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성향을 알게된 후 지금까지의 과정,3
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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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러다 친구이야기가 주제가 되었다. 포경수술 이야기가 나왔고 자녀들을 시켜줘야하나라는 이야기였고 크면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자는게대화였다. 그러다 친구도 포경수술 안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친구의 물건이 화두가 되었다. 재수씨는 나에게 포경했냐고 물었고 나는 했다고 대답했다. 재수씨기 친구에게는
" 당신도 하지 그랬어. 냄새날때도 있는데.. 고추만 크면 다야? "
이런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은근슬쩍 자기남편을 자랑하는거 같았다.
하루에 7번한 이야기, 고추가 크다고 은연중 하는 이야기 등을 생각해보니 그랬던거 같다
친구는 또 재수씨 자랑을 했다. 이렇게 잘하는 여자 본적이 없다고..
뭐 그당시 대화는 그정도였던거 같다.
나는 그 당시에도 쫄보라서 뭐 어떻게 한것이 없었었다
술자리를 마치고 자고가라고 했지만 나는 거기서 잔다고 뭐 일어날거 같지도 않고 그래서 아들을 깨워서 대리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와서 아들 재우고 잘려는데 아내가 요구를 해왔다. 하기는 했지만 애무나 그런것도 없이 최대한 빨리 싸려고했다. 왜나하면 관계중에 친구이야기를 했을때 거의 정색하며 관계를 끝냈기에 최대한 관계를 안하기로 마음먹었었다. 어쩌면 아내를 욕구불만으로 만들어 다른남자와의 관계를 유도?한 것이었다.
다음날인가 친구에게 전화했다. 친구는 어떤생각인지 물을수도 없고 뭐 그래서 네토성향을 내비치는 것 뿐이 못했다. 조금 용기내어 거짓말을했다.
나 : 야, 어제 니 얘기 듣고 아내가 니 고추 한번 보고싶다더라. 얼마나 큰지
친구 : 너 이제 큰일났다, 나한테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잖아(장난식으로)
나 : 그래 알지
장난식의 대화였는데 속으로는 진행되기를 바랬다.
그 당시부터 나는 아내와 다른남자와의 관계만을 생각했다.
친구, 직장상사, 외노자 등 모든것을 상상했다. 당연히 시도도 못했다.상상하는것만으로 너무 큰 흥붓이 와서 그런생각만으로 자위를 자주했다. 자위할때는 거의 아내 팬티를 가지고 자위를 했다. 아내가 있는데 왜 팬티가지고 자위하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여자팬티를 좋아했다. 어릴때는 집에 여자가 엄마뿐이 없어서 엄마팬티로 자위를 자주했었었다.
아내가 팬티를 손빨래하고 걸어두는데 항상 그런것은 아니여서 빨래통에서 팬티를 발견하면 득템한것처럼 좋아했다. 그 팬티를 숨겨서 몰래 다른곳에 두고 자위할때 사용하기도 했다.
그당시부터 수많은 네토관련 게시판이나 사이트 등에서 여러사람들과 대화를 했다.
특히 키디의 네토라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지금은 검색해보니 없어졌다. 그 곳의 사람들에게 방법을 물어보고 했는데 대부분 마사지로 시작해라, 아내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라, 지인은 추천 안한다, 자기를 불러주면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내용이었다
별다른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남자들과 라인으로 대화를 했다
대화를 많이 한 한분이 인천에서 얼굴좀 보자고 했고 우리 둘은 만나서 대화를 했었다. 그 형님은 네토리였다. 본인이 그 동안의 경험이나과정들을 이야기해주었는데 아내를 더사랑해주고 진심인것을 이야기하라는 것이었다. 그형님에게는 아내의 입던팬티를 주었었다. 아내에게 팬티없어진거 걸리면 어떻게하지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때는 용기를 냈던거 같다.
어떤팬티인지 아직도 선명하다. 됫부분은 거의 망사에 앞부분은 천으로 되어있는 다소 야한팬티였다. 팬티의 촉감을 한 3분정도는 느끼는듯하더니 보지닿는 부분에 코른대고 깊게 들이마시는거다. 그러면서 사진보여달라고 해서 일상사진뿐이 없어서 보여줬는데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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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8 | 현재글 네토성향을 알게된 후 지금까지의 과정,3 (3) |
| 2 | 2026.03.17 | 네토성향을 알게된 후 지금까지의 과정,2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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