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쓰리섬의 추억 2.
곰곰히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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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그렇게 준식과 빈 그리고 나. 의 만남은 횟수로 삼년좀 넘게 년수로는 사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사귀는 상태라기보다는, 섹파 같은 관계로 발전한 나랑 그녀. 그리고 섹파 보조 형식으로 친구.
둘이서 섹스를 할때도 물론 있었지만, 주로 셋이 함께 였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셋은 주로 시작은 나나 친구 또는 그녀의 술한잔 하자는 연락으로 시작되었고.
모텔에서 볼때도 있었지만 주로 장소는 사무실. 화장실의 샤워기로 간단히 샤워도 할수있는 편한 공간. 넓고, 더 자극적인 공간.
만나는 주기는 한달에 한번 꼴 정도.
하루는 또 셋이서 사무실에서 모였습니다. 어느정도 술을 마시면서 셋다 완전 탈의 하고 뺄꺼 빼고 씻겠다며 화장실에 가는 그녀를 따라 같이 화장실에서 샤워기로 같이 씻고
그년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보는데 내가 입에다 바로 물리고
'한번 싸야 겠어. 입에다'
'오빠 그러다 힘 딸리는거 아냐?' 하면서도 소변을 보면서 또 본뒤로도 정성껏 빨아줍니다. 템포를 빨리하다가
귀두만 그녀에게 쎄게 빨라고 시킨뒤 손으로 자극해서 그녀 입에다 먼저 한번 싸고 삼키게 합니다.
같이 술마시던 홀로 돌아와선 '둘이 좀 하고있어 난 메일좀 보낼께' 그러곤 작은 사무실에서 할일을 좀 하고 나왔더니
간접조명만 켜둔 홀. 술자리가 대강 한쪽으로 치워진 큰테이블 위에선 둘이 한창 정상위로 삽입중. 둘인 꼭 껴안곤 혀가 뒤엉킨 키쓰를 하면서 알콩달콩한 작은 소리로 사랑어쩌고 속삭이면서 밖아대더군요.
'쟤 준식이 스타일 싫다 그러더만..' 생각하며 혀가 오가고 침이 교환되며 섹스하는 몇분간 쳐다봤습니다. 소위 떡정이란게 있긴 있나 봅니다.
그러다 싸기전에 내가 투입. 테이블에 기대 내껄 물리고 뒷치기로 준식이 자세 바꾸고 이러고 저러고 한두시간을 섹스하다 술마시다 하다
늦은 봄이었던 그날은 편의점 가서 뭣좀 살겸 셋이 야외노출도 나갔었습니다.
홀딱벗기고 소매있는 원피스만 입힌 그녀를 양옆에서 함께 걸으면서 인적이 없는 골목길로 데리고 가선 번갈아 가며 뒷치기하다 입에 물리다가 한번씩 사정하고
돌아오는 길에 그녀는 둘다 사정시켰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는지 제법 큰 대로에서 새벽이라 인적은 없었지만 카메라 신경않쓰고 우리앞 몇미터를 앞서가며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곤 히프와 성기를 노출하면서
일분정도 걸으면서 뒤돌아 보며 웃더군요.
긴머리의 그녀는 그새벽에 참 예뻤습니다. 그러다 몇년있다, 멀쩡한 남자 만나 잘 시집을 가더군요. 결혼식엔 못갔지만 아들 하나 딸하나 낳고 지금은 잘사는걸 카톡프사로 나마 보고있습니다.
반응좋으면 그녀나 그이후 또 만나게된 운명적인 두남자의 여인 이야기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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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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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토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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