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변태의시작~4
시간은 흘러 행복한 시간의 나날들,,
누나와 나 커디션이 좋을때는 구멍도 빨고 젖꼭지도 빨고,,단 누난 한번도 눈을 뜬적은 없다,
신음소리도 억지로 참는듯하다, 나중에야 누님이 밝혔지만, 누난 히프쪽이 성감대란다, 조개사이로 히프 아루만져주면 성감이 팍 오른다고
아주 먼 훗날에 들엇다,
삽입을 하게된 계기가 잇었다,,
이제껏 마음껏 주무르고 손으로는 다 했지만, 삽입은 못하고 전전 긍긍 했는데,
나 중2때 누나 고2때 내가 않하던 공부 한답시고 독서실을 다녔다,
그곳의 특실 엔 2개의 룸과 일반실리 있었다, 특실엔 숙식을 해결하는 시골출신이 있거나, 아에 집을 나와 거주하는
고3 형들이 기거 하였다 그중 나만 막내로 같은 방을 쓰게 되었고,,
그방엔 나름 공부좀 한다는 육사 공사 해사 서울대 갈 높은 수준의 형들이 공부하는 곳이었다.
그중 약간 철학적인 형이 누날 소개 받고 싶어했다,
이어 누님에게 물어보니 그럼 함 소개해줘 해서,,다리를 놔주고 나니, 언제 부턴가 둘이 주말이면 데이트 하러 다닌다,
야외에도 눌러 가구,, 어느날인가 토요일 저녁무렵에 그 형이 놀러오고 같은 학교 누나친구 와 그누나 남자 남친이
울 자취방에 놀러 왔다, 서로 인사하고 몇번 만나본 사이인거 같다,
대충 안주에 잘 접해보지 않은 못먹 술을 먹는거 같다,
서로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놀던 자취방,,
난 좀 불편하여 독서실로 돌아 왔다,
그리곤 새벽 2시정도 자취방에 가보니 문빡엔 신발 이 두사람것 만 남앗다,
아마도 한팀은한참 놀다 떠난거 같다,
그런데 부스럭부스럭 안에 작은 소리가 들린다,
누나와 같은 독서실의 착한 형이 이불속에서 내는 소리 같다,
찌그러져 가는 자취방이라 방음이 전혀 안된다,
문앞에 귀에 대고 들으니 신음 소리가 들린다,
씹을 하는거 같다, 와우 흥분된다,
내가 밤마다 길은 들여 놓았는데, 삽입은 저 형이 먼저 하는거 같다,
학학 거리는 소리 아아! 소리,,
좀 듣다가 자리를 피해준다,
흥분된 달아오르는 마음에 집 모퉁이에서 자위릃 해본다,,
많은 정액이 나오고,,허탈한 심정,,
다시금 독서실에서 자고 늦은 아침에 가보니 그형은 간데 없고 누난 밤새 못자서 그런지 늘어지게 자고 있다,
미니에 나시티 입고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4 | 네토 변태의시작~5 (1) |
| 2 | 2026.04.04 | 현재글 네토 변태의시작~4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