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와의 추억
오랜만에 누나랑 같이 방에 누웠다.
오늘은 어른들이 일가셔서 아무도 없는 밤이다.
이런날은 누나를 불러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
창문으로 스며드는 불빛에 들어나는 누나의 모습을 내려 다 본다.
편해 보이는 티셔츠속으로 들어나는 보드라운 살갗과 브래지어를 했어도 삐져나온 큰 젖가슴과 탱탱한 허벅지와 튼실하지만 지방이 쳐지지 않은
허리와 엉덩이의 라인이 멋지다.
나는 누나의 몸을 어루만지며 자신의 걸친 옷을 벗었다.
그리고 누나의 균형잡인 몸을 스다듬으며 옷을 천천히 벗기니 누나는 실눈을 뜨고서 올려다보며 자신의 욕구가 표시나지 않게 숨기려 했다.
누나는 항상 동생앞에서 자신의 욕구를 숨기고 싶었지만 금방 들켯다.
나는 음미하듯이 누나의 옷을 벗겨냈다.
입술을 아주 가볍게 포개면서 손이 누나의 나신을 더듬는다.
피부를 스치는 남자의 손길에 누나의 몸은 점점 달아오를것이다.
누나의 몸음 파르르 떨고 있었다.
입술을 받아드린 누나는 나의 목덜미에 팔을 둘렀다.
입술과 입술이 마주치는 소리에 벌어진 누나의 입술사이로 혀가 들어간다.
뜨거운 열기를 느끼는 누나은 입속으로 들어온 혀를 입술로 물고서 진절머리를 친다.
혀와 혀가엉키어 서로의 민감한 돌기들을 일으켜 세운다.
욕망의 갈증을 느끼는 그들은 서로의 침을 들이마셨다.
처음에는 아주 부드럽게 그리고 서로를 끌어안고 강렬하게 타액을 들이 마시는 소리가 끈적하게 들린다.
누나의 혀를 빨아 당기던 혀가 누나의 귓바퀴에 열기를 뿜어냈다.
혀끝이 누나의 목덜미에서 그리고 젖가슴으로 내려가면서 침으로 번들거렷다.
유방이 입속으로 빨려 들어갈때쯤 누나의 내숭은 사라졋다.
(아앙..음..음..)
젖꼭지가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가 혀 끝에서 농락을 당하자 누나는 성감대가 자극받아 녹아내리는 황홀함에 젖었다.
손이 보지쪽으로 가자 누나는 엉덜이를 들썩거렷다.
(거긴 손으로 만지지마...헉..) (아응.. 거..거긴)
누나는 머리속으론 근친의 기억을 지우고 싶었는지 항상 처음에만 앙탈을 부리고 섹스가 진행되면 누나라는 기억을 지우는거 같았다.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다가 다시 커다란 유방을 쭈물거리면서 젖꼭지를 애무했다.
누나는 더 깊은 자극을 원하는지 둔부를 들어서 올리며 몸을 꿈틀거렷다.
젖꼭지를 돌돌 말아서 마찰을 하면서 머리가 팬티를 벗기고 허벅지 사이에 대가리를 집어 넣었다.
보지를 빨아버리자 누나는 쾌감에 몸서리 치며 사정했다.
(아앗.. 그,,그만)
혀로 보지안에 살결을 밀고 당겻다. 누나는 아주 참을 수 없는 쾌감에 머리를 붙들고 마구 허우적거렸다.
드디어 누나가 항복했다.
(지.. 지금 넣어줘)
누나가 숨을 헐떡이면서 말하자 나는 누나의 허벅지를 벌리고 바라보니 누나의 보짓물과 내침으로 보지와 허벅지가 번들거렷다.
보지에 좆을 꼽아 넣으니 누나는 이내 신음을 냇다.
(아윽.. 어떻게.. 아앙)
보지의 뜨끈한 온도를 느끼며 좆을 흔들어 대니 이내 싸고 말았다.
좀도 오래 해야 하는데 오랫만에 해서 금방 싼거 같다.
싸고나서 누나의 뜨끈한 몸을 꼭 안아주며 탱탱하고 탐스럼 유방과 보드라운 등살을 스다듬어주며 사랑을 확인했다.
아는지 모르는지 누나의 멍한 표정은 너무 애쁘면서 섹시햇다.
이런 표정을 보면 다시 자지가 섯다.
그리고 다시 누나 몸위에 올라타서 자지를 삽입했다.
천천히 다시 자지를 삽입하니 누나가 눈을 꼭 감았다.
일정한 속도로 자지를 넣었다 뺏다를 하니 누나도 눈을 감고 그걸 느끼고 있었다.
두번째 섹스할땐 거칠게 하는것보단 일정한 속도로 하는게 좋았다.
ㄴ나도 몽롱한 눈빚으로 자지를 느끼는게 보였다.
젖을 만지다 꼭지를 혀로 햘타주며 쪽쪽 빨아줫다.
누나의 가슴은 언제봐도 완벽했다.
자지를 느끼던 누나가 신음소리를 다시 내기 시작하자 속도를 좀더 올려서 박아줫다.
(아앙..아앙..아앙.....)
나는 좀더 오래 하고 싶어서 누나 입에 키스를 다시 했다.
키스하면서 박으면 아무래도 속도가 느려진다.
그러다가 다시 키스를 멈추고 박아주는 속도를 높였다.
그리고 이내 또 싸고 말았다.
헉헉 거리면서 뜨끈해진 누나몸을 다시 꼭 안았다.
벽시계의 째깍 거리는 소리만 들리고 아무 소리도 안들렷다.
이렇게 우린 밤새 사랑을 했다.
그리고 누나는 이른 아침에 아무일 없건 것처럼 자기집으로 돌아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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