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쓰리섬의 추억
곰곰히생각하다
21
1427
7
04.08 12:28
삼십대후반 사십초에 한창 성인나이트에서 여자들과 놀아나던 이야기 입니다. 작년에 썼던 이야기 에서 계속 쓰는건데,
입잘털고 웃기는 친구 준식과 당시 유행하던 나이트에서 만난 색끼발랄한 서른초반 의 빈이라는 아가씨(긴헤어.하얀피부.165?정도에 몸매는 나름 괜찮았는데, 많이 이쁘다기보단 색기가 도는 마스크)랑
몇번 관계를 가지고 같이 놀던 친구 준식과 어찌저찌 사무실에서 셋이서 술판 벌이다 저랑 빈이랑 하는걸
친구에서 정통으로 보이면서 사정,그뒤론 섹스하는걸 누가 봐주는 쾌감을 나도 빈이도 느낀 뒤론, 둘이 사무실 모텔 전전하며 관계를 가지가다가도 뭔가 허전했습니다.
그뒤로 또 셋이서 사무실(당시 인터넷 쇼핑몰할때고 나름 장사가 되어서 잘꾸며 놓았었습니다. 공간도 나우어져 있고) 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체력약한 친구가 사무실 쇼파에서 먼저 골아떨어지고,
바깥 홀에서 홀딱 벗고 한창 밖으면서
'친구 자는데 들어가서 해보자'
'오빠 깨면 어떻해 부끄러워~ 아 아'
'저번에도 않깼잖아. 들어가보자'
반강제 비슷하게 시늉만하는 거절을 못들은채 뒷치기로 삽입한채로 엉거주춤 십몇미터 이동,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니 주황 장스텐드 하나만 켜진 작은방 쇼파에 비스듬히 누워 자고 있는 친구.
그친구를 향해서 서있는 상태에서 뒷치기 시전.
하다가 점점 가까이 의도적으로 전진, 친구 얼굴앞 일미터 근방에서 한창 하고 있는데
신음 참던 빈이가 신음이 세워나오는 상태,
몇분지나서 알게 된건데 친구가 실눈을 뜨고 있었습니다. 중간부터 깨있었던 거죠.ㅎㅎㅎㅎ
그걸 빈이도 본건지 만건지 어느순간 신음을 참지않았고, 계속 하드하게 밖으면서 '깨울까? 친구 깨울까? 보여주자 우리 하는거' 라고 말하는데
'깨있다 친구야~ 계속해라~ㅋㅋㅋㅋ'
그때 부터 빈이는 친구 바로 앞에서 밖히면서 신음소릴 계속 크게 내고. '안에 싸도돼?' '응응 싸줘 안에 싸. 안에 싸' 흥분감에 그대로 질내방출.
이번엔 급하게도 아니고 친구앞에서 홀딱 벗고 테이블위에 티슈랑 물티슈로 침착하게 뒷처리 까지 하는 빈이.
정확하진 않치만 그직후 부터 친구 준식과 셋이서 모텔도 아닌 사무실에서 음주.보여주기 섹스.를 몇차례 했었습니다
물론, 친구도 끼고 싶어 했지만 옷다입고 있는 친구앞에서 둘이는 홀딱 벗고 다리벌린채로 보지에 밖히는걸 보여주면서 흥분하면서도 빈이가 절대 그이상은 허락않해주더군요.
그런 모임이 한두달간 서너번 있었고, 이제 친구는 둘이 섹스하고 있으면 혼자서 옷을 벗고 자위를 하는 패턴까지 왔습니다. 그러면서 뒷치기를 하고 있으면 내가 벌려주는 히프 사이로 항문도 보고
정상위 하면서 내가 '빈아 보지 벌려, 소음순 벌려서 클리토리스 준식이한테 보여줘~'
하면 밖히면서 자기손으로 양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려서 바로앞에서 밖히는 보지 모습을 준식에게 보여주면서 즐기곤 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또 음주후 또 친군 술마시면서 보는 가운데 둘다 홀딱벗고 작은사무실 카우치에서 마주앉아 삽입하면서 섹스중인데 친구가
옷을 다벗고 바로 앞까지 와서 자위하면서 지켜보고있었습니다. 친구 물건 크기는 중하 정도.
'오오 섹시하다 빈아 이쁘다'
'아...아... 준식 오빠 이리와봐.'
그러더니 덥썩 자지를 입에 물었습니다.
'그래 입으로 라도 좀 해줘. 친구 양팔에 쥐나겠다 ㅎㅎ'
그날은 그렇게 오랄좀해주고 친구는 바닦에 사정.
그뒤, 자세하게 기억은 않나지만, 그렇게 셋은 함께 섹스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Moomoo
꿀버섯
qwert123456asdf
베가vond
제제34
Theman
바람아불어라
김닥터1
커피프린스1
바이오
디케디
Mskim83
황소87
국화
부산케이
lupyn
박은언덕
Arjuna
미르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