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사진은 고모집 지하 주차장에서 찍은거임
술 좋아하던 사촌 누나가 있었어
어릴때부터 봐서 친누나 같은 느낌도 있었어
외모는 평범한데 몸매는 연애인급 뼈말라야
어른들 없을때 만나면 가끔 섹드립도 날리는 년이야
그년 몸매 보면 꼴릴때가 많았는데
워낙 기가 쎈년이라
만지거나 훔쳐볼 생각도 못했어
걔네 집 갈때면 초저녁엔 그년 집에 있는걸 본적이 없어
그러던 어느날 우리가족이 고모집에 놀러갔는데
당연히 그년은 없고
8시쯤 그년이 지 엄마한데 늦게들어 온다고
그년 전화가 왔는데
고모왈 미친년아 친척들 왔는데 얼굴은 봐야지
하면서 9시까지 나를 보낼테니 들어오라고 했어
제가요? 하면서 고모를 보니
니가 좀 데려와
안 그럼 얘 또 새벽이야
하길래 알겠다 했고
고모가 알려준 데 네비 찍어보니 졸라 멀어
좀 일찍 가서 사촌년 기다리며
차에서 폰질하고 있는데
오 씨발 졸라 짧은 치마 입은 몸매 좋은 여자가 보이는거야
쩐다 하면서 몸매 감상하다가 와꾸는 어떨까 봤는데
씨발 사촌 누나년이야
얼마나 쳐먹었는지 비틀대더리고
그년이 내차를 본적이 없어서 헤매고 있는걸
내가 내려서 태우는데
씨발 비틀대는 년이 나한데 기대니까 몸이 졸라 부드러운거임
싸이즈도 폭 안기는게
평소 왈가닥년 처럼 안느껴지고
냄새도 좋고 씨발
다리는 졸라 미끈하고
차문 열어서 태우는데 상태 안좋아 보여서 편하게 가라고
의자 뒤로 제껴서 눕혔어
치마 입은 년이 지 안방 마냥 자세가 졸라 편한 자세를 잡더라고
그년 차에 밀어 넣을 때 다리 만진 느낌이 좋았거든
꽐라인지 자는건지 모르겠는데
말 걸어도 대답도 없고
에라 모르겠다 죽어바라 이년 하고
히터를 존나 쎄게 틀었더니
고모집 지하 주차장에 주차 할때쯤엔
떡실신 되어 있더라구
그년 깨웠는데 안 일어나 ㅋㅋㅋ
씨발 그림이 너무 좋아서 사진부터 한 장 찍고
일어나면 안되니까 이름 작게 부르며 가슴을 만져도 꿈쩍도 안해
만져보고 싶었던 년이 쩍벌에 꽐라로 바로 옆에 있으니까
존나 흥분됐어
졸라 쿵캉거리는 가슴을 진정 시켜가며
다리 사이에 손 넣고 팬티 젖혀서
보지 촉촉한거 확인했다
씨발 겁나서 깊게 쑤시지는 못하겠더라
가슴에 손 얹고 쎄게도 못주무르고
보지에는 손톱이 잠길 만큼은 넣어봤다
고모 전화 소리에 놀라서 떨어졌다
전화 안왔음 어디까지 갔을지 ㅋㅋㅋ
어디냐고 해서 지하 주차장인데 누나 꽐라되서 안일어 난다고
그러면서 사촌년 막 존나 심하게 흔들면서 싸대기 때렸더니
일어나길래 그년 데리고 올라감
올라가는데도 정신 못 차리길래
부축 해주는 척 몸 더듬었음
집 들어가니 사촌년 고모 등 짝 스매싱 ㅋㅋ
다음날 말끔해진 그년 얼굴 보며
촉촉했던 보지 느낌 생각했음
이정도 꽐라면 모텔 데려가는건 일도 아닐거 같아
나중에 이년 술먹을때 따로 연락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혹시 나중에 이년 데리고 모텔 입성 성공하면 인증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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