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따끈 한 글] 등원도우미와의 썰
안녕 ㅎ 난 자영업에 츨근시간이 일정치않구 와이프는 출근이 빠른 편이라 아침에 애기 등원 도우미 선생님을 불러!
취향이 아니라면 여기서 뒤로가기 눌러도 좋아 ㅎㅎ 관리 잘된 50초중? 여사? 선생? 님이신데 난 어제 과음을 하구 와이프는 같은 시간 출근을 하구 ㅎ 난 술이 덜 깬 채로 방에서 애기랑 자고 있었지 ㅎ 애기가 아침잠이 많아서 잘 안깨ㅜ 5살인데 ㅎ 남자애기라 나도 술기운도 있고 , 다 벗고 반꼴 상태로 자던 중이였지, 근데 ㅎ 밖애 선생님 계신건 알고 , 먼저 뭘 할순 없고 ㅎ 그냥 자야지 하던 중에 선생님이 애기 이름을 부르며 문을 여는거 있지 글쎄 ㅎㅎ 아마 너무 안일어나니까 나도 일찍 나간줄 알았나봐, ㅎ 문이 열리고 한참이 지났어 10초? 15초? 문이 닫히더라구 ㅎ 다행이 조금 더 있다가 부스럭 거리며 애기가 일어났구 ㅎ 아빠아빠 나가자~ 하며 날 깨우더군 ㅎ 주섬주섬 옷을 입구 나가니까 선생님이 ㅎ 아버님 어제 과음 하셨나봐요 ㅎㅎㅎ 하며 아직 건강하시네~ 이러는거야 민망하게 ㅋ 근데 기분좋더라? ㅎ 애기 간단히 먹을거 챙겨주고 좀더 쉴게요~ 하며 난 방에 들어가서 쉬는데 선생님은 애기 등원 준비 시키구 등원 시킨다구인사하러 방문을 또 두드리더라구 ㅎ 그러시더니 아버님 속 많이 안좋으시면 해장국 끓여드려요? 이러는데 속으로? 잉? 뭔소리야??? 이랬지 ㅎ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게, 등원 도우미는 진짜 손하나 까딱 등원 준비만 하구 아무것도 안하거든 , 그래서 네? 아 괜찮아요 ㅎ 그러시면 이온음료하나만.... 하니까 알겟다더니 애기 등원 시키고 사서 오셨더라구
반응 좋으면 이어서 쓸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핫도리맛
용용용용용용용용
지누dks
팁토스타킹
김이개
사랑은사치다
지오이드
진주재단
박은언덕
KEKEKE
커피프린스1
와다바
아쌀하군
Moomoo
계명04
가즈앗앗
박열
남궁세연
부산부산
koongdi
꿀버섯
마모리
존다123
kkbss
곧세우마금순아
꿍따리19
불가마
선우삭앙
테웨이
대구롱
범내려온다
안드로이드오토
킬킬끌끌
트라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