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7 (일본 야외 노천 합법 노출)
슈누
11
591
4
4시간전
일본 모 지역에 가면 산속에 무료 노천이 있음.
혼탕이고 꽤나 관광지임.
아무튼 여기는 다 벗고 가도 되고 수영복 입고 가도됨.
평소에도 여자들도 다국적 많이 옴.
후기보면 일본인들은 다 벗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특히 할배들 눈갱 조심하라는 경고가 많음ㅋ
렌트해서 섬 전체 혼여행 중이었는데 이거 알고나서 노출 개꿀이겠는데 싶어서 일정 중 한 번 들려봄.
차로 도착해서 조금 걸어가야함. 근데 이른 아침 레알 다 벗은 할배들 뿐.. 그래서 주차장에서 도시락 사온거 까먹고 담배도 피며 창문 열고 기다려보기러함.
근데 두둥!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 피크시간이 있나봄. 한국여자처럼 보이는 애들 둘이 가는거임. 그리고 뒤이어 서양 비교적 노부부 커플 한 팀. 또 한국인 처럼 보이는 커플 한 팀. 이정도면 됬다 싶어서 채비를 하고 감.
멀리서 보는데 일본 아재들 윗 탕에서 두 명 벗고 있는거 보고 한국인들 머뭇거리는게 보임.
서양 커플은 망설임 없이 들어갔으나 속옷 아래는 입고 들어감. 그거보고 용기를 얻었는지 한국 여자 둘은 애초에 사진 찍을려고 수영복입고 겉옷만 걸치고 와서 들어감. 그리고 커플은 여자가 머뭇하길래 내가 먼저 지나서 들어감. 우린 다 밑에탕.
난 남자답게 바로 올탈하고 수건도 안 두르고(챙기지도 않음) 그들 앞을 지나감ㅋㅋ 이게 개 합법이라 뭐라는 못 하고 여자 둘 개 당황한 표정으로 시선 돌리더라. 그러더니 즈그들끼리 소근소근하며 키득키득댐.
난 선글라스끼고 포커페이스하며 있었음. 한 5분 있으니 한녀들은 사진 찍기 바쁘고 서양 부부가 나한테 말걸거라. 물론 영어였고 네덜란드에서 왔다고 함. 근데 나도 영어는 꽤 오래했고 미국 생활도 했었어서 교포처럼 보일 정도임.
그러고 앉아 있다가 옷 안에 폰 확인하는 척 가는길에 다시 한녀둘한테 보여주고, 역시나 바로 키득키득하는 소리. 그리고 다시 탕에 들어오며 반복. 흘깃 보는 시선을 느끼며 꼴릿함 만땅 충전.
신선함이 떨어져가던 찰나에 네덜란드 부부는 가고 고민하던 한국 커플이랑 일본 할배 하나가 추가로 들어옴. 일본 할배 하나는 역시 다 벗고 오는데 확실히 한녀둘 반응이 다루더라. 손 막고 우웩하는 제스쳐ㅋㅋ
아무튼 새로운 커플도 적잖이 당황했을 것인데 여자는 겉옷 안에 그 전신 타이트한 레깅스 핏으로 입었는데 몸매가 개 꼴릿하더라. 그래서 걔네가 탕으로 오는 타이밍 맞춰서 미리 사이즈좀 크게 해준다음 위풍당당하게 마주치며 걸어서 지나감.
커플 여자애 개 당황해서는 놀란 리액션 자제가 안되서 소리까지 내더라. 그 와중에 남자는 자기 뒤로 보호해줌ㅋㅋ 아니 뭐 싸우러가나.. ㅋㅋ
그리고 다시 돌아가며 의도적으로 그 앞을 지나가는데 이게 합법이라 대놓고 하는거 ㅈ같아도 뭐라 할 수가 없음ㅋㅋ
트라이앵글 구도로 앉았는데 커플은 둘이 헛웃음 지으면서 아무 말 못하고 한녀둘은 내가 한국인인지 아닌지 논쟁이 붙은듯함. 근데 영어가 발음이 한국인이 아니었다는 둥. 할 때 커플 남자가 용기를 냈는지 한국인이세요? 이러는거임ㅋㅋ 한국인이먄 한마디 할라고 했나.. 아무튼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영어로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쐐기를 박은게 옆에 아재가 일본어로 나한테 말을 걸음. 근데 일본어가 중상급은 되서 한국인이 듣기엔 유창해보임.
그러니 옆에 한녀둘 왈: 봐봐 아니라니까ㅋㅋ 한국인이 저러고 다니겠냐고. 어디 교포거다 그럴듯.
커플도 똑같은 반응. 한국인이 저러고 돌아다니겠냐고ㅋㅋ
들으면서 웃기고 난 이들의 말을 다 알아 듣고 있단 생각에 짜릿하기도해서 이젠 대놓고 일본출신 미국교포 컨셉으로 가기러함.
그래서 하체 다 드러나게 뒷 구조물에 앉아 커플 정면 방향 한녀둘 옆 방향에서 다 보이게 앉음.
영어로 짧게 대화하며 한국은 이런 문화없냐. 일본은 흔하다. 하며 ㄲㅊ를 한 두 번 통통 튕겨주니 쪼개면서 동시에 약간 기겁하는 리액션을 함ㅋㅋ
너네가 문화를 못 받아드리는거라는 인식을 심어주니 이 상황을 조금씩 받아드리게 되더라ㅋㅋ
그러고 한녀둘, 커플 사진도 찍어줌. 물론 다 벗은채로 서서 찍으니 웃겨서 자연스럽게 웃은 모습이 담겨 다들 사진 만족하더라.
한녀둘은 인스타그램 있냐 물어보길래 당연히 없다함ㅋㅋ
합법적인 곳에선 후회없게 최대한 과감해야함.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한맨
타이즈맨
제제34
호밀밭의파수꾼
왕아아아아박
백호123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