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밤마다 찾아와요
호랑작가
11
888
3
04.10 22:49
전 이제 19살 고3. 공부는 잘못하지만
장녀로 소심하고 겁이 많습니다
동생은 고1인데 공부를 굉장히 잘해 집안의 자랑입니다
하지만 저는 얼굴도 몸매도 평범 어쩔때는 이쁘고 ㅋ
요즘 우리 집안의 자랑 내동생이 사춘기도 아닌것 같은데
아버지랑 사이도 안좋고 엄마랑도 데면데면
성적도 조금 떨어졌죠
걱정이되서 지켜보는데 이놈 피시 핸드폰에 야동이
그래 그럴수 있는 나이지 하는데 발정난 개마냥 엽집 언니
속옷을 훔지다 거렸고 다행히 부모님 모르게 제선에서
잘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서진(남동생) ㆍ누나 미안해 다시는 안그럴께
서연(나) ㆍ대체 왜그래 부모님 한테도 그러고
이유를 좀알자
서진 ㆍ 모르겠어 요즘 주체가 안돼 나도 내가 부끄러워
죽고싶어 이게 멈출수가 없어
서연은 동생이 무얼 멈출수 없다는건지 알수가 없었다
근데 동새의 시선이 정확히 내가슴을 쳐다보 있었다
살짝 숙여진 목티 사이에 내가슴을 난 곧바로 일어서서
알았지만 모른채 했다 꺼내기 두렵고 나쁜 일이니깐
서진은 가슴을 쳐다보다 들킨걸 알고 한마디 들을줄
알았는데 누나가 아무말 안하자 날 빤히 쳐다보았다
서진 ㆍ 누나 근데 진짜 이쁘다 이런말 하면 안돼
서연 ㆍ 이쁘다는 말 정도야
그러고는 더말을 안했다
그리고는
서연 ㆍ 요즘 공부는 왜그래
서진 ㆍ 그게 야동만 자꾸 보게 돼
서연은 동새의 솔직한 대답에 놀랐지만 타일러 보았다
서연 ㆍ 그래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조절 할수 있어야해
누나가 도외주께
서진 ㆍ누나 고마워 노력해 볼께
난 동생을 잘 설득한것 같아 내심 뿌듯 했다
서연 ㆍ 공부하다가 잘거니 힘들면 언제든지 얘기해
서진 ㆍ 응
난 음악을 듣다 잠이들었다
새벽시간 내 방문이 딸깍 열리고 동생이 들어왔다
그러고는 내이불을 들추고 가슴을 살살 만졌다
난 무엇인가 불편하고 간지러워 눈을 떴다
누군가가 내가슴을 만지는게 느껴져 소리를 칠뻔 하옇으나
서진이였다
서연 ㆍ 너 뭐해
서진 ㆍ 참을 수 없으면 오라면서 나 만지게만 해주면
아빠하고 엄마 한테도 잘하고 공부도 열심히
할께 제발 누나 도와줘
서연은 순간 거절하면 서진이가 삐뚤어질까.
부모님께 말하면 이사달을 어찌할지 머리가 복잡해
가만히 있으니 허락 받은 아이처럼
서진 ㆍ 고마워 누나 나 정말 잘할께
그러면서 잠옷안으로 손을 넣어 내가슴을 쓰다듬었다
누가 내몸을 만진적도 그것도 남동생이라니 더멍해져
가만히 있었다
동생은 너무 좋아 그러며 꼭지를 살살 돌러가며 만지고는
반대쪽 가슴도 만지더니 아예 양쪽 가슴을 주무르는데
느킴이 너무 이상하고 여기서 멈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내꼭지를 꼬집듯이 잡고는 돌리듯 살짝 땡겼다
난 하지마가 아닌
서연 ㆍ 아퍼
그러자 동생은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으나
지속적으로 꼭지를 못살게 굴었다
서연 ㆍ 이제 그만해
목소리가 떨렸다
서진 ㆍ 알았어 내일 엄마 아빠한테 사과할께
나 착해질께 너무 부드럽고 내마음이
포근 해져 이래서 가슴에 집착하는구나
서연 ㆍ 그만해 알겠어 이졔가
난옷을 추스리고 이불을 덮었다
남동생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내방을 나갔다
다음날 동생의 사과와 앞으로 열심 하겠다는 다짐에 나를
뺀 온가족이 기뻐했다
부모님 ㆍ 이제 철이 들었나. 그래 열심히 해보렴
나는 집안에서 잘 안하는 브라를 차고 폴라띠까지 입고
미소 짓는 척. 있었으나 동생 얼굴을 볼수가 없었다
서진 ㆍ 사실 누나가 계속 절 도외주고 했어요
누나 도움이 정말꺼요
부모님 ㆍ 아이고 장녀라고 그래도. 우린 너 서연이만
믿는다. 니가 잘 케어해줘
난 오늘밤 방문을 잠갔다
역시 새벽 문을 열러고 했으나 남동생은 포기하고
갔다
서진이는 아침부터 한숨을 쉬며 공부가 안된다
자기 같은 멍충이는 죽어야 한다
부모님의 말도 안듣고 심지어 등교도 거부하였다
부모님은 질린 얼굴로
부모님 ㆍ 서연아 너가 말좀 해봐라
엄마의 눈물이 떨어진다
난 화가 나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 잠깐 내방으로 불렀다
서연 ㆍ 미쳤어
서진 ㆍ 난 진짜 죽을꺼야 나 연락. 안되면 잘 말해줘
난 화를 억누르며
서연 ㆍ 우선 학교 가
서진 ㆍ 싫어
난 순간 엄마의 눈물이 생각났다
서연 ㆍ 문 안잠글께
서진이는 날 보며 눈이 번뜩 떠지며
서진 ㆍ 약속했어
그러고는 쪼로록 나가 이제 안그런다
다시는 안그러겄다며 하곤 가방을 챙겨 학교를 갔다
난 한숨을 쉬고는 학교갈 준비를 하였다
부모님이 날 쳐다보자
서연 ㆍ 제가 잘 타일렀어요. 아버지는 새벽 장사하고
지금들어 오신거니 푹쉬세요
서진이는 제가 잘 해볼께요
난 복잡한 머리를 감싸안고 학교 수업을 끝냈다
저녁 8시 아버지는 공부하는 나와 서진이를 보며
아버지 ㆍ 서연아 너만 믿을께
그리고는 저녁 11시쯤 엄마가 방문을 두드리고는 이제 잔다며
하며 하픔을 하고는 서진이 공부하는걸 흐믓 하게 보고는
방으로 들어가셨다
난 한숨을 쉬고 브라를 벗고 폼이큰 박스티를 입고 누워 안오는 잠을 청했다
자정이 넘어가자 딸깍 문이 열렸다
서진이는 내침대에 파고들어 가슴을 잡았다
여기 까지 입니다
내일 2부 올리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로얄샬로뜨
qwert123456asdf
pica
KEKEKE
팁토스타킹
dmku
블루베리붕어빵
골돌솔졸
Arjuna
dsdg
닉넴은또뭐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