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2부
만득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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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2:37
그러고 몇일이 지나고 금요일 이었던걸로기억되는데 오후시간에 그냥 뭐 할것없나하다 생각이나서 문자를 남겼더니 쫌 있다가 전화가오더라고 사실 그전부터 그누나 한번 해보구싶은 생각은 많았거든...ㅋ
누나: 언쩐일이야? 뭔일있어?
나: 아니~그냥 뭐하시나 궁금해서요~ 저녁에 뭐하세요?
누나:특별한거 없는데? 왜?밥사주게?ㅎㅎㅎ
나:밥이야 사드리는건 어렵지않쵸
그래서 우리는 약속을잡고 내가 차로 태우러갔다.
막상차에태우고나 시내에서는 보는 눈도 많아서 고민하다
외각으로 장어집에 가서 소주도 한잔하며 이런저런대화를하는데 선배형(신랑)이 정신차리고 목수일 배우겠다고 경상도 지방으로 가서 한달에 한두번 올라온다고 한다. 예기를 들어보니 허구헌날 술먹고 일도않하고 집에서는 매일싸우고 부수구 완전 개차반이라고 나한테 열변을토하더라구 그러다가 음주사고로 6개월정도 구속 되었다가 돈두많이 해먹구 나와서 열심히 살겠다고 갔다고 하더라
근데 눈에만 않보일뿐이지 그곳에서도 술처먹구 정신못차린다고...
암튼 이런저런대화를하다 가슴에 응어리가 풀리는지 조금씩 기분도 업 된듯 해보이더니 맥주한잔 더하러가자고해서 외각아파트 작은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겨 맥주몇잔 마시면서
나: 예전부터 누나 내가 좋아했었는데... 이뿌고 성격도 좋아서
누나: 그래? 내가 예전엔 인기도 많았는데 어디서 저런인간을 만나서...
나:그럼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까 이혼하고 새로운사람
만나면 되지~ 누나정도면 괜찮은 남자 얼마든지 만날수있잖아
누나: 어디 돈많은 놈팽이없냐?ㅋㅋㅋ
나:글쎄?
이정도대화를 하다 2차자리도 마무리 될때쯤 이누나가
우리 노래방갈래? 하길래 콜 하고 둘이서 근처 노래방으로 이동 그때가 밤11시 정도이고 길에 다니는 사람도 없던걸로 기억된다.
누나:간만에 영계 팔장이나 껴봐야지~^^
나:그려셔요 오늘은 내가 누나 애인해드리죠~^^
5분정도 이동하면서 내팔에 가슴을 붙이고 걷는데
물컹한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데
혼자서 생각한게 오늘 부르스라도 쳐야되겠다는 생각으로
노래방도착 방잡고 들어가서 캔맥주 3개시키고 앉아서
노래몇곡부를때쯤 내가 마이크잡고일어서서 부르고 누나가 내옆에서서 어정쩡하게 박수치다가 간주때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고 나는 당황하면서도 이게왠떡이냐 하고 서로 안고서 딥키스를 1분정도했나 입술을 띠더니 내가 츄리닝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나는그앞에 서있었고 내바지를 한번에 쓱 내리더니 내 자지를 입에넣고 빨기시작하는데 몇년 굶은 사람마냥 개걸스럽게 빨다가 일어서서 키스를 하다 또 자지빨다 몇번을 반복하더라고 그러면서 자기 섹스 못한지 오래 됐다고 술한잔들어가니까 너무 꼴린다고
그래서 내가 가슴빨면서 바지안으로 손 넣으려고 하니까
자기 지금 생리중이란다... 헐~~~~
자기가 입으로 해준다고 앉아 있으라고해서 바지 무릅까지 내리고 쪼그려 앉아서 빨면서
누나: 자기야 자지빨아주니까좋아?
나: 어~ 미칠것같이좋아
누나: 내보지 먹구싶지~ 생리끝나면 내가 니 자지 딱먹을꺼야~여보~
5분정도 존나빨고 입싸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그날은 마무리~~~3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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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꿍따리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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