 내가 두번 부르니 어어 왜?
하는거임 그래서 난문을 열었음
아 아프신 소리 나서 술마니 드시고 힘드셔서 그런가해서요.
했더니 어 속이 안좋네 하며 밖으로 물마시러 나오셨음
그리고 쇼파에앉으셨고 난 많이힘드세요?
하며 그냥 어깨라도 주물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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