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2 (20살 헌팅)
동이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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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1:03
4-5년전 30대초반의 나이에 친구랑 둘이 제주도 여행을 감.
2박3일 동안 그냥 리프레쉬하는게 목적이었고 해양스포츠를 좋아해서 낮에는 서핑이랑 스노쿨링 밤에는 현지노포 같은데가서 쏘주한잔하는걸로 계획을 짬.
실제로 첫 날에 그렇게 재밌게 놀았음.
귿데 둘쨋날엔 저녁에 서귀포 시장에서 고등어회에 소주 한점하고 2차로 주변에 체인호프집을 갔음.
둘이 그냥 재밌게 얘기하는데 친구 말로는 옆에는 비었고 그 옆 여자둘인 테이블에서 계속 우리쪽 힐끔 거리는게 보인다는거임. 그리고 인물이 내가 좀 더 나은편이라 나보고 먼저 가보라길래 술도 좀 들어가있었겠다 갔음.
결과는 성공 이었지만 나이 최소 20중반은 봤는데 20살이라길래 너무 안 믿겨서 민증 확인해봤는데 진짜 딱 20살 ㄷㄷ
20 중반 이후로 20살이랑은 놀아본적도 없을 뿐더러 대화한 기억도 없어서 당황함..
근데 애들이 잘 놀고해서 대화도 잘 되고 분위기가 좋은거임. 얘네는 제주 현지인이었는데 자세한 직업은 얘기 안 해주고 느낌이 약간 짱깨 화교쪽 같았음, 일은 화류계쪽이거나 욕좀 튀어나오는거보면 어설픈 일진 출신에 백조 수준의 알바 같은거 한다던가.. 근데 뭐 연애할건 아니니까. 한 명은 키가 160후반에 볼륨감은 덜 하나 몸매라인과 비율이 굉장히 이뻤고, 얼굴도 오목조목하고 ㅅㅌㅊ였음. 다른 한 명은 키가 160초반에 대충봐도 d컵이상에 바텀도 좋고 꽉찬 몸매였으나 얼굴은 귀염상에 ㅍㅌㅊ.
내 파트너는 전자였고 분위기도 좋은김에 기세를 몰아 호텔가서 더 마시자고함. 우리 호텔이 서귀포 ㅍㄹㄴㅅ였는데 가서 상황봐가며 둘이 방 하나 잡아줄테니 놀다 자고가라고하고 꼬드김. 20살 반백조 신분에 5성급에 비싼호텔, 우리도 돈 좀 있어 보이고 아무튼 혹했겠지.
그래서 결국 호텔로 술을 사들고 갔는데 내 파트너가 여름이었어서 좀 씻고 편하게 먹고 싶다고 내 옷을 좀 빌려달라했고 샤워를 하고 온다고 함. 그래서 나도 할껀데 같이 할래? 하니까 야릿한 눈깔쏘면서 손가락 까딱 하는거임.
결국 샤워 같이하면서 비누발라주다가 그자리에서 바로 할려는 찰나에 친구년이 들어온 다음 목욕부스쪽 훔쳐보며 빨리 나오라고 하는거임. 아쉬웠지만 이 모습을 또 쟤가 봤다는 사실에 꼴릿하더라.
아무튼 그러고 둘 다 일단 가운만 걸치고 나왔는데 내 친구든 꽐라되서 이미 뻗음 ㅋㅋ 그러고 걔 파트너는 약간 한숨 쉬며 지도 씻고온다더라.
그러라하고 내 파트너는 나와서 머리 말리는데 꼴려서 바로 들어서 침대에서 그냥 해버림. 첨엔 쟤 나오면 어떡해! 하더니 눈빛 바뀌면서 바로 돌변하더라. 와 근데 술 그정도 먹으며 좀 힘들나인데 중간에 하다가 살짝 죽었는데 진짜 그 스무살의 피부 그게 촉감이 말이 안되더라. 몸 만지자마자 5초만에 다시 살아나는거임. 죽은 시체도 살려내겠더라.
그러고 마무리 하는 중에 화장실 문 드르륵 소리 열리고 (문 열자마자 바로 거울이 보이고 그 거울 반사로 침대가 보임) 아 씨발, 이 소리 들리며 다시 닫히는거임ㅋㅋ
꼴릿함에 더 흥분되서 급 마무리함.
그러고 내 파트너가 00야 나와도돼. 이러니 반신욕조금만 하고 가겠다는거임. 지도 한 번 할려고 왔을텐데 내 친구는 뻗어있고 우리하는거 봐서 약간 현타왔을거임ㅋㅋ
아무튼 일부러 쟤 나올때 보라고 옷 다시 안 챙겨입고 ㅈ보이게 이불도 반만 걸치고 내 파트너 손배게 해주고 껴안으면서 얘기하는데 오늘 여기서 자고가도돼? 이러는거임. 그러고 내일 조식도 먹고 수영장도 가고 싶다고. 그러다가 한 20분?도 안되서 새근새근 잠들더라.
그러고 난 오줌이 너무 마려운데 얘 친구는 계속 안 나오길래 똑똑똑 노크하고 대답없길래 그냥 들어감. 근데 알몸인채로 수건으로 머리 털고 있는거임. 뒤에 빵댕이도 개꼴렸고 거울로 보이는 가슴이 그냥 큰걸너머 이쁘더라. 물론 나도 나체로 들어갔는데 마무리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풀발됨. 아무튼 살짝 놀라는척 해주면서 아 미안, 이따올게 하니까 오줌싸 그냥 이럼ㅋㅋ 그래서 그냥 풀발된 상태로 싸는데 거울로 계속 쳐다보는게 보임ㅋㅋ 이게 다 벗은 여자 몸이 꼴리는거보다 내껄 보고 있다는게 개꼴릿하더라.
내가 왜 계속 쳐다보냐 했더니 으 더러 이러는거임. 저 가슴을 어째 한번 만져볼까 싶어서 가슴 100프로 찐인데 수술한거아니냐고 자극주니 역시나 아니라고 만져보라는거임.
됬다 싶어서 살짝 만지다가 바로 풀발 엉덩이쪽 갖다대며 뒤에서 양손으로 가슴 만지니 느끼기 시작하더라.
20살 꽉찬 몸매 진짜 대박이더라. 그래서 바로 목욕부스안에 들어가서 물틀어놓고 빠르게 한방하고 자연스레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뭔가 느낌이 깼는데 자는척 하는거 같더라.
그러고 얘 친구는 드라이로 머리 말리고 나오니 내 파트너도 자는척에서 깼고 둘이 뭔가 톡으로 얘기를 주고 받는게 느껴짐. 그러고는 내 파트너는 나한테 약간 기분 상한게 느껴졌고 집에 가봐야겠다는거임.
그래서 잘 가라고함.
그 와중에도 둘 앞에서 다 벗은채로 문까지 걸어가서 빠빠이 해줌.
지금 생각해도 개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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