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10 (외국인과 관계 上)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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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22:05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요새 정신없이 바쁘고 이런저런 개인사정으로 죽다 살아났어요 ㅠ
쪽지도 엄청 많이 와서 놀랐네여 대단하지 않은 제 글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 사진으로 지연이 지인분이 알아본거 같아 그것도 조금 머리 아팠는데,
좀 조심해야 할거 같네여.
오랜만에 중간 중간 시간날때마다 써서 글이 살짝 중구난방 할텐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편은 서사가 길어 조금 지루할 것 같네여 미리 죄송함돱 ㅎ
암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지연이와 나는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스트레스가 만땅이었다.
그나마 소확행으로 저녁에 맛난 음식 먹는정도,
그게 다였고 일 끝마치면 힘들어서 서로 섹스 할 틈도 없이 그대로 곯아 떨어졌다.
지연이한테 요새 헬스 트레이너와는 어떠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는데
터치만 심해지고 뭐 진전이 없다고 한다.
부산 풀파티 화장실에서 말은 뭐 어떻게 이렇게 하겠다 내뱉더니,
그냥 말뿐인것 같았다.
나는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꿈꾸며 퇴사를 하였고
시간적으로 자유가 생겼다.
지연이가 퇴사 축하파티를 해주겠다며 용산에 좋은 호텔을 일,월,화 2박3일 예약했다.
일요일 오후 우리는 서울로 상경했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러 갈 생각에
침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숙소 체크인을 끝마치고 이태원으로 향해 저녁을 먹기로 하였다.
이태원 라이너스 바베큐 강추 합니다. ㄹㅇ 3일 굶은 그지마냥 개걸스럽게 먹으니
옆에 외국인들 다 쳐다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도 부르고 술이 조금만 들어가니 술이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술을 더 마시고 놀다가 복귀하고, 내일 호텔에서 푹 쉬면서 호캉스를 하자
라는 계획으로 흘러갔고 우리는 펍 같은곳에서 피자와 맥주를 들이 마셨다.
계속 마시다 보니 둘다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슬슬 풀려나갔고 기분좋은 취기가 돌았다.
나 : " 그러고 보니 지연이 원나잇 상대 저기 저 가게에서 만났다고?"
지연 : " 아니 거기말고 저쪽!"
나 :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대화야"
지연 : " 뭐!!! 그럼 물어보지 말던가 ㅋㅋㅋㅋㅋㅋ "
나 : " 우리 섹스 안한지 한달 넘은거 같은데? 이정도면 그냥 친구야"
지연 : " 그니까!! 근데 너무 피곤해서 먹고 바로 자는데 어째 ㅠ 게다가
나는 또 스케줄 근무니까 저번달은 우리 겹쳐서 쉬었을때가 거의 없었어 "
나 : " 하자! 섹스 "
지연 : " 지금?!? "
나 : " 숙소 가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밤 아주 혼내줄게 "
지연 : " 그러면서 맨날 나보다 먼저 지치쥬? "
나 : " 아니거든! 이거 마시고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고 도파민 채울겸 클럽 고?!"
지연 : " 오랜만에 한번 가볼까? "
그렇게 우리는 자리를 마무리 하고 부랴부랴 클럽으로 향했다.
확실히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은 사람이 별로 없었고, 스테이블 클럽이었나? 2층에 있던 곳이었다.
클럽 안에는 사람이 10명도 안되었다.
외국인 남자 2명은 춤을 야무지게 열심히 추고 있었고, 이쁘장하게 생긴 20대 초반 여자애들 2명
나머지는 죄다 남자들인데 시선이 다 여자애들로 향해있다.
존나 재미없다.
요새 애들 클럽에서 어떻게든 헌팅하려고 휴대폰 만지작 쭈뼛쭈뼛 거리는데
그럴거면 헌포를 가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 99년생 28살 꼰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클럽 분위기는 술 깨쩔어서 내일이 없듯이 막춤 추고 뒤엉켜서 점프하고
뭔지 알죠? 그래야 오히려 헌팅도 잘됨 경험담임.
아무튼 갑자기 풀발했네요. 지연이랑 나는 그냥 잠깐 이따가 나가자 라는 눈빛을 오갔고,
이런 개같은 분위기에서도 남 눈치 안보고 열심히 막춤추는 외국인 남자2명이 오히려 멋있어 보였다.
웰컴 잭콕도 받았으니 이거 마시고 나가려는 찰나
여자 4명이 들어오고 외국인 6명정도 더 들어오고 또 어떤 한 커플이 들어왔다.
알바생들도 분위기 업 할겸 의자를 다 치워버렸고, 야광팔찌를 주며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다.
내가 원하는 분위기가 형성될때쯤 아까 들어온 커플 남자와 여자가 우리 테이블 쪽으로 왔다.
남자는 중국인이었고, 여자는 한국인 같은데 서양쪽과 혼혈인거 같고 암튼 둘다 한국어를 잘 못했다.
중요한건 여자의 복장이 많이 야했다.
가슴이 드러나도록 파인 흰티 그리고 엉밑살이 잘보이는 미니스커트 거의 뭐 관클에서 볼만한 복장이었고,
나는 이때 이 남자도 나랑 같은 취향이여서 여자친구랑 이렇게 온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니 확신을 했다.
그 여자의 이름은 캐서린이라고 했다. 아버지가 미국인 엄마가 한국인이고 미국에서 살다 성인되어 한국으로 오게된 케이스
남자의 이름은 모르겠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중국인이고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닌다고 했다.
그리고 중요한건 이 둘은 커플이 아니고 오늘 저녁에 만난 사이라고 한다.
누가봐도 커플 같았고, 애초에 들어올때부터 손을 잡고 들어왔는데,,
확실히 개방적이었다. 특히 캐서린이라는 친구를 보니 이게 어메리칸인가 싶다.
막 이쁘게 생긴건 아니었지만, 섹시하게 생겼다 해야하나? 좀 기쎄고 잘 노는 외국 언니 바이브였다.
우리는 커플이라고 하니까 정말 잘 어울린다 지연이한테 너무 이쁘다라며 볼에 뽀뽀를 했다.
확실히 어메리칸이다.
중궈런 남자애가 맥주 4병을 들고 왔고, 짠을 하며 춤을 추니 금새 친해졌다.
우리 캐서린양 웨이브는 지금 생각해도 야동 그 자체였다.
리듬타며 웨이브 하는데 아우라가 느껴지고 멋있다 섹시하다 저건 섹스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건 나만 느낀게 아니라 그 클럽에 있는 남자들 다 느꼈을거다.
지연이도 ' 와 진짜 졸라 멋있다' 라며 감탄을 했고
기분이 좋은지 혀를 내미니 피어싱까지 빠악 보였다.
캐서린은 지연이 어깨에 손을 올리고 몸을 부비듯이 웨이브하며
지연이한테 긴장하지말고 리듬타라고 말을 해줬다.
지연이도 굳었던 몸이 풀리면서 재밌게 즐기고 있었고,
중궈런 남자애도 내 옆에서 춤을 추는데 키크고 조금 훈훈하니 착했다.
캐서린은 갑자기 여자 4명한테 다가가더니 그 애들이랑도 금새 친해졌고
우리테이블로 와서 다같이 짠을 했다. 캐서린은 씹 인싸 그 잡채였다.
그러자 클럽에 있는 모든 남자들도 우리 테이블에 관심을 보였고,
하나 둘 술을 들고와서 다같이 짠을 했다.
음악 감상만 하던 클럽 분위기가 캐서린 한명으로 파티 분위로 바뀌었다.
캐서린은 나한테도 다가와 장난식으로 부비부비를 했다.
캐서린 엉덩이가 다 느껴진다. 지연이는 살짝 당황했고
캐서린 : (영어로 말하지만 편의상 한국말로 적을게요.) " 너도 귀엽게 생겨서 가지고 놀고싶네 ㅋㅋㅋㅋㅋㅋ
(지연이를 바라보며) 장난이니까 걱정하지마
처음에 우리는 금방 나가려 했지만, 그녀 덕에 2시간정도 재밌게 놀았던거 같다.
우리는 이제 슬슬 숙소로 복귀할겸 재밌게 놀았다고 인사하며 클럽에서 나왔다.
귀가 멍멍하니 정신이 없었다.
길거리에는 어느샌가 거의 외국인들로 가득 차있었고,
우리는 숙소로 발걸음을 향하다 지연이가
지연 : " 어?! 여기가 그 클럽이야"
나 : " 그래? 그럼 숙소 가기전에 한 번 들렸다 가볼까? 그때 그사람 있을지 어떻게 알아 ㅋㅋㅋㅋㅋ "
지연 : "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딱 들어가서 1시간만 있다가 나오자 "
그렇게 우리는 두번째 클럽으로 향했다.
여기는 힙합노래랑 가요 노래가 나오니 분위기가 처음부터 지랄발광이였다.
그래도 평일이라 스탠딩 테이블 자리 남는곳이 조금 있어 지연이한테 있으라 하고
나는 화장실 갔다가 술을 들고 자리로 돌아왔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 테이블에 모르는 남정네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중에 파키스탄 외국인 남자 3명이 지연이한테 다가왔고, 나한테도 인사를 건네며 왔다.
그 남자들은 유쾌하고 재미있었지만, 춤추면서 지연이한테 살짝 살짝 터치를 하는거 같았다.
갑자기 누군가 내 등을 두드려 뒤를 돌아보니 캐서린이랑 중궈런남자가 반갑게 나를 맞이했고,
우리는 오랜만에 본 친구마냥 짝짝궁을 하고 지연이도 반가웠는지 껴안고 자연스레 우리 테이블로 왔다.
캐서린은 위아더월드 느낌으로다가 이사람 저사람 다 둥글게 친해지며
다시한번 뜨겁게 파티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 우리는 서로 인스타 맞팔을 맺었고, 캐서린 인스타를 들어가보니
싹다 살색이었다. 완전 어메리칸 비취에서 뷰지가리개만 입고 찍은 사진,
서양인 친구들이랑 클럽에서 똥꼬치마 입고 노는 사진,
정상적인 사진은 2개정도 있고 나머지 싹다 19금 사진들이었다.
1시간정도 뛰면서 놀았을까? 어느덧 캐서린과 중궈런 남자는 키스를 진하게 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그 둘은 섹스 결심이라도 한듯 그만 가본다고 하였다. 캐서린은 지연이한테 자기는 용산에서 지내니까
둘이 같이 또 놀러오라 했고 지연이와 나를 껴안고 중궈런도 만나서 반가웠다며 우리를 껴안아주고
둘이 나가버렸다.. 우리는 여기서 좀 더 놀다가 숙소로 복귀했다.
숙소로 복귀하자마자 우리도 뭐에 홀린듯 갑자기 나는 지연이한테 다가가
키스를 하며 바지를 내렸다.
지연 : " 으ㅡ읍? 뭐야 갑자기? "
나 : " 뭐해 벗어 "
지연이 팬티를 만져보니 오늘도 여김없이 축축하다.
나는 섹스를 하며 지연이도 아까 만난 캐서린처럼
거리낌 없이 다가가는 성격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지연이를 상상하며 섹스를 하니
또 나 혼자 금방 끝내버렸고 지연이는 이제 달아오르던 참이었다.
지연 : " 또 혼자만 끝내버렸네!!! "
나 : " 무슨 소리야 한 번 더 가능하거든!! "
하자마자 그대로 내 고추는 죽어버렸다.
지연 : " 으이그~~! 못살아, 빨리 씻고 자자 피곤하다 ㅠ"
그렇게 뭔가 아쉬운듯한 마무리가 되었고 우리는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호캉스를 즐겼고, 저녁에는 한강이 보이는
좋은 식당에서 밥을 먹고 일찍 숙소로 복귀해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나 : " 캐서린은 대단한거 같아 "
지연 : " 왜?!! 어제 좋았냐?!?! "
나 : "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말고, 친화력 같은게 "
지연 : " 그니까 사람 자체가 누군가를 홀리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
아 그리고 아까 연락 왔었어, 어제 덕분에 재미있게 놀았다고 오늘도 놀고 싶다고 하던데? "
나 : " 어휴 안지치나? 그런 체력이 대단한거 같아 "
나는 그 순간 어떤 번쩍?!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휴가는 언제나 짧듯이 또 하루가 금방 지나갔고
지연이는 다시 출근을 나는 백수생활을 ㅋㅋㅋㅋㅋㅋㅋ, 구직 생활을 ㅠㅠ 시작하였다.
나는 캐서린과 인스타 맞팔이 되어있던걸 생각했고
그 좋은 아이디어를 캐서린한테 말할까 말까 백번 고민하다, 결국엔 디엠을 보내 저질러버렸다.
나 : ' 캐서린 안녕? 잘지내 '
캐서린 : ' 자기~! 잘지내지 우리 또 봐야지 '
나 : ' 좋지! 다름이 아니라 나 고민이 있는데 말해도 될까? '
캐서린 : ' 나한테? 뭔데? '
나 : ' 다름이 아니라,, 혹시 NTR 알아? CUCKOLD 이런거? '
캐서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했는데, 너 그런 취향이구나?
저번에 봤을때 좀 느껴졌어. 근데 너 여자친구는 너의 성향을 알아? 그리고 해본적 있어?
이거 잘못하면 범죄야.'
나는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다 얘기해줬다.
캐서린 : ' 너 여자친구도 즐기고 있어했네, 근데 표현하는게 부끄러운거고 귀엽네 ㅋㅋㅋㅋㅋㅋ'
나 : ' 나 되게 진지해.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한거 같아. 나도, 내 여자친구도'
캐서린 : ' 나는 상관 없는데, 너 괜찮겠어? '
나 : ' 나는 오히려 고맙지 그럼 나중에 보자! '
캐서린 : ' 그래~ 나중에 봐! '
우리의 계획은 이랬다.
캐서린은 한달에 한번씩 외국인 친구들과 다같이 룸을 빌려
룸파티를 벌인다고 한다,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이상한거(다들알죠? 미숫가루 코로먹는) 하는 애들도 몇명있어
그런 애들은 쳐냈고, 지금은 술 그리고 흡연 하는 애들만 있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서 수위 높은 행동들도 벌이고 눈 맞으면 바로 나가기도 하고, 심지어 2대1 또는 3대1로 나간적도 있다고 했다.
암튼 다 서양쪽 외국인들이고, 지들끼리 친구의 친구 데려와 한국인 남자들도 온적 있지만 한국 여자는 지연이가 가면 처음이라고 한다.
캐서린은 파티원 와츠앱 단톡방에다 다음에 자기 친구 데려와도 되냐고 물어봤고, 한국인 여자친구고 이쁘게 생겼다 라고 소개를 하니
다들 좋다며 허락을 받았고, 그 이후는 캐서린이 알아서 하겠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의 작전? 회의가 끝 마치고
지연이한테 디엠으로 '우리 한 번 더 봐야지~' 하며 캐서린한테 연락이 왔고
내용은 파티에 초대할테니 놀러오라는 내용이었고,
지연 : " 준혁아, 캐서린이 이때 파티 놀러 오라는데? "
나 : " 오~~ 파티? 재밌을거 같은데? 날짜는? 지연이 일 하는 날이면 가지말고
쉬는 날이면 가자! "
지연 : " (스케줄표를 보며) 나 이때 쉬는 날이긴 해 "
나 : " 그래? 그러면 뭐... 함 가볼까?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미국 사람들 홈 파티 초대하는거마냥
초대를 한다냐 신기허네. 뭔가 색다를거 같긴 하다 "
(나는 지연이 스케줄표를 알고 있었고, 캐서린 한테 날짜를 지연이 쉬는 주말로 시간을 잡아서 파티 개최를 하자고 한거였다.)
지연 : " 일단 알겠엉 "
나는 두근대는 ㅈ을 붙잡고 그날만 기다렸고
지금 우리는 서울로 올라가는 중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시간 날때마다 중간에 들어와서 틈틈히 쓰느라
전달하는 메세지가 엉망인거 같은데, 그래도 참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이 날 지연이가 살면서 처음으로 쓰리썸을 하게 된 계기인데, 그거까지 한 번에 다 쓰기에는 더 조잡할거 같아.
쉬는날에 몰아서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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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09 | 현재글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10 (외국인과 관계 上)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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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1.18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6 (제주도에서 첫 경험)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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