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가 될 수밖에 없던썰~~~
X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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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5:12
전혀 의도치 않게 여친이 야노를 하게 된 썰을
한번 풀어드리죠.
여친은 원래 개방적인 성향이긴하나
어릴때 바바리맨 이라고 하나요? 여튼
덜렁거리는 자지를 처음 목격했고
그놈이 여친 가슴을 꽉 쥐고는 도망갔다고
하더라구요.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야외에서 과도한 노출이나 야노는 잘 안하는 여자가 됐죠.
반면 집안이나 어떤
한정된 공간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노출을
잘 하는 타입입니다. 노출사진 좀 찍자고 하면
보지까지 두손으로 벌려 보여주는 귀여운여자인데
외부 노출만은 쉽지않은 여자입니다.
한번은 지인들과 즐겁게 술을 마시며 술이 약한편인 여친은 쉽게 취했고 그래도 걸음은 걸을 수 있을정도가 되어 가게에서 나왔습니다.
그 당시 전 솔로였고 여사친정도 알고 지내던 때였는데 꽤나 예뻣던 마스크로 제가 찜을 하던 때였죠.
허벅지 센터정도 오는 치마를 입곤 같이 걸어나오고 지인들은 대리를 부르고 있었죠. 근데 여친이 갑자기 주차해논 차들 사이로 가더니 그 차들 사이에서 팬티를 내리곤 주저앉아
아스팔트 위에 오줌을 싸버렸죠.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전 뒤늦게 알았고
이미 바닥에 오줌이 퍼지는 상황이라 지인들과
전 어어~~~이러며 엉덩이가 살짝 보인 여친을
뒤에서 보며 어리둥절 하고 있었죠.
와~~~이건 뒤에서 보던 지인중에 여자도 있었는데
뒤늦게 달려가서는 야~너 미쳤냐고!
이러며 뒤늦게 다가가 남자들보고
쳐다보지 말라며 다그쳤고 여친이 팬티 올릴때까지
지켜주었죠ㅋㅋ
그런 상황에 여친 한마디...
"오줌 싸는거 첨봐?!"
그 사건 이후 여친은 제 여친이 되었고
술만 마시면 노상방뇨가 가끔 있었죠ㅋ
두번째는
역시 지인들과 1차 술자리후
노래주점을 가서 일입니다.
한참 부어라 마셔라 하며 노래부르고 놀다가
제가 노래를 불렀는데 여친이 일어나 비틀거리며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술도 따라주고
자기도 받아마시고 재미있게 분위기에 맞게
놀았는데 한 지인 커플에게 가더니
그 좁은 룸안에 남자가랑이사이로 넘어가다
자빠지며 주저앉았는데 그게
그남자 사타구니에 주저 앉아버렸네요
안그래도 짧은치마여서 업드리면 팬티가 뒤에서
보이는 복장이었는데 가랑이사이에 주저 앉고는
일어나지 않고 부비부비 거리고 있었네요.
그남자 여친이 얘~~미쳤나봐 이러며
빨리 일어나라고 했고 여친은
아~~미안 이러며 다리를 올리고
팬티구조란 구조는 모두에게 보여주며
비틀거리며 넘어갔죠....
그남자 표정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난감한 그상황이 지금 생각해도
아랫도리가 불끈하게 만드네요 ㅋㅋ
물론 2차를 파하고 대리불러 여친집에
데려다주는 길에도 뒷자석에 같이 앉은채
저에게 기대어 가며 자꾸 제 자지를 만지작거리며
오빠~~오늘 할거지?
이러며 대리기사가 힐끔 거리거끔
만들었고 여친집에 가서 거실에 널부러진걸
여기저기 여친의 야사진을 찍으며 저의 폰에 흔적을
남겨 주었습니다ㅋㅋ
물론 그 상황에서도 그득히 씹물이 묻은
팬티만 벗기고 침대로 옮긴채 박아대니
침대가 젖도록 보짓물 양이 장난 아니게 나오더군요.
세번째는 그렇게 잘 지내고 있다가
같이 드라이브를 할때였는데
한낮인데도 조수석에 앉은 여친의 하얀
허벅지가 너무 꼴리더군요
약간 시외각 지역을 지나가던 터라
한 언덕을 운행하다 차를 주차할만한
장소가 나타나서 멈추곤 여친에게
펠라를 시켰습니다.
제 오른쪽 손은 엎드린 여친의 치마를 들춰내어 팬티안으로 집어넣어 엄지는 후장을
검지는 보지를 동시에 쑤시고 있었고
여친은 제 자지를 빨아주느라 정신이 없다가
박고싶어서 미치겠는거죠
대낮에 좁은 차안에서 섹스는 도저히 안되겠고
근처 모텔이라도 찾아가려다
조금만 참자고 여친이 말했고
아쉬움을 남긴채 차에서 내려서 근처 산을
오르기로 했습니다.
복장은 전 평범했고 여친은 하늘하늘한 치마를
입었기에 조금만 오르기로 했고
한 10분쯤 올랐을까 냇물이 흐르는
바위옆을 발견했고 거기서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치마를 조금 올려부여잡고
냇가에서 쭈그려 앉아 돌멩이들을
구경하는데 ㅆㅂ
그때 취해서 오줌싸던 여사친때의 뒷모습이
생각나는게 풀발기가 되더라구요.
뭐 생각할것도 없이
뒤에서 안아 올리며 쉬었던 바위에
돌아 엎드리게 하곤
팬티를 잡아뜯듯이 내리고
치마를 걷어올려 손가락에 침한번 바르고
여친 보지를 쑤셔대다가
풀발기된 자지를 뒤에서 밀어넣었죠
여친이 연신 미쳤냐고~~~라고
말하면서도 자지를 밀어넣으니
아~~아 라며 외마디 낮은 신음과 함께
결국 양팔도 뒤로 꺽인채 벗어나지 못하고
박히고 말았죠
여친은 자지에 촵촵거리며 박히면서도
누가 오면 어떻하냐고~~~
떨리는 목소리로 헐떡이며 말했고
저는 아랑곳않고 양팔을 잡다가
결국 여친의 길었던 머리채까지 잡곤
넘쳐 흐르는 오르가즘에 보지안 깊숙히 싸버렸죠.
진짜 대자연속의 후련함과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쌀때는 몰랐는데 여친이 가임기 가까운 시기인데
콘돔도 안끼고 안에 싸면 어떻하냐고
볼맨소릴 듣곤 냇가로 가서 또
쭈그려 앉곤 흐르는 냇물을 손으로
퍼올려 하얀정액이 흘러나오는 보지에 뿌려대며
보짓물과 정액이 함께 어울러져 흘려보내지는걸 봤습니다ㅎ
제 부랄속 정액이 산속 대자연속 냇물로 흘러갈지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ㅋㅋ
정신없이 하다보니 사진을 안남긴게 한이네요
저에겐 흔한 야섹과 야노가 아닌데...ㅠ
가끔 남에게 여친을 사진을 보여줄땐
이때 못찍은게 가장 후회가 되더군요ㅋ
암튼 더 잼난 사건들도 있지만
가만히 이러고 적어가는게 쉽진않네요 ㅋㅋ
짤은 뭐...아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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