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자리의 발자국은 새김이 없고 기억의 흔적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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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곳에서 일기를 쓰며 마음을 달래고 감정을 새겨 위로를 얻었던 그때의 소중한 느낌들 채우고 비우고 시원함과 배출감 해소감
나같은 고아가 세상 제일 불쌍하리라 믿으며 나를 감추어 살았는데 이젠 감추지 않는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나 자신
잠시 쾌락에 빠져 잘 못 된 만남을 이어왔지만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지..
이런 생각이 드니 이 만남은 사랑없는 서로의 쾌와 몸만 탐하는 독같은 관계구나..독하고 독한 중독이다
관계를 정리 하고 이사를 했다.. 쾌락을 느끼고 난 뒤 하고 싶을 때가 많아 졌지만 이젠 나를 함부로 하는
사람보단 아낌 받는 관계를 하고 싶다.. 이젠 혼자 하는 위로가 더 익숙하지만 나쁘진 않은거 같다
언젠가 반전이 온다면 떠난 자리 기억하여 흔적을 찾아 되새기려 오려 한다 지금 안녕 공백은 반가워 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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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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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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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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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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