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몰유두 공무원녀 시집보내기 전 마지막 섹스썰
ㅇㅅㄴ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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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3:18
함몰유두가 결혼 후 거봉유두 된 썰을 쓴 사람임. 여기서 오래전에 글을 몇 편 썼는데 아직까지도 읽어주고 댓글을 달아줘서 고마움.
댓글을 읽다보니 갑자기 옛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썰로 풀어보려함.
공무원녀 세경이와 3년을 만나다보니 세경이는 나이가 점점 들어가고(당시 30대 중반), 나는 유부남이라 어떡게 해줄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니
어느 날 매일가던 그 공원에서 카섹스 후 세경이가 나에게 기대어 누워있는데 갑자기 "나 결혼해도 되요?" 라고 물어봄.
그 말에 약간 당황했지만, 당시 나 또한 가족에게 미안함이 많이 있었고, 세경이의 상황을 해결해 줄 수 없었기에 "결혼해"라고 답했음.
답을 듣자 세경이는 나를 한참 쳐다보더니 잠시 후 한숨을 쉬고는 "그럼 결혼 할께요." 라며 옷을 입고 집에 가자고 하였음.
나 또한 기분이 찜찜했지만 그날은 그렇게 헤어짐.
이후 몇 주간은 평소와 동일하게 세경이와 같이 퇴근하여 세경이 집 인근 공원에 주차하고, 섹스하는 생활이 이어졌음.
그러던 중 세경이가 약속이 있다며 퇴근을 같이 하지 않기 시작함. 그래서 매일 만나서 하던 섹스를 일주일에 두 번, 그 다음 주에는 일주일에 한번,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섹스를 할 때도 섹스 후 집에 일이 있다면 바로 들어가는 일이 잦아졌음.
그 후 같이 퇴근하는 일도, 퇴근 후 만나는 것도 거부하기 시작하였음.
그 전까지는 바쁜 일이 있나 보다, 친구를 만나는가 보다 하고 별생각이 없었는데, 이때는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구나" 하고 느꼈음.
그래서 하루는 퇴근 후 세경이 집 인근에 주차하고 세경이를 기다렸음. 얼마 후 나와 만날 때와는 다른 화려한 옷 차림과 진한 화장을 하고 집으로 가는 세경이를 보았음.
세경이에게 전화를 하니 세경이는 핸드폰을 한번 보더니 가방에 넣고 받지 않았음. 의심이 확신이 되어 차에서 내려 세경이에게 다가가 조용히 "차에 가서 이야기하자" 고 하고
같이 차의 뒷자리로 들어갔음. 자리에 앉자마자 세경이에게 키스를 하니 세경이가 잠시 멈짓하더니 평소와 같이 받아 주었음.
이후 상의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려하니 세경이가 입술을 떼고 "과장님 그만해요." 라며 거부하였음. 흥분한 나는 다시 키스를 시도하는데 세경이는 이번에는 키스도 거부하였음.
"과장님, 저 오늘 하기 싫어요. 우리 그냥 이야기해요." 라며 세경이는 흥분한 나를 진정시키고 지금까지 일을 이야기하였음.
결론적으로 약 두달 전에 소개로 공무원인 남자를 만났고,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고, 서로 나이가 있으니 서둘러 결혼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며,
오늘 남자집에 가서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온 것이었음. 그러면서 "이제는 과장님을 그만 만나고 싶어요. 나중에 식사 한번 하세요." 라며, 차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갔음.
단호한 세경이의 모습에 나도 관계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후 업무적으로 만나는 거 외에는 세경이와 만남도, 연락도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음.
그런 후 3개월 정도 지나고 세경이에게 같이 점심을 먹자고 연락이 왔음. 회사 근처의 일식집 룸에서 식사를 하는데 화장도 옷도 참 이뻤는데 표정에는 어떤 단호함이 있었음.
룸이고, 이쁜 모습의 세경이를 보니 욕구가 올라와서 식사 중 세경이의 옆자리로 옳겨 키스를 하려고 하니 세경이가 강하게 거부하며, "과장님, 이러지 마세요. 식사만하는 거예요." 라고
해서 다시 자리로 돌아왔음. 세경이는 침착하게 "과장님 우리 좋은 모습으로 헤어져요. 그리고 저 축복해 주세요." 라며 나의 욕구를 좌절시켜 버렸음.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배신감, 허전함, 공허함 등등을 느끼며, 이제 세경이를 완전히 잊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사무실로 돌아갔음.
이후 사무실 사람들로부터 세경이가 7월에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런가보다 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6월 중순 경에 세경이에게 전화가 왔음.
오늘 점심시간에 만날 수 있냐고, 그런데 그날 오후에 업무 일정이 있어서 멀리 점심 먹으러는 못 갈거 같다고 이야기하자, 가까운 곳에서 먹자고 하고 만나서
직장 근처의 식당가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식사를 하러가려고 하는데, "과장님 식사하러자지 말아요" 라며, 뒷자리로 넘어가는 것임.
세경이의 의도를 알아채고 나도 뒷자리로 넘어갔음. 당시 세경이는 무릎까지 오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음. 뒷자리로 옯긴 우리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를 하였음.
오랫만에 하는 키스에 세경이와 나는 더욱 격정적으로 키스를 했고, 원피스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엉덩이를 만지는데 팬티가 없었음. 팬티가 없는 것을 확인한 나는 원피스를 올리고
세경이를 눕혀 보지를 빠는데 이미 애액이 번들거리고 있었음. 평소에 보빨을 하면 신음소리를 크게 내는데 사람들이 지나가는 점심시간의 공영주차장 안이라서
세경이는 신음을 참으며, 음~음~ 거렸음. 한참 보빨을 하는데 세경이가 "과장님꺼 빨고 싶어요" 라며,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음.
츄릅~츄릅~ 소리를 내며, 평소보다 더 강하게 빨아 대는 세경이의 머리를 만지고 있는데, 한 달 후에는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되는 년이 지금 내 자지를 빤다는 생각에 극도로 흥분이 되었음.
사정을 시키려는 듯 열정적으로 자지를 빠는 세경이의 머리를 들고, 키스를 한 후 의자에 기대어 앉아 흥분한 자지를 껄떡대고 있으니, 세경이가 원피스를 허리까지 올리고 내 위에 올라타
허리를 움직였음. 점심을 먹고 나오는 사람들이 차 옆을 지나가도 세경이는 신경도 안 쓰고 오랬동안 섹스에 굶은 듯 방아를 찢고 있어서 세경이를 꼭 안고 차가 안 흔들리게 한 후,
세경이를 돌려 세우고 세경이의 목을 누루고 뒷치기를 하였음.
오늘 아니면 이년을 다시는 못먹을 것 같다는 생각에 뒷치기를 하면서 세경이의 항문에 엄지손가락을 넣고 자극하면서 박아대는데 이년을 망가트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
항문에 손가락을 두개 넣고 고리처럼 잡은 후 뒷치기를 하다가 손가락을 세개까지 넣고 강하게 보지를 박았음. 자극이 너무센 세경이는 오르가즘에 올라
업드려 윽~윽~ 거리며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나는 사정 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음.
원래는 세경이와 섹스할 때 사정을 참기 위해 체위를 자주 바꾸며 해야 할 정도로 쪼였는데, 오늘도 예전과 같았으나 이상하게 사정이 되지않았음.
그래, 다시는 못먹을 년 오늘 걸래로 만들자는 생각에 항문에 있는 손가락을 빼고, 자지를 삽입했음. 항문에 자지가 들어갔는데도 세경이는 정신을 못 차리고 부들거리고 있고,
항문에 넣은 손은 세경이 입에 넣고, 미친듯이 항문에 피스톤질을 한 후 사정을 하였음.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는데도 섹스에 미친 우리에게는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았음.
항문에 사정한 내 자지를 마지막이라는 듯 쪽쪽대며 한참을 빨고 세경이는 화장을 고치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 갔음.
이후 세경이는 결혼하고, 못 만나다가 다시 만난게 전에 썼던 "함몰유두가 결혼 후 거봉유두 된 썰"임
서두가 길었는데 결혼 한달전인 이날 왜 세경이가 나하고 섹스를 했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강열한 기억이 남는 섹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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