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S다이어리
tasty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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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제 실제 경험담을 남깁니다.
현재 50대초고 경험담은 20대 중반부터 20대 후반까지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나이들어 죽기전에 SEX이야기를 쓰려고 수첩에 내가 만난 유부녀의 이름, 나이, 지역, 자녀수, 특징 등을 적었놨었는데 한 10여년전에 분실해서 상당히 안타까웠네요.
몇명 정도는 어제 관계를 가진것처럼 기억이 선명한데, 나머지는 누굴 만났는지도 기억이 안날 정도로 시간이 지나서. 기억나는 몇명만 적어볼게요
편하게 반말체로 할게요.
24살때 첫경험을 9살 연상 유부녀와 가졌어. 그 후로 1명을 제외(나보다 1살 어린 유부녀)하고는 다 연상이였어. 많게는 20살 정도 차이났었고 주로 띠동갑들이 많았던거 같아,
이상하게 한번 관계를 가진 여성은 아무리 이뻐도 흥미가 없어져서 두번 만남은 없었어. (단. 두명을 제외하고는)
24살부터 28살까지 유부녀만 100명 넘게 만난거 같아. 만나면서 콘돔을 대부분 사용했었는데 공교롭게도 생각나는 사람이
콘돔 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네'
지금은 대머리에 배 나온 중년이지만 그당시만 해도 나름 주위에서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
선하게 생긴 기생오래비? 암튼 인상이 선하니까 좀 먹히더라고
그당시 채팅으로 만나서 하고 싶다고 하면 10명중 8~9명은 관계를 가졌어. 물론 채팅에서 미리 약친것도 있지만,
2000년 즘엔 대학생이었는데 맨날 공부는 안하고 채팅으로 유부녀 꼬셔 따먹을 생각만했었어.
다음날이 시험날이어도 유부녀 만나러 다른지역에 갔었어.
덕분에 내 학점은 웬만한 야구팀 선발투수 방어율을 찍었어.
2000년에 인터넷전용선을 깔고 채팅을 했는데 집에 컴퓨터가 두대여서 각종 채팅사이트 띄워가면서 유부녀를 꼬셨어.
아참 왜 유부녀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먼저 말할게. 24살까지 경험이 없었는데 채팅에서 알게된 대전유부녀와 친해져서 친구추가해서 자주 이야기를 나눴었어
어쩌다가 고민이야기가 나왔는데 내가 공부해야 하는데 섹스생 각에 공부가 안된다고 했더니 그러면 안된다고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한다고 그러고
암튼 그날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넘어 갔는데 일주일 정도 뒤에 유부녀가 서울에 백화점에 온다는거야. 그러면서 얼굴이나 보자기에 알았다 그러고
약속을 잡았어. 만나보니 30대중반에 얼굴하고 몸은 그냥 평범했는데 옷 차람세가 세련되었어. 토요일날 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서울역에서 만나
신촌 현대백화점에 갔었어 백화점에서 뭘 샀는지 지금 기억은 안나. 살때 내 선물 작은것도
사서 받은 기억은 있어.
백화점에서 나와서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대뜸 아직도 섹스 생각에 공부 안되니? 하고 묻는거야.. 그래서 머뭇거리면서
"응" 하고 대답하고 쳐다봤더니 한숨을 작게 내쉬더라고 눈에 눈물이 조금 고인체. 잠깐동안 말없이 걷더니 "너 내가 해결해주면 공부 열심히 할수 있어?
그러기에 속으로 이게 웬 떡이지? 하고
"응"이라고 대답하니까. 모텔로 가자기에 근처 둘러 보니 바로 모텔이 있더라고 바로 들어갔지. 생각지도 못한 전개엿지만 난 너무 좋았어.
모텔에 들어가서 서로 옷을 벗겨놓고 보니 살이 좀 있더라고 근데 난 섹스 생각밖에 없었고 첨이라 본능가는대로 했어 서로 속옷만 입은체 안으며
키스하면서 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다가 허리를 지나 엉덩이를 살짝 살짝 만지면서 강도를 조금씩 올리면서 손으로 엉덩이 부터 가슴 왔다갔다하면서
입은 서로 붙어있고 혀는 왔다갔다 하는상태에서 침대에 누운 후에 팬티를 만져보니 젖어 있더라고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살짝 M자로 벌려 보니
보지가 좀 특이 하게 생겼더라고 좀 못생겼다고 해야 하나 암튼 털도 별로 없고 근데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하겠어 보지 주변을 손이랑 혀로 부드럽게
터치하고 핥으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리고 혀로 흘러 내리는 애액을 핥으니까 신음을 내면서 온몸을 비틀더라고 다리를 좁혀서 꼬길래 힘으로 다시
벌려서 혀로 핥을때 마다 신음이 나니까 거기에 더 흥분되더라고 내 코부터 턱까지 애액이 범벅이 될때까지 핥으니까 머리를 잡고 위로 당기더라고
빨리 넣어 달라고 내가 정상위 올라타니 내꺼를 손으로 잡고 보지에 부비면서 살며시 넣더라고 삽입 당시 아주짧은 기분이었지만
몸에 갑자기 힘이 쭉빠지는 느낌이었는데 자지는 더 단단해지더라고 리듬타면서 넣었다 뺐다 반복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게 난 보빨을 해줬는데
내가 입으로 애무를 안받아봐서 느낌이 궁금했었어. 정상위 삽입중에 내꺼빨아달라고 빼서 얼굴쪽으로 들이 미니까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당기면서
빠는데 진짜 오줌을 아주 조금쌌어. 얼마나 잘빠는지.. 잠깐짬깐 그러면서 살살 빨아 달라고..
어느정도 받다가 다시 정상위로 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삽입하고 애무받고 다시 삽입해서 사정하는 시간까지 총 5~6분이 안걸렸던거 같아.
느낌이 와서 싼다 말하고 시원하게 안에다 싸버렸지, 싸고나서 그상태로 결합한 체로 좀 있었어 속으로 이거 너무 일찍싼거 아닌가 나만 느낀거 아닌가 하는
생각하면서 슬며시 눈치를 봤는데 웃으면서 나를 쓰다듬어 주더라고 그러더니 내손을 잡고 화장실로 끌고 가더라고 같이 샤워하면서 내 자지를 씻기면서
다시 입으로 빨아주더라고 조금빨다가 나와서 이차전으로 들어갔지 이번엔 내가 누워있고 유부녀가 위에 올라간 상태로 69을 했어, 밑에서 엉덩이쪽을 벌리면서
애무를 하니 시각적으로 엄청 흥분되더라고 항문이랑 보지랑 손으로 벌려따 놨다하면서 다시 혀로 애무를 했어. 그러니까 내가 자극을 한만큼 유부녀도
내 자지를 잡고 쫘압!쫘압~ 귀두를 진공청소기마냥 흡입을 하다가도 혀로 요도를 벌려서 핥기도 하고 귀두 주변을 돌아가면서 핥기도 하고 귀부부터
핥으면서 힘줄을 타고 내려오면서 불알까지 오면서 불알을 하나씩입으로 빨아들일땐 조금 아프면서 느낌이 좋더라고 어느정도 빨다가
유부녀가 방향을 돌려서 내쪽으로 돌아 올라타서 방아찍기를 하더라고 찍을때마다 신음을 내는데 허벅지쪽을 손으로 바치면서 내 자지가 들어가는걸 보고
있으니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엄청 흥분되더라고, 하다가 힘들다고 잠시 멈추더니 목마르지 하더니 누나가 물줄게 하면서 500미리 생수를 마시다가
입으로 머금더니 누워 있는 나한테 입벌려 보라기에 벌렸더니 30센치 정도 위에서 입에 물고 있던걸 조준해서 내 입안에 흘려 주더라고
자기딴엔 자극적이고 섹시했었나봐 그렇게 물 주기에 마시니까 또 입벌려 보라더니 이번엔 침을 뱉더라고 거기에 흥분이 되어서 내가
다시 유부녀를 눕히고 정상위로 했다가 서서히 느낌이 오길래 유부녀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반으로 포갠상태에서 나는 푸쉬업자세로 하는데
박을때마다 신음이 내가 힘차게 박는만큼 소리크기가 비례해지더라고 난 더 신이나서 더 빨리 더 세게 박으니까 유부녀가 눈을 감은 상태에서 고개를
가로 저으면서 그만그만 하는데 나도 절정이 와서 다시 사정했어. 두번째는 처음보다 오래했어 한 10분 안되게 한거 같은데 유부녀가 오르가즘 느꼈다고
만족했다고 하더라고 너 처음 맞냐고 예의상 한마디 한거 같은데 난 또 거기서 처음 섹스에서 유부녀가 만족했다니까 어깨가 으쓱?? 하더라고
이때부터 왠지 모를 자신감이 붙은거 같아. 모텔퇴실할때 서울역까지 배웅해주고 난 집으로 왔어 와서 바로 골아 떨어진거 같아
오후즘에 와서 저녁도 안먹고 늦게까지 잔거 같아. 대전 유부녀를 네이버메신저채팅에서 만났는데 그이후로 안들어 갔어
한번 하고 나니까 흥미가 떨어지더라고 그 후로 한달정도 계속 연락이 왔는데 안받았더니 연락이 없더라고 내가 첫 외도 상대였을거야.
처음 채팅으로 만나서 성공적으로??? 관계를 가진후 본격적으로 유부녀들을 만나기 시작했어.
그중에 기억나는 사람 몇명과의 만남을 적을게.
01년이었던가? 경기도 어느지역에 사는 38살 아파트 단지내에서 슈퍼를 운영하는 유부녀를 세이에서 알게 되었어.
놀러 오라기에 갔더니 이쁘장하고 야시시한 젊은 미시가 손님 응대하면서 슈퍼에 앉아 있더라고 내가 가니 첫눈에 날 보면서 씨익 웃더라고
한번에 알아 본거지 손님이 나가고 이런저런이야길 했는데 남편이랑 같이 슈퍼를 교대로 돌아가면서 운영을 해서 시간이 안난다고
그래서 얼굴이나 볼까해서 불렀다고 그러더라고. 서울에서 지하철타고 한번 대줄까 해서 갔더니만 그런말 하기에 속으로 좀 짜증났지만 아닌척하고
이야기만 좀하다가 먹을거 이것저것 챙겨주는거 받아서 나왔어 근데 그 2~3일 있다가 전화와서는 그전날 밤에 채팅에서 만난 의사랑
모텔에서 했다는거야.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내가 화내면서 나한텐 시간 없다더니 뭐냐 씩씩거리면서 따졌더니 웃으면서 내일 오전 일찍 오라는거야
자기 남편이 오전일찍부터 슈퍼 보니까 오전에 모텔 가자고 그래서 담날 갔더니 아파트 호수 알려주면서 들어 오라는거야
남편이 있는 슈퍼랑 유부녀 아파트호수랑 불과 30미터도 안 떨어져있는데 들어 오라니 겁이 나서 머뭇거리니 자기 남편은 이제까지
오전에 자기가 슈퍼 맡을때는 수년간 집에 들어 온적이 한번도 없다는거야 .핸드폰 끊고 아파트 호수로 가니 문이 살짝 열려있더라구
그사이로 유부녀가 웃으면서 나를 반겨주더라고 겁이 났는데 아랫도리가 뇌를 지배하니 유부녀가 괜찮으니 불렀겠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를 주방으로 끌고 가더니 작은 창으로 슈퍼쪽으로 가리키면서 남편은 자기가 교대하러 갈때까지 절대 안들어 온다는거야
주방창으로 보니 남편이 슈퍼에서 물건정리하느라 왔다갔다 거리는게 보이더라고
쇼파에서 앉아 벽에 걸린 결혼사진에 남편을 보며,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어느새 불안감은 없어졌어,
서로 흥분한 상태가 되니 유부녀가 안방으로 끌고 가더라고
위에 옷은 입은 상태에서 바지만 벗고 정상위로 올라탄 상태에서 삽입을 하니 그 상황이 묘하게 흥분되더라고
정상위에서 좀하니까 유부녀가 내려 올래? 하길래 응하고 바로 반응해서 누우니까 웃으면서 너무 빨리 내려 오는거 아니야?
하더라고 내려오라며?? 했더니 그래도~ 이러더라고. (암튼 별내용 아닌데 이 말이 생각나서 적어봤어.)
내 위에 앉아서 누워있는 내 양팔을 서로 잡고 카우보이마냥 왔다갔다 하는데 몇분 왔다갔다하니 신호가 오더라고
일찍사정하기 싫어서 주방으로 내가 끌고가서 주방창(안에서는 밖이 잘 보이는데 밖에서는 안이 잘 안보임)으로 슈퍼에 있는
남편 보면서 유부녀한테 싱크대 잡게 하고 뒤에서 박으면서 사정했어.
안에 해도 된다기에 안에 하고 사정한상태에서 바로빼서 입으로 정액 빨게한 담에 바로 옷입고 가볍게 안아주고 도망나오듯이
아파트에서 나왔어,
모텔이나 다른 장소였으면 두어번 사정했을텐데 하고나니 또 슬슬 불안해지더라고 얼른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옷 바로입고 유부녀 집에서 나오자마자 핸드폰으로 통화하면서 겁나서 제대로 못했다고, 이런저런이야기 하면서 남편이 있는 슈퍼쪽으로 가서
음료수 하나 사서 유부녀랑 통화하면서 남편한테 계산하고 나왔어. 섹스자체 보단 그 상황이 더 묘하게 흥분되더라고.
또 얼마 있다가 유부녀를 네이트온에서 꼬셨는데 인천이였는지 부천이었는지 기억이 안나 나보다 다섯살 많은 30살 유부녀였는데
보름정도 가끔 통화했어. 나 만날때 옆에 리본끈 풀면 바로 풀어지는 팬티 입고 온다했는데, 굳이 부천까지 가기 귀찮아서
서울유부녀들 만나면서 통화만 했었는데 어느날 전화와서 자기 임신했는데 그래도 만날수 있냐 물어 보더라고 그래서 난 상관없다고
근데 임신한지 얼마나 되었냐 물어보니 이제 2주 되었다는거야.. 카페에 들어갔는데 칸막이가 친절하게 쳐저 있더라고
난 모텔가고 싶었는데 자기 임신해서 안된다 그러는거야 이거 뭐지? 속으로 그럼 만나지 말던가 짜증났지만 내색은 안했어.
유부녀가 비디오방가자기에 근처 비디오방을 찾아서 갔어. 제목은 모르겠고 런닝타임 젤 긴거 골라서 방으로 들어가서 틀고
소파에 앉아서 하자 그러니까 임신해서 안된다고 키스랑 가슴만 된다는거야.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주무르면서 입술이랑 혀로 젖꽂지 가지고
10여분 노니까 야~ 못참겠다 이러더니 청바지를 벗더라고 근데 팬티를 보니 양쪽에 리본끈이 달린 하얀팬티야 리본을 살며시 당기니까
팬티가 툭하고 떨어지더라고 소파에 앉히고 양쪽다리를 벌리고 꿇어 앉아서 보지를 혀로 핥으려고 하니까 기겁을 하더라고
보지 바로 앞까지 간 내 얼굴을 양손으로 들더라고 그래서 손으로 스다듬으니 애액이 장난 아니게 흘렀더라고
소파가 낮아서 양쪽다리를 벌려잡고 어정쩡한 자세로 박았는데 의외로 깊이 잘 들어 가더라고 박으면서 키스하면서 박고 숨차면 박기만 하다가
다시 키스하면서 동시에 박고 그 자세로만 10여분 한거 같아 쉬었다가 박고 박고 쉬고 애액이 얼마나 나오는지 내 자지가 유부녀 보지 안에서
녹는??? 느낌을 받았어 적당한 조임에 애액이 계속나오니까 미치겠더라고 신호가 와서 빠르게 박으면서 안에다 쌌는데 이제까지 살면서 그때만큼
정액 많이 싼적이 없던가 같아 유부녀가 엄청 많이 샀다고 하면서 화장지로 뒷정리를 하는데 화장지가 보지에 덕지덕지 붙어서 안떨어져서 내가 손으로
떼어줬는데 깨끗이 안떨어지더라고. 비디오방에서 나와서 어디갈까? 하는데 유부녀가 정액 계속나온다고 화장실로 가더라고 가서 화장지째로
팬티 안에 넣었다고 집에가서 샤워 한다기에 알았다하고 난 집으로 왔어. 그담부턴 서로 연락이 없었어.
유부녀가 임신한 상태에서 섹스를 하니 또 묘한 흥분감이 있더라고.
선명하게 기억나는 사람이 10명정도 더 있는데 이건 나중에 적을게.
이름만 대면 다아는 어느기업임원 와이프(10년 넘게 만남),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건너 컴퓨터방에 있는데 아들방에서 보지 벌리고 내 자지 집어 넣던 유부녀(앞에 유부녀랑 유일하게 두번이상 만난 유부녀)
경기도 어느도시 사채 아줌마 등
사까시실력이 극악의 최강이었던. 강원도 어느 도시 나이 많은 국어선생 등등.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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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KE
달타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