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3
안녕 형들
형들의 응원에. 힘입어
사촌년 건들여보려고
실시간으로 이년을 탐색한 결과야
이년은 지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을 자주 먹는데
그중 지년이 술이 젤 약하다는군
내가 술먹자하면 정신줄 놓을때 까진 안쳐먹을거같고
사촌련 정신줄 놓는 술자리 만들려고
내가 외롭다고 소개팅 해달랬거든
난 연상 좋아한다고
마침 연하좋아하는 남미새년 있다길래 콜 했지
나 쑥맥이니 같이 분위기 좀 띄워달라고 했어
사진도 안보고 무조건 콜 했지 외모 안따진다고
주말에 만났어
나 사촌년 사촌련 친구 셋이서
이년과 친구년은 잘 노는년들 답게 저녁도 안먹고
술집을 약속장소로 잡더군
안주로 저녁한대 미친련들
사촌련 친구 얼굴은 귀염상이고 몸매도 봐줄만 했어
근데 그 왜 졸라 까졌어
말투가 발랑까져보이는 느낌에 사촌련보다 더왈가닥이야
첨 만났는데 내숭 하나도 없고
둘이서 이년저년 하면서 야한얘기도 잘해
히발 나만 얼굴빨개지고
순진한게 귀업다고 씨발...ㅋㅋ
그렇게 술집어서 놀다가
준코에 갔는데
술게임 몇번하니 사촌련 맛이 가려는거임
사촌련 친구는 아직 괜찮은듯 하고
사촌년이 많이 해본듯 방잡고 놀재
내가 남자들이랑 방잡고 노냐 하니까
니가 남지냐 라고함
친구년 옆에서
난 오늘 뜨밤 보내겠네 넌 외로위서 어쩌냐 이지랄
혼숙안되니 나중에 방알려줄테니 오래
숙소 들어가니
우와 모텔인데 거실이 있네 씨발
자리깔고 술먹으면서 더 놀았는데
셋다 정신줄 놓을때까지 먹은거 같아
그러다
거의 꽐라된 사촌년이 너 이시끼 나 잘때 손장난 하면 뒤진대
친구년이 뭔 손장난 이러니까
이시끼 저번에 차에서 나 자는줄알고 손가락으로
넣드라니까
씨발! 졸라 놀랐는데
친구년이 옆에서
xx동생 남자네 이러면서 좋았냐 이년아 이럼
나한데 머라할까봐 쫄고있었는데
난 없는 사람인듯 지들끼리 얘기하다
사촌년은 거실에서 기절하길래
친구년 한데 키갈 하니까 잘대 주더라
방에 데려가 따먹었다
콘돔 없어서 생삽입
뱃살없고 보지 쫀쫀함
한번하니 친구년 기절
자는 친구년 젖 만져도 꿈쩍안함
밖이 신경쓰여 알몸으로 머리만 내밀고 보니
친구년이랑 방들어갈때 자세 그대로 자고잇음
불편해 보임
저대로 두면 내일 담 걸릴거같아
바지 걸치고 티입고
사촌년 제대로 눞혀주러 갔는데
눞혀주다 보니 알겠더라
따먹어도 될거같아
사촌련도 따먹음
생삽입 친구보다 더 쫀쫀함
만족할만큼 친구보다 더 오래함.
이년한데 싸면 안될거 같아
쌀거같길래 방에가서 사촌년 애액뭍은 자지를
그대로 친구년한데 넣는데
자지들어가니까 일어나서 잘받아줌
밖에 저질러놓은게 있어서 씨발일어나면 안되는데
바로 싸려고 했는데 재워야되니
물고 빨면서 홍콩보내줌
끝나니 친구년 또 기절
밖에 사촌년 벗겨놓고와서
옷입히러 갔는데
꼴려서 또함
친구년 애액 뭍은자지 넣음
질싸하면 안될거 같아 가랭이에 싸고
썬텐오일마냥 펴서 발랐음
번갈아서 두여자한데 네번하니 이제 안될거 같아
옷 입히고 곱게 자세 잡아줌
모텔어서 잘까 하다가
나옴
나오기전에 사촌년 한데 키갈 했는데
자지 발기안됨
꺼내서 사촌련 입에 문질러봐도 안되서 나옴
다음날 사촌년은 혼자갔다고 지랄하고
사촌년 친구가 톡을 보냈는데...
나는 니가 지난밤 한일을 알고있다...
지금은 더 진행된 단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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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색골난망
김미영팀장
xyzzxy
요사카
모오어
마자자자마자나
감소자아호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