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 야노, 노출증, 도파민, 네토 (2)
shotg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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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 시절 여친은 뇌가 조금 작았고 다른남자들 집에도 스스럼없이 남사친거리며 놀러다녔다, 그래서 나도 결을 같이 했고 공식적으론 여친, 비공식 섹파였다,
오래되서 순서는 기억이안나지만 버스 맨 뒷자리에서 ㅋㄹ를 만지는게 기본이 였고 반응이 끝내주다보니 내가 더 야노,스릴에 빠지게 된것같다,
아, 아까 말했듯 또 남사친집에서 놀고오면 바람폈다고 가스라이팅해서 나도 막대할꺼라며 노팬티 검사를 했다, 밤에 골목에서 직접 만져봤으나 입고있어서 적당히 혼내고 벗겨서 내 가방에 넣어두고 만지면서 걸었다, 여자들은 딱히 신경을 안쓰지만 남자들이 여친을 보는 시선이 특히 좋았던게 여자애를 흘깃보고, 잘못봤나 다시보고, 확인하고 나랑 눈을 마주치고 씩웃고는, 뒤돌아서 계속 구경하는 과정, 그 달콤함에 사람이 지나갈때만 만졌고 그 애는 반응이 끝내줬다, 흠,,, 설명하자면 화나있다가도 손가락넣고 ㅆ질하고 박아주면 싫다면서 힘풀리고 바로 화났던것도 잊고 풀리는 정도 ㅋㅋ
그렇게 매일 밤 데이트하며 1~2년은 스릴?대놓고 추행정도려나 ㅋㅋ? 를 즐긴거같다, 골목에서 걸어다니며 뒤로 손을 넣고 다니던건 질려서 나중에는 딜ㄷ로 바꿔서 넣었었는데 미친ㄴ이 소리를 못참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지나가는 남자를 보고 또 박았더니 신ㅇ소리내며 주저앉아버리고 가로등 불빛에 비친 딜ㄷ 꼽힌 ㅂㅈ를 남자들이 서서보는 정도였으니 지금은 너무 해보고싶어도 쉽지않은 모ㅌ에서 관전플하는 정도로 딜ㄷ로 놀았다,
딜ㄷ로 놀았던기억중에 제일 기억에 나는건 동네 양아치들이 많은 골목과 놀이터에 CCTV없는 스팟이 있었는데
24시간 애들이 무슨 헌팅도 할정도로 많고 넓은 공원이었다, 가끔 경찰들오면 우르르 도망치는 풍경이나 인근 주민들이 나와서 애들이랑 싸우는 모습, 매일 지나가는 모자란 듯한 친구를 만지고 때리며 괴롭히는 여자애들 등 항상 언제가도 진풍경이었다 ㅋㅋ,
거기 데려가서 능욕하고 싶단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계속 거부하는걸 무슨 말도안되는 약속을 해서 자꾸 어기게 만들고, 그 껀덕지로 또 그러면 공원가서 그때 말한걸 하겠다고 하다가 끝내 성공해서 데려갔고 시간대가 밤11시쯤이었는데 그날은 딱 남자애들만 놀이터 놀이기구에서 폰만지며 담배피우고있었다,
계속 상상하던 것들중 모자쓰고 마스크끼고 레깅스치마에 레깅스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후드집업 안에 아무것도 안힙히고 놀아야 겠다고 계획을 짰다, 이때도 기억해보면 마지막까지 싫다고했지만 레깅스치마입고와라, 머 옷없이 집업만 입어라 하면 항상 말은 잘들었던걸 보니 좋아하지않았을까?ㅋ
덩굴이 많이 자라서 가로등 불빛도 듬성듬성 비추는 공원 구석 벤치쪽에 앉아서 상의를 벗기려들자 '안돼에~!'하며 또 눈치없이 큰소리를 내서 이 ㅂㅅ 덕분에 남자애들의 이목이 끌렸다, 아가리 닥치라고 잘못한일 들먹이며 사과받고 마스크를 올려 눈을 가리고 집업내리고 상의를 아래에서 끌어올려 마구잡이로 벗겼다, 이목이 끌리고 서너명 있던애들중 하나의 시선이 보였다, 길에서 마주친 남자들 눈처럼 휘둥그래해저서 친구들을 툭툭치며 소근거렸다,
여자애에게는 아무말도 하지말라고하고 가방에 티를 넣고 가위로 레깅스부분을 당겨서 잘랐다 진한 회색 레깅스였어서 아무리 밝은쪽에서 어두운쪽이 안보인다지만 흰속살이 부각됬다, 근데도 좀 아쉬웠었는지 자리를 살짝씩 옮겨서 덩굴을 뚫고 들어오는 조명에 다리를 벌려서 띄워놓고 ㅂㅈ를 댔더니 무슨 스튜디오 반사판마냥 밝게 빛나는 ㅂㅈ가됬다,
이미 엄청 젖어서 젤도 필요없을정도였지만 젤을 딜ㄷ에 바르고 바로 넣고 물티슈로 손을 닦으며 애들을 보는데 폰을 들고 촬영하는거같았다, 그래서 바로 여자애 티로 ㅂㅈ를 가려버렸더니 눈치껏 폰은 안들고 한두명씩 벤치쪽앞으로 지나가며 앞에서만 천천히 지나가며 점점 노골적으로 시선을 주다가 모여서 자기들 여사친이 뭐 꼴린다니 누가 걔랑 잤다니 하면서 세네명이 이쪽으로 왔다,
우리는 공원 모서리에있는 덩굴쉼터? 같은곳이고 뒷쪽은 등을 기대는 벤치와 까끌까끌한 풀이 가려줬고 앞쪽엔 등을 못기대는 의자가 'ㄷ'자로 있었다, 거기에 애들이 와서 앉고 한명은 등지고 흘깃흘깃보고 나머지는 얘기하며 옆으로 고갤돌려 대놓고 나와 여친을 번갈아가며 봤다,
왼손으론 폰만지고 오른손으론 티로 가려져있는 ㅂㅈ에 딜도를 왔다갔다하니 들썩이는 티안쪽 모습이 당연히 상상이 갔고 여친은 소근거리며 안된다는 말만 반복했다, 남자애들은 나에게 뭐라도 말해주면 뭐라도 하겠다는듯한 적극적이고 희망찬 느낌으로 나를 보고있었고 내심장소리가 들릴정도로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딜ㄷ를 놓고 티를 조금씩 올렸더니 여자애가 딜ㄷ를 놨다 폈다하며 엄청 움찔거렸고, 새어나온 조명에 밝은 딜ㄷ꼽힌 ㅂㅈ가 드러나니 남자애들이 아무말없이 여친을 보기만했다, 어차피 셋이 덤벼도 이길꺼라 생각해서 충분히 통제가능할꺼라 생각하고 남자애들에게 와보라는 손짓을 했더니 한명이 기다렸다는듯 바로 왔다, 여자애는 애들이 와있다는것도 아마 눈치챘을텐데 말소리, 발소리가 날때마다 움찔거리는게 꼴렸다, 내가먼저 딜도를 천천히 몇번 넣었다빼고 엄지검지로 너가 들어 하는 손모양을 취하자 받아서 위에서 아래로 조금씩 피스톤질했다, 여자애는 호흡이 엄청 거칠어져서 또 신음이 나오자 내가 입에 손가락을 넣고 혀를 간지럽히자 알아서 혀로 핥았다,
정말 야해서 찍고싶었는데 아직도 후회가된다,
얼마안가 다른 두명애들도 오길래 집업을 내려서 가슴을 만지라고 오라는 손짓을 하자 알아서 만졌다, 다리가 아플것같아서 한쪽 다리씩 들게하고 가슴을 만지게했는데 다리를 잡고있는애가 딜ㄷ 박고있는애 몸을 끌어서 자리를 바꾸고 본인이 딜ㄷ를 박았다,
조금쎄게 박았는지 여친이 소리를 내자 딜도를 박던 남자애가 '와,,,씨발'하며 놀랐다는듯 한손을 내여친 입에 넣었다가 내 눈치를 봤다, 나는 박지만 않으면된다고 생각하고 조금 떨어져 앉아서 자ㅈ를 꺼내 슬슬 만졌는데 내가 자ㅈ를 꺼내니 내눈치보며 딜ㄷ 박던애가 지꺼를 꺼내서 또자리를 바꾸더니 여친입에 넣어버렸다, 나도 놀랐고 여친도 저항하는듯했지만 자리바꾼 다른애가 딜ㄷ를 박아넣자 다시 음음거리며 얌전해졌다, 셋이서 여친을 강제로 하는듯한 모습에 뜨거워진 내 ㅈ지가 엄청 예민해져서 금방 싸버렸다,
싸고나니 현타가 와서 그만하려는데 입에 넣고 빨리던애가 싸버렸고 여친이 벤치에 기댄채로 으액하며 뱉자 자기가 싼걸 옆에 물티슈로 닦고 가슴만지던애랑 교대를 했다,
그모습을 보니 갱ㅂ이 떠오르며 다시 꼴려서 나도 바로 다시 잡고 세명이 돌아가며 빨리고 박다가 여친이 기침하자 빨리기만했고 또 키작은애한명은 딜ㄷ를 박으면서 여친 ㅂㅈ를 빨기도했다,
나는 만족스럽게 한발 더 빼고 담배를 피우며 현타를 즐기다가 애들에게 가서 '다했어? 이제가봐' 하니 애들이 하던것들 다 내려놓고 세명이 가로로서서 감사하다며 공원을 도망치듯 나갔다, 여친은 팔다리힘이 빠진듯 쳐져있었고 손으로 한번더해주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하며 고생했다고 토닥이고 오늘예뻤다고 지랄해주니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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