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있었던일3
포트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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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시간전
형,누나,친구,동생님들 반말로 쓸께요.
진짜 오래된일임 시간은 2012년 정도. 내가 그동안 만난애들 중 이애가 당연히 탑쌍년 걸레년이야.
첨에 먹었을 때는 내가 매니져였고 이년은 그냥 파트타임 이였지. 어느날부터 애가 심심하다고 오빠는 뭐해요? 쉬는날 이러면서 꼬리쳤슴.
밥이나 먹을까? 그냥 던진말에 확 받더라고. 그때는 나도 여친이 있었지. 그말하고도 까먹었어 그랬는데 애가 오빠 왜 밥안사줘요? 이러더라.
그래서 주중에 저녁을 같이 먹었어. 밥먹고 맥주한잔 마시고 애는 집이 멀어서 10시도 안되었을거야 차있는데까지 데려다 줬지. 난 집이 가까웠고.
오빠 고마워하면서 볼에다 뽀뽀해주더라. 받자마자 키스갈겼지. 그리고 그애차 옆으로 탄 다음 뭐 말해뭐해.
보지까지 다 만졌지. 그런거 있잖아 친구들아 보지 만진다음 이년 보지냄새 나는지 안나는지 코로 한번씩 다 맡아보는.
슥 맡아보니 냄새 안나더라 그런거보니 아 이년 씻고 왔구나 이런생각에 인적 없는 주차장쪽으로 가자했지.
이년도 흥분했으니 뭐 당연히 오케이하고. 차 뒤로 가서 사까시 시켰지. 야설 읽어보면 아줌마들이 잘빤다? 이러잖아.
근데 난 생각이 반대야. 오히려 어린애들이 잘빨더라고.
목끝까지 엄청 쑤셔되지 같은 시간에 가슴좀 만지고 빨고, 또 빠질 수 없는 남편이랑 비교 졸라하면서.
남편이 이렇게 쑤셔줘? 씨발년아? 이러면서 보지를 손가락으로 존나 후벼파줬지. 물론 처음에는 부드럽게 귓속말로 너 존나이뻐 사랑스러워.
너같은애는 처음이야 이러면서 하다가 이년 흥분했다하면 강도를 높이는게 내 전술이야.
그러면서 흥분을 최고조로 올리는거지 서로에게. 암튼 이년 존나 싸더라고 넣지도 않았는데 오빠 자지 맛있어 이런소리나하고 입에 싸주세요.
주인님 남편님 임신시켜주세요. 그것도 첫날에. 굶지도 않은년이.
옷을 홀딱 벗기고 보지 양손으로 벌리라하고 내 자지를 넣었지. 이년 눈뒤집히면서 온갖 괴성을 지르더라. 내가 잘한게 아니라 이년이 그런년이였던거야.
차에서하니 주변의식도 해야하고 10분도 안했을꺼야. 배에 싸고 나머지는 입으로 먹으라했지. 진짜 맛있게 먹더라.
이게 처음이였고. 두번째 부터는 이년 집에서 했어. 난 여친이랑 같이 살아서 불가능했지만 이년은 남편이 직장을 나가서 오전에는 괜찮았거든.
3일에 한번은 가서 존나 싸준거같아. 별거 다해봤다 진심으로. 근데 이년 지금은 교회다니면서 애낳고 존나 착한 코스프레하더라 인스타에서 ㅋㅋㅋㅋㅋㅋㅋ
왜 쌍년이냐면 그 시기에 나만 먹은게 아니였더라고 내친구 아는 동생 형 등등 같이 먹었던거야. 나중에 야 개는 뭐하지? 그러다가 한놈이 그년 맛있었는데 이러면서 나도먹었다.
너도먹었냐 ? ㅋㅋㅋㅋㅋㅋㅋ 위아더 구멍동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게된거임.
나중에 그년 누구라도 먹으면 다같이 한자리에서 먹자고 ㅋㅋㅋㅋ
그년 사진올려본다 즐감하고. 내 시리즈는 100개도 넘지만 필력이 부족해. 점점 좋아질꺼같으니 응원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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