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부짓집 막내의 근친 이양기 11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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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21:35
그동안 본의 아니게 아내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는 분들의 욕구를 해소해 주기 위해 아내 이야기를 했는데 다시 제 이야기로 돌립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4월에 첫 경험을 했습니다
상대는 저보다 5살이 많은 고종사촌 누나였습니다
당시 누나는 산부인과의 간호주무사(당시는 간호보조원 이라고 칭했음) 로 일하고 있었는데 간호고등학교를 좁업하고 종합병원에서 정식 간호원으로 근무하던 여섯째 친누나와는 동갑이고 중학교도 시골에서 함께 다녀 우리 집에서 기거하며 병원을 다니고 있었다
우리 집은 방이 3개였는데 부모님이 하나를 사용하고 내가 하나를 사용하고 여섯째와 일곱째 누나와 고종사촌누나가 함께 하나를 사용하고 있었다
당시 집은 ㄱ자 형태의 집이었는데 부모님이 가장 오른족 다음은 누나들 방 다음은 내방인데 꺽인 방은 세를 주고 있었다
여섯째 누나는 좋합병원에 근무하다 보니 병원에서 숙식을 하는 날이 많았고 개인병원 간호주무사인 고종사촌 누나는 출퇴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누나들끼지 대화를 나누는 걸 엿들어 본 결과 고종사촌누나는 원장이 한번 안준다고 너무 괴롭혀서 이미 원장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이였고 그걸 기화로 원장에게 많은 혜택들 보고 있었다
내가 알리론 고종사촌누나는 이미 성경험이 많은 편이라 병원 원장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도 없었고 누나랑 둘이 대화 나누는 걸 들어보면 모두 퇴근한 후 병원내에서 관계를 가진 후 퇴근하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나는 그 누나가 퇴근한 후 벗어 놓은 팬티를 주목했는데 항상 보지자리는 축축한 정도를 넘어 끈적끈적한 액체가 묻어 있어 그것이 병원 원장의 좃물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당시 불상한 나는 그 팬티를 훔쳐와서 혼자 자위를 하며 그 팬티 그 자리에 다시 좃물을 쏟아붇고는 다시 가져다 놓곤 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중 우연히 그 고종사촌 누나와 한 방을 사용할 기회가 생겼다
그날 우리는 잠자리에 누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누나가 병원에 오는 환자들 이야기를 하는데 주로 중절수술을 하러 오는 미혼여성들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내좃은 하늘을 찌를듯이 서 있었고 힌참이 지난 후 누나는 색색거리며 잠이 들었고 나는 혼자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근데 말이 쉬워 그렇지 옆에 여자가 누워자는데 혼자 딸딸이를 치는 것은 슂지 않았고 결국 그 누나 옆에 바싹 붙어 그 누나의 가슴과 손을 만지는 상황까지 진행이 되었는데 도저히 참지 못한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은 후 누나의 손을 잡고 내 좃을 잡도록 하고 나의 한 손은 누나의 손을 잡고 한손은 누나의 상의 속으로 넣어 브라자 바로 밑의 살결을 만졌다
처음에는 가만히 있던 누나의 손이 어느 순간 힘이 들어가고 내 좃을 움켜 잡는 것이 느껴졌다
결국 참지 못하고 누나의 브라쟈 후크를 풀기 위해 손이 가자 누나가 나를 불렀다
영호야 너 이러면 안돼
누나가 잘못했다 너무 야한 이야기를 해서 니가 이러는구나
사실 중3이라고는 하지만 20살이 넘은 누나를 힘으로 감당하기도 그렇고 바로 사정모드로 전환했다
누나 나 경험이 한번도 없는데 한번만 부탁한다. 너무 하고 싶어서 공부도 안되고 친구들 자랑하면 너무 기가 죽는다는 등 각가지 이야기로 한참 사정을 하니 누나가 한마디 했다
야 근데 너 좆이 왜 이리 커?
순간적으로 OK 됐다 했는데[ 누니기 다짐을 했다
너 후회 안할래? 사실 이말은 근친을 하며 모든 연상의 누나들에게 들은 이야기들이었다
안해요 그리고 비밀 지킬께요
누나가 내 얼굴을 손으로 쓰다덤더니 키스를 해 왔다
진짜 너무 황홀했디
키스도 그렇고 브라자를 벗기는데 그놈희 호크는 왜 그리 안벗겨지는지
결국 누나가 웃으면서 직접 벗었고 가슴을 만지다 입으로 빠는데 진짜 바로 사정을 할 것 같았다
한참을 접을 빨다 누나의 리드로 좆을 누나의 보지에 갖다 대는데 미끈 하더니 쭈욱 들어가는데 빡빡한 느낌도 들고 너무 뜨러웠다
결국 넣자말자 사정을 하고 말았는데 누나는 몹시 안타까워 했지만 나는 친구들에게 이야기 들은대로 바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확실히 중3의 정력을 대단했다
사정했는데도 죽지 않고 계속 섹스가 가능했고 그날 무려 5번의 좆물을 누나 보지에 쏟아부었다
밤새 둘이 섹스를 했는데 확실히 누나는 선수였다
두번째부터 리드를 하는데 난생처음 씹을 하는 나에게 정상위와 후배위 그리고 여성상위까지 시전을 했다
내가 다섯번째 좃물을 누나 보지속에 쏟아부었을때는 이미 새벽이었고 누나는 수건에[ 물을 적셔와서 내 좆을 딱아 주고 누나도 부얶에 가서 밑물을 한 후 우리는 잠이 둘었다
내 첫경험은 그렇게 고종사촌 누나와 진행되었고 우리는 집밖으로 나가 으슥한 곳에서 수시로 섹스를 즐겼다
당시 누나는 내 좆이 정말 크다고 좋아했는데 오래 지속될 줄 알았던 고종사촌누나와의 씹질은 내가 여섯째 누나의 처녀막들 터트리는 바람에 끝이 났고 누나는 집을 싸서 집을 나갔다
나에게는 고모가 한 분 계시는데 고모부가 첩까지 두고 첩에게서 아들까지 얻을 정도로 가정사정이 불우했는데 딸 넷에 막내가 아들인데 딸 냇 증 내가 세명과 관계를 가졌고 그 중 둘째 누나는 신혼여행 다녀온 다음 날 내가 강제로 관계를 가진 후 내 딸을 임신해서 낳아서 키웠고 결국 얼마 되지 않아 매형과는 이혼을 했는데 매형과는 주말부부다 보니 평일에는 나와 동거를 하고 주말에는 매형과 함께 하는 사이였었다
그리고 셋째는 나와 관계가 없었고 막내는 택시회사에 근무하며 내게 순결을 바친 후 다양한 남자들과 연애를 하다 결론했다. 막내는 나와는 첫경험을 비롯해서 잠시 관계를 가진 사이였는데 지금 아내가 그 막내의 절친이다
이전에 내 아내의 아랫도리 사진과 주로 밤에 신는 하이힐 사진을 올렸는데 모두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다
오늘은 조금 가리고 한번 올려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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