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방 아줌마 3
그뒤로 한 보름이나 지나서 기회가 왔다 내가 방문 앞에서 아줌마를 부르니까 아줌마는 방에서 나와 집에 나밖에 없는 거 알고 쪽마루에 앉아 그날 도와준거는 고마왔다 아줌마가 너무 슬퍼서 실수했다 너도 공부하고 해야하니 그날 일은 잊자고 타일렀다 다 맞는 말이라서 그대로 서있으니까 아줌마가 짠 했는지 담배나 한대 피자고 했다 쪽마루에 붙어 앉아 담배를 나눠피다가 좃밥인 나는 용기를 내서 그럼 마지막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고 했다 아줌마는 뭐냐고 물었고 나는 한번만 보고 싶다고 했다 아줌마는 뭘? 하다가 눈치채고 깔깔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영훈학생 순진하네 본적없어 그때 못봤어 하며 놀리다가 비밀 지키라고 하고 방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아줌마는 침대에 눞고 얇은 이불을 덮고 눈을 한팔로 가렸다 나는 이불속으로 들어가 아줌마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잡으니 아줌마가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팬티를 내리고 야동말고 여자 거기를 처음으로 봤다 털이 부숙해서 양손으로 벌리니까 야동같이 분홍색은 아니고 검은 빨간색이었다 나는 야동에서 본대로 클리에 혀를 대고 살살 핥았다 오줌냄새가 심하게 났다 아줌마는 훅 하더니 담배를 찾아 입에 물었다
나는 뭔가 될거 같은 자신감에 아줌마 치마좀 하니까 아줌마가 치마를 벗고 다리를 세웠다 나는 다리 사이에 들어가 양손으로 활짝 벌려서 클리도 핥고 질도 핥고 질아래 와 후장 사이도 핥았다 아줌마는 담배를 피며 헉헉 숨소리를 냈다 나는 아줌마가 내게 해준대로 허벅지도 핥아주고 이로 살살 씹기도 하니까 아줌마가 몸을 비비 꼬기 시작했고 허벅지에는 힘이 들어갔다
나는 이불바깥으로 나가서 아줌마에게 키스를 하니 아줌마는 나몰라 하면서 키스를 받아주고 내혀를 빨아당겼다
그러면서 내 추리닝 안으로 손을 넣어 터질 듯한 내좃을 잡고 흔들었다 내좃에서는 쿠퍼액이 흘렀다
아줌마는 이불을 제치고 내 추리닝과 팬티를 내리고 내좃을 입에 넣고 빨아 주었다 그리고 옆에 누워 나를 올라오게 하고 내좃을 잡아 구멍에 대주었다 내가 깊이 박으니 아줌마는 으으 소리를 내고 기지개 켜듯이 다리에 힘을 주었다 아줌마는 나를 끌어안고 영훈학생 빨리 라고 했고 나는 힘을주어 박았다 잠시후 나는 사정을 했고 아줌마는 다리로 나를 감싸고 풀어주지 않았다 그 상태로 잠시 있다가 아줌마는 풀어졌고 숨을 몰아쉬며 내품에 안겼다 나는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줌마가 했던대로 후장에 손가락을 넣으려하니 아이 하면서 하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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