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연하 D컵한테 아다 따인 설 ( 2 )
잊고잊혀지고지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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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우리는 얼른 룸 술집을 나와서
둘이 같이 걸었어 근처에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우리집으로 마침 그날 부모님이 안계셔서 집이 비었지
근데 이년봐라 ?
팔짱을 꼭 끼면서 연인처럼 하고 가더라 ?
꼭 발정난 썅년 처럼 나 따먹어주세요
를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더라고
지나가는 남자들이 우릴보면
누가봐도 섹스하러 가겠다고 알 수준으로
집으로 도착했고...
우리는 들어오자마 키스를하며 침대로 누웠어
썅년이 내 바지를 벗기고 바로
내 자지를 입에물고 10분넘게 펠라를 해주더라고
이런 느낌이 처음인지라 흥분보다
오히려 자지가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더라고
하지만 나의 진가는 이제 나왔어
여자얘가 옷을벗고 탐스런 가슴을 꺼내고
묶여있던 곱슬이 심한 머리를 풀고
날보면서 다리를 벌리고 누웠지
젖꼭지는 누구보다 커있고 당장이라도 박아달라는
보지에 보짓물은 질질 흘리고 있었어
그때 내가 22살이니까 얘는 00년생 20살이였거든 ?
게다가 여고출신이라던데 걸레중에 상걸레인거야
나는 바로 박을 생각 하지않고
아다인 티를 5지게 냈지 젖꼭지를 진돗개처럼
30분넘게 물고빨고 잡고 땡기고 별 지랄을 다했어
어느순간 서로의 목에는 키스마크가 5지게 생겼고
그 썅년은 초여름인데 내 목을 아주 십창내가지고
다음날 목티입고 알바하던거 생각나더라고
그러더니 신음소리 엄청 내더라고 "오빠 언제 박아줘? " 이 지랄 하길래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보지만 존나 만졌어 손으로 넣고 클리를 만지고
기생충 조여정처럼 시계바늘로 해주고
KTX처럼 존나게 빨리 문지르고
위아래로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처럼
쉴새없이 만졌지 "오빠 진짜 박아줘...'
결국 아다인 나는 이런 걸레같은 년한테
내 첫경험을 선사했지
나도 사람이잖아 결국 넣고 피스톤질을 엄청 시작했지..
" 오빠 너무좋아 ... 더해줘 ..."
이러길래 내가 박는건지 박히는건지
내자지는 천국으로 간건지
내가 자지가 있는 건지 없는건지
임짱의 오만가지 레시피 처럼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
그런데 여기서 병신마냥 나는 "허으 허으 좋아 ? 좋아 ??"
이 지랄만 섹스 내내 보지 애무하는 내내
내가 생각해도 좆 병신같이 많이 한거야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하는 시간이 끝나고
걔의 보지에는 피가 살짝 나올정도였어 ㅋㅋㅋ
생리는 아니였고 시발 무식하게
내손으로 보지를 씹창낸 결과였지 ㅋㅋㅋ
근데 그년은 모르더라고 하도 흥분해서
좆 걸레마냥 지 위치를 안거야
개 씹 아다 딱지 처음 때는 사람 멘트 국룰이지
" 야 어땟어 ? "
이랬지 그러자 그 여자얘가
" 음! 색달랐어!! " 이랬어
당연하지 섹스는 시2발 길어야 30분도안했는데
자기 괴롭히는 애무만 2시간을 넘게 쳐하니
그년이 전주에 대학교 다니거든 ?
아 위치정도는 깔수있잖아 ?
기숙사 통금이 1시이고 자기는 신입생이라
늦게가면 나중에 기숙사 짤린다는거야
마침 집근처이기도 했고 옷을입고
개 스윗하게 또 나는 데려다주었지
그런데 가는길이 공원이란말이야
??? 전주에서 가장 큰 공원 ??
거기서 우리는 섹트하는 커플 부부마냥
또 이상한 짓 을 했지 ....
맞춤법 우선 죄송하구요 ..
1편은 모바일로 쓰니까 쌉노가다네요 ..
사무실 컴퓨터를 만나니까
술술 풀리네요 .. 조만간 또오세요
아직 이년 스토리 안끝났습니다
꼴리면 쏘세요... 웃지말구요 껄껄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05 | 현재글 2살연하 D컵한테 아다 따인 설 ( 2 ) |
| 2 | 2026.03.01 | 2살연하 D컵한테 아다 따인 설 ( 1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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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04
+32
Eunsy02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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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78 |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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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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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뿌삐뽀 |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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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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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78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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