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와이프와 관계 2
티지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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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제 모임이 있어 늦게까지 술을 마셔서 겨우 일어났네요.
푹자고 나니까 피로가 많이 풀리는데.. 지난 글에 이어 계속 제수씨와 얘기를 풀어볼께요.
얘기에 앞서 현재 제 친구는 해외 영업소에서 근무하다가 국내로 들어왔고.. 제수씨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느때처럼 우리 부부와 주1회 정도 만나 저녁식사도 합니다.
물론, 제 친구는 자기 와이프와 저의 비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고요.
저의 절친한 친구였기에 사실 맘속으로는 늘 죄책감이 따라다니고 있고,
친구 얼굴을 볼때마다 죄인마냥 가끔 움츠러들기도 합니다.
만약, 친구가 제수씨와 저의 관계를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 배신감에 치를 떨겠죠...
그래서 그런지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가끔 친구한테 비밀을 들켜버리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지금 현재는 친구 모르게 제수씨와 만나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지금도 가끔 제수씨 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고 미치도록 관계를 갖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와이프와 이혼해 버리고 친구의 우정은 개나 줘버리며 제수씨와 다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드는 때도 있었지만..
그런 바램과 현실의 괴리는 너무 크네요..
제가 마흔 조금 넘은 나이지만.. 쪽팔리는 얘기인데.. 제 와이프와 관계보다 혼자 자위 할때가 더 좋습니다.
물론 자위의 대상은 제수씨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지난번에 이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수씨와 두번째 만남때 저녁 식사 후 이태원 거리를 손잡고.. 팔짱끼고.. 누가 보더라도 평범한 부부처럼 그렇게 걸었습니다.
그날 밤 모텔에서 제수씨와 관계를 가졌고요.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함께 샤워를 했는데.. 왜 샤워실에서 섹스가 그렇게 흥분되는지 이제서야 알겠네요.
샤워기를 틀어놓은채 욕실 벽에 기대게 한채 뒤에서 삽입 후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거울에 비친 후배위 상태의 모습이 엄청 흥분 되더군요.
그녀가 뒤돌아서 나를 보며 무릎을 꿇더니 제 성기를 깊숙이 입에 넣고 앞뒤로 움직이며 오럴을 해주는데..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녀의 입속에 사정을 했고... 그녀는 음미하듯 ㅈㅇ을 한가득 머금은채 일어서더니 저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저의 ㅈㅇ이 그녀의 입속에서 제 입속으로... 미끌미끌한 ㅈㅇ의 감촉을 느끼며...
음미하듯 키스를 하며 그녀의 볼을 타고 저의 ㅈㅇ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굉장히 흥분되더군요.
타월로 몸의 물기를 닦고나서 그녀의 손을 잡고 욕실에서 나와 침대에 눕혔고..
그녀는 기마자세로 제 몸위에 앉아 저를 내려다보며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방아를 마구 찍어댔습니다.
저도 결혼전부터 여럿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지만.. 제수씨의 가슴은 정말 지금까지 어떤 여자보다도 예뻤습니다.
제수씨의 흥분된 얼굴을 보며 양팔을 뻗어 제수씨의 탐스런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네요..
나중에 제수씨도 인정한 말이지만.. 우리 둘은 정말 속궁합이 잘 맞는거 같았습니다.
다시 후배위로 체위를 바꿔 무릎꿇고 엎드린 제수씨의 엉덩이 사이로 제 성기를 밀어넣었습니다.
그리고... 격하게.. 미친듯이 박아댔고... 사정감이 몰려오자 "경옥씨! 아악 경옥아!" 하고 제수씨의 이름을 부르며
사정하는 찰나 극도로 흥분한 그녀가 안에 싸달라고 하네요..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흘러내린 애액과 저의 ㅈㅇ이 뒤섞여 침대시트 다 젖어 버렸네요.
격렬한 관계를 마치고 알몸으로 이불을 덮은채.. 그녀가 제 팔에 팔베게를 하며 제 품에 안기네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비록 친구한테 용서받지 못할 관계이지만.. 제수씨가 너무 좋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그녀가 눈물을 글썽이며 "저두 oo씨가 너무 좋아요.. 그치만 한편으로 남편에게 죄인이에요.. 더구나 00씨는 제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잖아요.."
그런 제수씨에게 키스를 하며 이렇게 된거 우리 끝까지 가보고 싶네요.. 저를 믿고 끝까지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고... 우리는 매일 하루에도 열댓번씩 전화통화와 카톡을 하며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저녁때 퇴근해서 집에 가기전 그녀의 아파트로 가서 저녁을 같이 먹고 또 관계를 가지고...
이런 일이 잦다보니 제 와이프가 그러네요.. 요즘들어 이상하다고.. 맨날 약속이 있는거냐고...
사실 저도 사람인지라 와이프한테 미안함을 안느낀다면 거짓말이겠죠.
제 와이프도 어디나가면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듣는데.. 사실 결혼후 십년 살다보니 관계하는 횟수도 뜸해지고..
거의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그 정도였죠..
불륜이 참 중독되는게... 마치 20대 혈기왕성했던 시절처럼 제수씨와 관계는 하룻밤에도 3-4번을 넘어갈 정도로 흥분되었습니다.
제 나이가 마흔이 넘었지만.. 관계를 마치고 제수씨가 오럴을 해주니 성기가 용수철처럼 불끈 솟구치며 다시 반응이 오네요.
그렇게 몇달이 흘렀고...
제수씨와 여느때처럼 저녁에 퇴근 후 그녀 집 작은방에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제수씨는 제가 관계할때 요구하는건 왠만하면 거의 다 들어주는 편입니다.
서로 관계가 점점 잦아지다 보니 어느순간 더 과감해 지네요.
제가 변태성향이 있는지 몰라도... 성인몰에서 딜도를 두개 구입했는데..
제수씨에게 건내주며 딜도로 자위하는걸 보고 싶다고 해서.. 첨엔 거부하더니.. 나중에는 오히려 제 앞에서 가랑이를 벌리며 즐기네요.
그런데... 제수씨가 절대 거부하는것 중의 단 하나...
안방 침실에서만큼은 절대 출입 불가네요.
솔직히 친구한테 정말 미안한 얘기지만... 친구와 제수씨 둘만의 공간인 안방에서 관계를 가져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수씨는 그것만큼은 싫어하네요... 남편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이자 배려라면서.. 도저히 안방 침실에선 할 용기가 없다고...
작은방에서 서로 몸을 탐닉하며 한창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제수씨 폰이 울리네요.. 제 친구였죠..
전화를 안받으려는거 저는 폰을 빼앗아 통화버튼을 눌리자.. 제수씨가 걸리면 어떡할꺼냐는 식의 표정을 짓더니 마지못해 전화를 받네요.
제가 제수씨의 전화를 받게한 이유가 있었죠.
"어 자기야? 어.. 난 잘있지.. 오늘은 어떻게 지냈어?" 제수씨는 흥분을 가라앉힌 목소리로 친구와 전화통화를 했고..
저는 제수씨의 알몸을 애무하고 그녀의 성기에 입을 갖다 댔습니다.
제수씨가 저를 밀치며 손으로 제발 그만하라 식으로 신호를 주는데.. 정말 그게 얼마나 흥분이 되는지..
꿈에도 이 상황을 모르고 제수씨와 통화하고 있을 친구...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의 성기를 빨아대고 있는 나...
그것만으로 머리털이 쭈뼛 설만큼 극강의 흥분감과 스릴이 밀려오더군요.
역시 우정이고 뭐고... 저는 나쁜 놈인가 보네요..
전화통화를 마치자마자 진짜 미친놈처럼 제수씨를 엎드리게 해놓고 울부짖으며 박아댔습니다.
"아악.. 경옥아! 이ㅆㅂ련아!" 하고 소리치며 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극도로 흥분하면 욕하는 버릇...
아 역시 저는 변태인가 봅니다..
그리고 그녀의 몸에 포개며 탈진하듯 쓰러져 한참을 그렇게 있었습니다.
이내 죄책감이 몰려 오더군요.
"제수씨.. 미안해요.. 너무 흥분되서 그만.. 욕을하고 말았네요"
"괜찮아요.. 00씨가 만족했으면 된거죠..근데 갑자기 욕을 하길래 너무 놀랐어요.."
그녀는 오히려 그냥 제수씨라고 불러주는게 더 흥분된다네요.
예전 우리가 관계를 갖기전 제 모습이 관계를 할때 흥분해서 자기를 제수씨라고 불러주는게 더 흥분된다네요.
암튼... 시간이 지날수록 제수씨가 사는 아파트를 제집처럼 드나들었고...우리는 마치 부부처럼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제수씨의 작은방에서 관계 후 침대에서 서로 껴안은채 제수씨에게 제발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안방 침실에서 제수씨와 관계를 갖고 싶다고...
지난번에도 분명 말했지만 그것 만큼은 싫다고...
역시나 현실의 벽은 높더군요.
제수씨가 그러네요.. 도대체 왜 안방에서 굳이 하고 싶냐길래..
솔직히 말했습니다.. 친구와 제수씨가 사랑을 나누던 곳에서 관계를 가지면 너무 흥분될꺼 같다고..
그런 제 심리가 이해가 안되는듯 보였습니다.
몇번을 그렇게 요구를 했고... 어느날 밤 거실에서 제수씨와 술한잔 하고나서
작은 방에서 관계를 갖다가 후배위로 삽입 상태에서 제수씨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뒤에서 삽입한채 엉거주춤한 상황이었는데..
방문을 열고 거실로 제수씨를 유도 했는데.. 그녀가 돌아보며 어디가는거냐고 했고..
저는 이번엔 정말 안방에서 그녀를 정복하고 싶은 맘에 그녀를 안방쪽으로 가게끔 뒤에서 삽입한채 유도를 했죠.
그녀가 안된다고... 제발 그러지 말라는거... 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냥 냅다 힘으로 안방으로 향하게 했고..
안방문을 열어졎히자마자 삽입된 채 벽에 그녀를 밀친채 뒤에서 박아댔습니다.
그녀가 안된다고 하면서도 격하게 신음소리를 토해 내네요.
안방 침실에 제수씨가 친구와 함께 찍은 대형 웨딩사진이 걸려 있었는데...
그걸 보니 또 변태성 기질이 발동해서 이번에는 그녀를 사진 바로 앞에 엎드리게 했고..
후배위 자세에서 마구 박아댔습니다.
웨딩사진 앞에서 마치 사진속 제 친구가 우리 둘을 내려다 보고 있는 그런 느낌 속에서...
저는 격렬하게 미친듯이 박아댔죠.. 온몸이 서로 땀범벅이 된채..
"경옥아! 신랑이랑 나랑 누가 더 좋아! 씨발 경옥아! 아악! 경옥아"
사정하는 순간 저는 성기를 빼자마자 벽에 걸려있는 웨딩사진에 그대로 제 ㅈㅇ을 뿌렸습니다.
제 ㅈㅇ이 웨딩사진에 그대로 쏟아져 흥건히 흘러내리네요.
저는 제수씨를 일으켜 그녀의 얼굴을 붙잡고 웨딩사진에 갖다 대고 제 ㅈㅇ을 빨아먹게 했습니다만...
그녀가 애써 고개를 돌리며 외면하길래... 힘으로 다시 얼굴을 웨딩사진에 갖다대게 했고..
정말 그녀가 웨딩사진에서 흘러내리는 ㅈㅇ을 혀로 빨아 들이네요.
"더 세게 빨아 먹으세요.. 남김없이.."
제 요구에 이젠 어쩔 수 없다는듯... 그녀는 남김없이 웨딩사진에 묻은 저의 ㅈㅇ을 빨아 들였습니다.
그리곤... 서로 뜨거운 키스... 아직 그녀의 입속에 남아있는 저의 미끌거리는 ㅈㅇ을 음미하며...
그렇게 한참 키스를 했습니다...
관계를 마치고나서 침대에 서로 누웠는데...
저한테 "이제 만족했나요" 하네요...
"고마워요.. 제수씨.. 너무 흥분되고 좋았어요"
제수씨는 이런 제가 이해가 잘 안된다네요.. 어떻게 친한 친구한테서 이런 식의 흥분감을 느끼는지...
그 날이후...
첨이 어렵지 그 담부턴 제수씨의 거부감도 거의 없이 자연스럽게 안방에서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웨딩사진 앞에서 서로 욕하며 관계를 가지기도 하고...
웨딩사진을 보며 제수씨의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 딜도로 자위를 시키기도 하고...
어느순간 제수씨가 저한테 그러네요.. 이런게 스릴감이냐며..
자기도 첨엔 몰랐는데... 어떤 스릴감 같은게 느껴진다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그 이후 제수씨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제가 성향 자체가 조금 변태적인 면이 있어서 제수씨에게 여러가지 요구도 참 많이 했네요.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7 | 현재글 친구 와이프와 관계 2 (18) |
| 2 | 2026.04.15 | 친구 와이프와 관계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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